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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주거복지정책 연구회” 연구단체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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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29  15: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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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의장 최윤남)는 노원구 주거복지정책 관련 연구단체를 구성하고 29일 오전 11시 8층 소회의실에서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노원 주거복지정책 연구회」는 25개 자치구 중 주거취약계층이 비교적 많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종합적인 주거복지서비스 제공 체계를 구축을 위해 구성되었으며, 이한국 의원을 대표로 이칠근, 강금희, 변석주, 주연숙 의원이 참여하여 9월말까지 활동할 예정으로,.

전문성을 갖춘 연구를 위해 국민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연구용역을 수행한다.

오늘 착수보고회에서 윤수찬 교수는 국내 취약계층의 주거권 보장 문제가 사회문제로 확대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중심의 주거정책 수립 및 주거복지서비스 전달체계 구축등에 대해 연구계획을 보고했다.

이한국 의원은 “노원구는 서울시 주거급여대상자 중 8.8%가 거주하고 있으며, 영구임대주택 입주자 등 주거취약계층이 밀집 거주하고 있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종합적인 주거복지서비스 제공 체계 구축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노원구 의회는 「노원 주거복지정책 연구회」 뿐만 아니라 「노원 살림살이 연구포럼」 연구단체도 운영할 예정이어서 의원의 전문성 강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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