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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내가 눈물을 쏟아낸 이유 - 신춘몽
상'내 눈물의 이유' 이른 아침 아침밥도 거른 체 KTX에 몸을 실었다.얼마 전에 “정읍 실버 영화제에 단편 영화를 출품했는데 본선 진출을 하였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사실 출품을 하면서도 겸손이 아니고 꼴등만이라도 됐으면 소원이 없겠다는
중랑방송   2018-12-31
[오피니언] “‘배제 없는 포용 도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2019년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신년사-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 실현하기 위해 지방에서도 ‘보편적 복지’ 노력 기울여야- 복지 및 일자리 확대를 통해 서울에서부터 ‘배제 없는 포용’ 실천해 나갈 것존경하는 천만 시민 여러분,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신원
중랑방송   2018-12-27
[오피니언] 서울시 중랑구청 공직자에게 바란다.- 정병기 칼럼
기해년(己亥年) 새해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바로 보고 생각하며 함께하는 2019년이 되어야,새해에는 중랑구청과 중랑구 의회가 함께 한목소리를 내고 실천하는 새해가 되어야,중랑구청의 공직자 구태와 관행을 과감히 벗고 환골탈태(換骨奪胎) 거듭나는 자세와 각
중랑방송   2018-12-27
[오피니언] 태종호 칼럼 북‧미의 원칙 없는 비핵화 방정식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 북미의 비핵화 협상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표면상으로 나타난 원인은 미국의 핵 신고, 핵 폐기 요구와 북한의 체제보장, 제재완화의 상응조치 주장이 접점을 찾지 못한 채 겉돌고 있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보면
중랑방송   2018-12-18
[오피니언] 성탄(聖誕), 그 위대한 탄생
성탄(聖誕), 그 위대한 탄생 내 몸 하나 누울 곳 없던 어린 시절죽 한 그릇으로 허기를 지켜내던 배고픈 시절그분이 누추한 마굿간에 오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불의와 맞서던 청년의 때차가운 마룻바닥에 멍든 몸뚱이 뒹굴 때그분이 동지 추위 맨몸으로 오신
중랑방송   2018-12-12
[오피니언] 태종호 칼럼 김정은 서울 답방의 역사적 의미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 2차 북미회담이 진전 없이 변죽만 울리고 있는 가운데 관심은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에 쏠리고 있다. 9월 평양공동선언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 약속이 담겨 있다. 문 대통령이 그 내용을 설명하면서 가까운 시
중랑방송   2018-12-10
[오피니언] 태종호 칼럼 국토의 혈관을 잇는 남북 철도 연결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지금 북한에서는 남북 철도 연결을 위한 공동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남북공동조사단은 금강산~두만강 노선을 포함한 1,200km의 북측 선로와 터널, 교량 등의 시설상태와 안전성을 점검중이다. 이는 지난 4.27 판문점선언
중랑방송   2018-12-05
[오피니언] 정병기 칼럼- 11월 11일 제23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오늘은 농촌을 생각하는 날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안전한 먹거리생산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며 신토불이 우리농산물 우리몸에 최고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오늘은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먹으며 생각해 봅시다. 날로 어려운 현실에 직면한 농촌을 살려야 한
중랑방송   2018-11-12
[오피니언] 우리사회 음주운전 주취폭력 반드시 사라져야
우리사회가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사회적 인식이 바뀌어야,술은 음식이지만 담배는 기호품으로 금연 안 되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술ㆍ담배로 많은 병 유발, 사회가 병들고 고통을 받고 있다. 술은 어려서부터 제대로 배워야 한다고 본다. 우
