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중랑행복글판, 여름 맞이 새 문구를 기다립니다-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중랑행복글판 문안 공모, 중랑구청 홈페이지에서 응모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13  08:55: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여름에 어울리는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글귀

- 중랑구청 방문하는 구민들에게 따스한 위로와 희망 전달

중랑구청 건물 외벽에 내가 작성한 문구가 걸린다면 어떨까?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다가올 여름을 맞아 구민에게 위로와 희망의 따스한 메시지를 전하는 ‘중랑행복글판’ 문안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중랑행복글판’은 중랑구청 외벽의 대형 글판으로 지난 4월 말 구 청사 지상주차장을 구민에게 개방된 녹지광장으로 새롭게 조성함과 더불어 설치되었다. 현재는 광장의 조성 취지처럼 구민이 함께하는 모습을 표현한 ‘이름을 부르면 이웃이 되고 함께하면 친구가 된다(이영선 作)’가 게시되어 있다. 구는 앞으로 구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분기별 구민공모를 통해 문구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공모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6월 5일까지로 중랑구 내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종사한다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구민에게 위로와 감동을 주고 세대를 아울러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여름에 어울리는 30자 이내의 순수 창작글귀를 작성하여 중랑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중랑구청 행정지원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출품작 중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1작품) 50만 원, 가작(5작품) 각 10만 원 등 총 100만원 상당의 중랑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당선작은 디자인을 거쳐 7월 1일부터 게시된다.

기타 궁금한 내용은 중랑구청 홈페이지(www.jungnang.go.kr)를 방문하거나, 중랑구청 행정지원과(☎02-2094-0322)로 전화하여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열린광장에는 945㎡ 규모의 잔디와 보행로는 물론, 지하주차장 입구 상단 유휴공간에 303㎡ 규모의 데크도 설치되어 있어 가족 나들이부터 문화행사까지 모두 즐길 수 있다. 구는 앞으로 열린광장을 통해 구와 주민 간, 주민과 주민 간 소통의 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열린광장 개장과 함께 중랑행복글판 설치까지, 중랑구청은 구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며, “여름의 정취가 한껏 느껴질 수 있도록 중랑구민들의 멋진 글솜씨를 뽐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랑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랑구 송림길 13, 3층(상봉동)  |  대표전화 : 010-3780-0788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42  |  발행·편집인 : 구주회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주회
Copyright © 2020 중랑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