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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의원, 언론사와 기자 상대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 승소 확정!- 해당 언론사와 기자, 명예훼손 인정돼 200만원 배상책임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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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4  1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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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영교 의원이 명예를 훼손한 뉴스1과 윤진희 기자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13일, 대법원은 서영교의원 제기한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2019다280061)에서 양쪽의 상고를 모두 기각하고 지난 2019년 9월,“피고(뉴스1, 윤진희)들이 공동하여 원고(서영교의원)에게 200만원을 배상하라”는 원심을 최종 확정했다.

뉴스1의 윤진희 기자는 지난 2017년 서영교의원관련해 보도하면서 서영교의원의 명예를 훼손한 바 있다.

서영교의원은 “언론의 자유는 충분히 보장되어야하지만, 국민의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무책임한 기사를 작성할 경우 당사자는 막대한 피해를 입을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또한 서영교의원은“그동안 무리한 보도들로 인해 많은 피해를 봤고 그 언론사들에 대해 언론중재요청을 통해 정정보도 및 보도삭제가 이뤄진 바 있다.”고 말하며, “기사를 작성함에 앞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도록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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