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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환석(중랑갑) 예비후보, 기초연금 대상자 소득 하위 50% ‘확대’..어르신복지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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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8  18: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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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환석 중랑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문재인대통령 청와대 선임행정관)는 8일 선거대책본부 캠프에서 릴레이 공약 6번째로 ’어르신복지’ 정책을 발표했다.

이날 장 예비후보는 치매환자 국가책임제, 치과임프란트비 지원 등 문재인정부 어르신 복지정책을 호평하면서 ▲기초연금 수혜자 확대 ▲어르신 일자리 확대 ▲경로당 지원사업 강화 ▲공공병원 간병인 지원 확대 및 간병서비스 강화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장 예비후보는 먼저 심각한 노인빈곤문제를 해결하고 안정된 노후생활 혜택을 기초연금제도 대상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소득 하위 40%에게 매월 지급하는 기초연금 30만원을 50%까지 확대하여 미래세대의 부담을 덜어 주겠다”고 했다.

이어 장 예비후보는 올해 74만개 어르신일자리 정책을 언급하면서 “단기성 일자리보다는 어르신들의 경험, 특기, 취미 등을 살려 장기간 일할 수 있는 일자리 정책을 펼치도록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서울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를 호평하면서 “이 의료서비스가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저소득층 간병인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2016년 8월 서남병원, 서울시보라매병원 등이 도입했다. 보호자, 간병인 없이 전문교육을 받은 간호 인력이 24시간 질 높은 입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장환석 예비후보는 “어르신들은 수많은 고난과 역경들을 이겨내며 세계 7대 강국으로 가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하면서 “효의 덕목으로 어르신 위한 복지대책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어르신이 행복하고 따뜻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일자리에 대한 정책은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정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하여 장기간 일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환석 예비후보 프로필>

-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

- 더불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회 부위원장()

- 전국호남향우회 중랑구지회 부회장()

- 문재인대통령 청와대 선임행정관

- 문재인정부 환경부장관 정책보좌관

- 대한민국 국회 정책연구위원

- 민주정책연구원 수석연구위원

- 민주정책연구원 전략연구실 실장

- 민주당 중앙당 전략기획국장

- 독일 만하임대학교 정치학 박사과정 수료

- 독일 만하임대학교 정치학 석사

광주 송원고등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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