중랑방송   2018-10-31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한반도 平和 분수령이 될 2차 북미정상회담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북‧미가 다시 접점을 찾았다. 네 번째로 북한을 방문한 미국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동에서 생산적인 이야기를 나누었고 2차 북미정상회담이 빠른 시일 안에 열릴 것이라고 했다. 동창리, 풍계리 핵
중랑방송   2018-10-10
[오피니언] 태종호 칼럼- 평양과 워싱턴의 중재자 문재인.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유명한 책사 제갈공명(諸葛孔明)의 후 출사표 마지막에 국궁진력(鞠躬盡力)이란 말이 있다.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몸을 굽히고 최선을 다 한다는 뜻”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수차례 북‧미를
중랑방송   2018-09-29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이젠 미국이 답할 차례다.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판문점에 이어 다시 만난 두 정상은 구체적 합의를 담은 희망적 선언문을 내놓았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비정상인 남북분단 70년을 청산하고 정상화로 나아가기 위한 큰 걸음을
중랑방송   2018-09-22
[오피니언] 방탄판사, 방탄법원, 방탄사법부
소신있는 판사들이 사법농단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도 무더기 영장기각에 대해서는 오히려 침묵하고 있다. 그들 또한 법원을 신성불가침의 성역으로 생각하면서 법원이기주의, 판사이기주의를 심화시키는데 같은 배를 타고 있다. 최소한 양심 있는 판사들이라면 사법농
중랑방송   2018-09-17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남‧북, 한‧미, 북‧미 연쇄(連鎖)정상회담 (2)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싱가포르 정상회담이후 교착상태에 빠졌던 북‧미관계가 다시 탄력을 받고 있다. 위기에 처했던 북미 비핵화 협상의 돌파구를 마련함으로서 급한 불은 껐다. 문재인 대통령이 중재자로 나서면서부터다. 북미의 갈등으로 비
중랑방송   2018-09-17
[오피니언] 컵밥
동료가 건강관리로 도시락을 준비해온다.해서 혼자 나가서 혼밥을 먹어야 하는데 익숙지 못한 내겐 고통과 다름없다."아 나도 언젠가는 혼자가 될지 모르니 그것에 익숙해져야 해" 하며 말을 하지만 말대로 되지 않는다.오늘은 큰맘(?) 먹고 마트에서 여러 종
중랑방송   2018-09-10
[오피니언] 컴퓨터 육수생의 일기 - 신춘몽님이 보내온 글
왕초보, 컴맹탈출, 인터넷 활용 1, 인터넷 활용 2, 디지털카메라,,, 그리고 그때그때 딸에게 구박 맞으며 개인 지도 받고, 가게 할 때 손님으로 왔던 여학생들에게도 깜짝 가외 받았으니 지금쯤은 컴퓨터의 달인이 되어있어야 할 텐데, 나는 오늘도 구청
중랑방송   2018-08-22
[오피니언] 모기
모기 태종호나는 모기가 무섭다.모기 울음소리만 들어도 지레 겁을 먹는다.나는 모기가 대포보다도 핵보다도 더 무섭다.그것들이야나를 한 순간, 한방에 보낼 수 있으니그걸로 끝이지만,모기는 그렇게 간단치가 않다.보일 듯 말 듯 쬐꼼한 것이보이지 않는 음침한
중랑방송   2018-08-13
[오피니언] 노회찬의 죽음 앞에서 염치(廉恥)를 생각한다.- 김정범 변호사
노회찬의 죽음 앞에서 염치(廉恥)를 생각한다. 모름지기 지도자는 염치가 있어야 한다. 체면을 차릴 줄 알며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이다.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은 옳음의 극치이다. 맹자의 사단설(四端說) 가운데 나오는 수오지심(羞惡之心)으로 자기의 옳지 못
중랑방송   2018-07-24
[오피니언] 내가 뭘 했지?
1968년 그해 국민교육헌장이 발표되었고 중학교 입학시험을 준비했었다.1978년 난 국립 해병대에 입대했다.1988년 아들과 아내와 올림픽 구경을 가려 했다.1998년 난 명예퇴직을 했고 한 번도 세를 내보지 못했다.2008년 지역 신문사에서 밥벌이를
중랑방송   2018-07-23
[오피니언] 태종호 칼럼 北‧美 협상, 시간표보다 실행이 중요하다.
태종호 칼럼北‧美 협상, 시간표보다 실행이 중요하다.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북‧미의 6.12 정상회담과 공동성명’이 나온 지 50여일이 되었다. 그런데 이를 실행하기 위한 후속 실무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국제사회도 북한
중랑방송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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