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민중당 중랑지역위, 신종코로나 관련 최고 수준의 대처 촉구- 이소영 지역위원장 거듭 호소해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06  13:18: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가운데 이소영 민중당 중랑구지역위원장은 중랑구에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주문했다.

민중당 중랑을 국회의원 후보이기도 한 이소영 지역위원장은 6일 중랑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랑구는 확진 환자가 발생한 지역인 만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매우 강력한 대응을 해야 한다”며 “특히 전염 바이러스 또한 빈부격차에 따라 위협 정도가 달라 최고 수준의 대처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이소영 지역위원장은 “마스크와 손 소독제 매점매석이 일어나는 등 사회적 혼란이 있는 와중에 저소득층, 취약계층은 더 고통 받을 수밖에 없다”면서 “관공서, 지하철, 행정센터 등 주민들의 발걸음이 향하는 모든 곳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를 마련해 모든 주민들께 무상지급하라”고 촉구했다.

이 날 민중당 중랑갑 국회의원 후보이기도 한 성치화 운영위원도 기자회견에 참석해 “국내 확진자가 23명으로 늘었고, 인근 지역인 구리에서 확진 환자가 생겼다”며 “행정센터, 경로당, 도서관, 체육시설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155개소 주민 시설을 하루빨리 임시 폐업해 추가 확산을 중랑구에서 적극 막아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향후 열흘 동안 추이에 따라 확산 정도가 감지될 것이다. 주민 생명과 안전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듯 할 수 있는 모든 방역조치가 필요하다. 방역이 한 번 뚫리면 바이러스와 그에 대한 공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라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소영 지역위원장은 “방역조치에 노력해주시는 구청 공무원을 비롯한 노동자들께 감사드린다. 민중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가짜뉴스와 괴담을 퍼뜨려 불안을 조장하는 정당, 정치인에 적극 맞서겠다”고 덧붙였다.

중랑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랑구 송림길 13, 3층(상봉동)  |  대표전화 : 010-3780-0788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42  |  발행·편집인 : 구주회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주회
Copyright © 2020 중랑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