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맛집·멋집] 한우의 진수, 신내동 새오개 여수 숯불갈비
지금은 새로운 주택단지가 들어오기 위해 있는 사람은 떠나고 그 자린 폐쇄되고 있는 양원지구 한켠 전원 별장의 여수 가든이 있었다.계절이 바뀔 때마다 담장 주변의 과수나무에서 한두 개 따다가 씻어 먹은 기억이 있다.그때도 여수 가든하면 보신탕으로 유명했
중랑방송   2017-02-14
[맛집·멋집] 중랑구/ 사가정역) 생막창 맛 집, 뿜뿌이 생막창 전문
나이가 들수록 가까운 이웃이 좋다.음력으로 새해를 맞기 전 존경하는 형님과 소주 한 잔을 하면서 지난해의 모든 것을 털기로 했다.지난해도 형님 덕분에 행복했는데...나이가 들수록 옛것(?)이 좋아진다.기름내도 풍기고 추억도 먹는 데엔 생막창 만한 것도
중랑방송   2017-01-26
[맛집·멋집] 인사동 종가집 곱창
중랑방송   2016-08-27
[맛집·멋집] 자장면이 맛있는 묵2동의 남선 반점
중국집이 자장면도 제대로 못하는 집이 하나 둘이 아니다.어떤 때는 사기를 당한 느낌이 들 때도 있다.어쩌다 세상이 이리 됐는지 모르지만 참 어처구니가 없다.우리의 된장처럼 중국집은 자장면을 잘해야 딴 요리도 잘한다.긴 말이 필요 없다.자장면을 잘하는
중랑방송   2016-08-23
[맛집·멋집] 또 하나의 숨겨진 보석 신내동 맛집 구길 속의 수(洙) 스시
신내동 구길에 숨겨져있는 신내동 맛집 수(洙) 스시를 찾았다.그 골목이 원래 조용한 데다가 휴가철이다 보니 한가로워 좋았다.옆에 널찍한 주차장도 있고 겉모습도 남다르다.국수 잘하는 여자가 수제비도 잘한다 했다.수메시야와 수스시는 한집으로 벽 통로를 통
중랑방송   2016-08-03
[맛집·멋집] 상봉역 마산아구찜의 보리밥
중랑방송   2016-07-28
[맛집·멋집]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망우동 카페 '소르르'
동화 속에서나 나올듯한 카페가 망우동 장스 병원 건너편, 왜놈 기업 다이소 옆에 있다.이곳에서 비가 오는 날이나 눈이 오는 날엔 누군가를 기다리고 싶다.그리고 말하고 싶다.난 이동네에 수십 년을 살아왔다.그리고 분명 이곳을 보긴 봤다.그런데 왜 이곳을
중랑방송   2016-07-15
[맛집·멋집] 정말 착한 중국집 망우동 동춘원
중랑방송   2016-05-18
[맛집·멋집] 니들이 오리맛을 알아? 신내오리마을
중랑방송   2016-05-16
[맛집·멋집] 상봉동 맛 집-꼼장어가 맛있는 상봉동 굽자산꼼장어 숯불 닭갈비
중랑방송   2016-05-04
[맛집·멋집] 상봉동 '죽여주는 먹거리 집'
중랑방송   2016-04-26
[맛집·멋집] 용마산 입구의 봄
중랑방송   2016-04-04
[맛집·멋집] 면목동 두산 싸우나 앞의 석화 설렁탕
1988년 개업을 했다니까 근 30년 된 집이다.면목동 한편에 있다 보니 이렇게 설렁탕을 잘하는 집이 있는 줄도 몰랐다.딴 집과 달리 고기를 썰어 넣어주는 것이 아니라 장조림에 고기를 찢듯 그리해준다.물론 기름기도 제거하고.왜 그리하냐고 어리석은 질문
중랑방송   2016-03-22
[맛집·멋집] 꿩 냉면이 일품인 송추 평양면옥
중랑방송   2016-03-21
[맛집·멋집] 면목 7동 사무소 옆 뚝배기 바지락칼국수
지나다녀 보기만 했지 이 집은 처음 들어가 봤다.평소 사람은 많이 있었고 그저 그런 동네 칼국수집인 줄만 알았다가 아우의 초대로 가봤는데 먼저 바지락칼국수가 나왔는데 면이 쫀득하고 색상도 약간 검은색을 띠고 있다.해감을 잘해서인지 바지락에 흔히 씹힐
중랑방송   2016-03-13
[맛집·멋집] 박대 구이가 맛나는 면목동 동원시장 건너편의 오팔 식당
중랑방송   2016-03-11
[맛집·멋집] 해물요리가 맛있는 상봉동 남해왕해물찜탕
중랑방송   2016-02-19
[맛집·멋집] 순대전골이 맛있는 면목본동사무소 앞 할매순대국
저집 명함을 안가져왔다.뭐 늘 잊고사는데. 에휴중국동포 아주머니의 입담이 즐겁게 만든다.아래 족발은 단골 지인 덕분에 서비스로 내주셨다
중랑방송   2016-02-12
[맛집·멋집] 망우역 엠코 이노시티점 2층 테리야끼
저녁과 소주 두병이 있는 집간편하게, 맛나게 해결할 수 있는 집이다.초밥과 짬뽕탕을 시켜놓고 기분 좋게 취할 수 있는 집이다.
중랑방송   2016-02-03
[맛집·멋집] 구 망우2동 사무소 건너편의 '종로 황귀 닭한마리'
촌놈 출신에다 칼국수를 좋아하다 보니 식성이 비슷한 이웃들과 그들의 소개로 함께 왔다.덕분에 배불리 먹었는데, 4인의 경우 닭 작은놈 한 마리와 국수 3인분을 시키면 딱일 것이다.
중랑방송   2016-02-01
 1 | 2 | 3 |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랑구 송림길 13, 3층(상봉동)  |  대표전화 : 010-3780-0788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42  |  발행·편집인 : 구주회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주회
Copyright © 2019 중랑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