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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드디어 ABC협회에 대한 사망선고가 내려졌습니다]
김의겸 [드디어 ABC협회에 대한 사망선고가 내려졌습니다]오늘 문체부가 ABC협회의 신문부수공사 자료의 정책 활용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사실상 ABC협회에 사망선고를 내린 것입니다. 당연한 결과이고 환영합니다. 국회의원직을 승계한 직후 ABC 부수조작
중랑방송   2021-07-09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북한의 고립과 단절, 한반도엔 독(毒)이다.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북한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한국과 미국의 대화제의에 선을 긋고 내부결속에만 전념하고 있다. 미국이 바이든 정부 초반 내세웠던 강경기조를 조금씩 완화시키며 거듭 대화 의지를 밝히고 있지만 북한은 남북대화, 북미접촉 모두
중랑방송   2021-07-06
[오피니언] 고 김재윤 전의원님의 명복을 빕니다(안민석의원 페북 펌글)
고 김재윤 전의원님의 명복을 빕니다 아무런 죄도 짓지않았는데감옥에서4년을 억울하게 실형을 살게한 최재형 감사원장의 승승장구를 바라보며 느꼈을 고 김재윤 전의원님의 고통스러웠을 좌절감은우리국민이 느끼고있는 좌절감과도 다르지않습니다.제발...정의가 바로서
중랑방송   2021-07-04
[오피니언] “산천은 변했어도 인걸은 남아 있었지” 신춘몽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는데 나의 생각의 날개가 미래가 아니고 과거를 잡고늘어지게 되였다.내일은 어떤 일을 할까? 어떤 일이 기다릴까? 고민하고 갈등하였는데 지금 나는 내일을 궁금해 하지도 설계하지도 않는다.때로는 과거 뒤지기에 몰두하는 나를 발견하고는
중랑방송   2021-06-27
[오피니언] 대한민국의 나라꽃 무궁화(無窮花), 7월의 무한화서(無限花序)의 처음 느낌 그대로
홍순철 「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세종로 국정 포럼 서울 중랑 교육발전위원장, 대한민국 국민통합위원회 상임대표,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 문예 등단 수필가, 전(前) 신현고등학교 교장」무궁화는 우리 민족의
중랑방송   2021-06-24
[오피니언] 칼럼- 코로나 시대에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은..
(재단법인)행복나눔문화재단 이사장 김영란,교육학 박사코로나 시대에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은..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지역아동센터에서 대표라는 직함으로 일하면서 요즘 더욱 ‘사명감’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막연히 직업에서 느끼는 나의 본분, 내 직
중랑방송   2021-06-16
[오피니언] 외교전략 정교하고 치밀해져야 한다. - 태 종 호 칼럼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백신접종으로 코로나가 진정세를 보이자 세계 각국의 외교행보가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19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화상만남을 가졌고 미‧러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과 러시아의 안보
중랑방송   2021-06-04
[오피니언] 창경궁 나드리 - 신춘몽
창경궁 나드리 잠 못 들어 하는 내 방 창가를 기웃대던 가로등이 어둠과 함께 찾아 든 밤비에 젖어 떨고 있었다.. 나이가 더하기를 거듭하면서 날 굿이를 하는 것 인지, 뚜렷이 아픈 곳도 없으면서 기운이 떨어지고 기분이 우울해진다. 어느 날처럼. ,아침
중랑방송   2021-05-29
[오피니언] 장미로 마을이 물들다. 장미의 매력에 빠진다.
홍순철 「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사단법인 좋은 교육협의회 이사 겸 회장, 세종로 국정 포럼 서울 중랑 교육발전위원장, 대한민국 국민통합위원회 상임대표,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 문예 등단 수필가, 전(前
중랑방송   2021-05-20
[오피니언] 제40회 스승의 날(5.15.), 봄볕 같은 따스함으로 이끈 참 스승의 길, 아름다운 존사애제(尊師愛弟)의 사제동행(師弟同行)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선생님,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함을 전합니다. 선생님 응원합니다.교학상장(敎學相長), 교육을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스승과 학생 간의 원활한 지적, 정서적 교감(交感)이다. 스승의 역할은 학생의 개성이 가진 장
중랑방송   2021-05-10
[오피니언] '사직서 한번 써 보지 못한 나'- 신춘몽
나는 능력이 1도 없는 사람이라서 회사에 출근해서 내 명찰을 목에 걸어 보지 못했다.취준생들의 소망 이라는 사직서 작성해서 과장님,부장님 책상에 꽈당 소리가 날 정도로 던지고 발걸음도 무겁게 퇴장하고 싶었지만, 나는 낼 모래가 칠십 줄인데 아직도 해
중랑방송   2021-04-29
[오피니언] 충무공 이순신의 476회 탄신일(4.28.)을 맞아 일심(一心)의 국난극복 위업을 기린다.
