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중랑구, 도시의 안전을 위협하는 위험간판 무상철거-11월 30일까지 보행환경을 위협하는 주인없는 위험간판 무상 철거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6  19:01: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철거사업 대상은 폐업으로 주인 없이 오랫동안 방치된 간판 또는 무허가 위험 간판

-간판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주,업소주는 중랑구청 도시경관과 방문 또는 전화 접수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깨끗하고 안전한 거리 조성하고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켜주기 위해 11월 30일까지 주민의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위험간판을 무상으로 철거해준다고 밝혔다.

철거사업 대상은 폐업으로 주인 없이 오랫동안 방치된 간판 또는 무허가 위험 간판(노후화로 태풍‧장마 등 자연재해의 위험에 노출돼 안전을 위협하는 간판 등)이다.

신청방법은 간판 철거를 희망하는 건물주, 업소주는 11월 30일까지 중랑구청 도시경관과(☎02-2094-2552)에 문의 후 간판철거동의서를 받아 방문 또는 팩스·우편으로 제출하거나 관할 동주민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구는 현장 조사 후 오래된 대형 간판, 돌출간판을 우선 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철거할 예정이며 중랑구청 도시경관과(☎02-2094-2552)에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위험광고물 철거용역 사업’을 추진하여 위험간판 172개를 철거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무주간판 정비 사업을 통한 재난에 선제적 대응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랑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랑구 송림길 13, 3층(상봉동)  |  대표전화 : 010-3780-0788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42  |  발행·편집인 : 구주회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주회
Copyright © 2020 중랑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