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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국회의원, ‘중랑구(갑) 21대 총선 후보’ 등록“발전된 중랑구를 위해서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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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7  12: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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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구 소재 봉제공장에서 필터를 교체할 수 있는 면마스크를 만드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는 서영교 후보.

서영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서울중랑구갑)은 26일, 중랑구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을 완료했다.

서영교 후보는 후보등록을 마친뒤 “중랑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지난 8년간 국회의원으로 추진해 오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4.15총선에서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서영교 후보는 중랑에서 초중고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으로 전두환 정권에 맞서 민주화운동을 했으며 면목동에서 “푸른소나무무료도서대여실”대표와 “주부대학” 교사로 활동하는 등 중랑에서만 약 50년동안 거주하며 지역운동을 펼칠 정도로 중랑구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서영교 후보는 “힘 있는 3선 국회의원으로 중랑구 발전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하며, “명품중랑둘레길을 완성하고 현재 추진중인 면목행정복합타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 공교육을 활성화시켜 중랑구의 교육환경을 최고수준으로 만들고 ▲제조업을 비롯한 소상공인 등 서민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간이과세구간확장, 배달앱 수수료 조정 ▲ 중랑구 위법건축물 양성화를 위한“특정건축물 특별조치법”입법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서영교 후보는 19대 국회에서 살인죄 공소시효를 폐지한 “태완이법”을 만들고 통과시켜 국회의장이 선정한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 국회의원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대 국회에서는 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실현한 “고교무상교육법”을 대표발의해 통과시킨 바 있다.

서영교 후보는 “20대 총선에서 중랑구민의 압도적인 지지로 2위후보와 22.7%의 차이로 당선된 바 있다.”고 말하며, “중랑의 딸로서 서민의 힘을 보여주고 더 좋은 중랑구, 더 멋진 중랑구, 1%가 아닌 99%의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다짐하며 중랑구민의 소중한 선택을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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