홍순철 「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사단법인 좋은 교육협의회 이사 겸 회장, 세종로 국정 포럼 서울 중랑 교육발전위원장,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문예 등단 수필가, 전(前) 신현고등학교 교장」 트위터 카카오
중랑방송   2021-04-27
[오피니언] 5월 ‘가정의 달’과 ‘청소년의 달’, 신록의 향연 속에 피어나는 감사·사랑·소중함과 아름다운 이야기
부모­부부­자녀, 스승과 제자 사이, 이보다 더 소중한 관계가 있을까.어버이가 자녀를 사랑하는 지극한 정을 비유하는 지독지정(舐犢之情)을 담아 참 스승의 길을 걷는다.5월은 어린이날(5일) · 어버이날(8일) · 성년의 날(
중랑방송   2021-04-19
[오피니언] 갑(甲)과 을(乙) 그리고 교만과 겸손
‘마음이 맑으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라는 심청 사달(心淸事達)의 마음으로 처음과 과정 그리고 마지막까지 상선약수(上善若水) 같이 작은 '을' 앞에서 더욱 겸손하고, 갑 앞에서 더 당당함이 드러난다면 얼마나 좋을까.홍순철 「서울 중
중랑방송   2021-04-13
[오피니언] 4.7 재보선을 지켜본 일개 시민이다. - 박승찬님의 글
4.7 재보선을 지켜본 일개 시민이다.나는 전통적으로 예전 신민당 시절부터 오늘의 민주당까지 당원은 아니지만 지지를 해온 충성도 높은 깨시민이라고 자부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4.7재보선사태(?)를 보며 민주당에 대한 지지 철회를 해야하나 라는 심각
중랑방송   2021-04-10
[오피니언] 식물은 땅속에서 우드 와이드 웹(Wood-wide web)으로 연결된 것이 아닐까.
「이파리 없는 나무도 숨은 쉰다.」는데 고근 견지(固根堅枝) 공동체 삶의 희망을 새기자.‘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피워봐 참 좋아.’ 움츠리지 말자.,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홍순철 「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
중랑방송   2021-04-06
[오피니언] '400일 동안 나를 키운 것은 ' - 신춘몽
'400일 동안 나를 키운 것은 ' 어느 시인은 글로 말하길, “자신을 키운 것, 8활은 바다”라고 했다. 아니, 그렇게 썼다.슬프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지난 4백여 일 동안 나를 살게 한 것은 바다가 아니고 방송이었다.코로나에 빼앗기기
중랑방송   2021-04-01
[오피니언] 매화(梅花)가 지네
매화(梅花)가 지네 태 종 호매화가 지네.매화가 지고 있네.창문을 열면고고한 기상으로道를 일깨우던매화가 지네.봄을 데려다 놓고매화가 떠나고 있네.매화가 지네 매화가 지고 있네.뜰에 나서면맑은 향 내뿜으며禮를 설파하던매화가 지네 봄바람에 실려서매화가 날
중랑방송   2021-03-22
[오피니언] 방지 턱도 없는데 - 신춘몽
방지 턱도 없는데 노인들의 공간을 홀대하는 일이, 어찌 어제오늘 만의 일이겠는가?나는 언제부터 인가 노인과 젊은이를 별개로 구분하는 것에 거부 감이 들었다.그냥 사람과 사람으로 말하면 안 되는 것인 가에 화를 내며 목소리를 높이는 것을 보면 나 역시
중랑방송   2021-03-19
[오피니언] 깊은 숨 한 번 들이 쉬며
깊은 숨 한 번 들이 쉬며 태 종 호광활(廣闊)한 우주공간(宇宙空間)에서새삼스레 나의 존재를 각인(刻印)시키는다양한 편린(片鱗)들.사랑하는 사람들,수많은 생명체와 명소(名所)들,극적인 기적(奇蹟)의 순간(瞬間)들,낮과 밤의 조화(造化),춘하추동(春夏秋
중랑방송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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