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무더위 물렀거라! 중랑구, 감염취약계층 위한 쿨 마스크 1,200장 제작- 취약계층 여름 건강 위해 린넨 소재 쿨 마스크 1,200장 제작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5  09:08: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호흡기, 심장 질환 장애인 및 무더위 취약계층에게 전달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무더위 속 감염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해 지역 내 자원봉사자와 함께 쿨(cool) 마스크 1,200장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제작비용은 그동안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보내온 성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재봉기술을 가지고 있는 자원봉사자 20여명이 마스크 제작에 참여해 더 뜻깊다. 쿨 마스크는 기존 면 소재 대신 린넨 소재로, 무더위 속 마스크 착용으로 인한 불편함을 다소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3일부터 30일까지 중랑패션봉제교육장 및 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제작되며, 완성된 마스크는 7월 1일부터 호흡기, 심장 질환 장애인 및 무더위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구는 지난 3월, 국민안심면마스크 약 20만장을 지역 내 패션봉제업체와 협업으로 제작해 거동불편 어르신과 장애인 등에게 배부한 바 있다. 국민안심마스크 제작·보급은 패션봉제업체에게는 일감제공으로 활기를 불어넣고 감염취약계층에게는 마스크를 공급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웃을 위해 재능기부에 적극 나서주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쿨 마스크가 무더위를 견디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랑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랑구 송림길 13, 3층(상봉동)  |  대표전화 : 010-3780-0788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42  |  발행·편집인 : 구주회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주회
Copyright © 2020 중랑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