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박옥수 목사, 세계인과 함께 하는 온라인 성경세미나 ‘어게인, 굿뉴스’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3  11:10: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지난 5월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화제가 됐던 ‘박옥수 목사 온라인 성경세미나’(이하 성경세미나)가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다시 한 번 개최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세계적으로 장기화 되는 가운데,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성경세미나는 매일 오전 10시 30분, 오후 7시 30분 하루에 두 차례씩 총 8회에 걸쳐 열린다. 성경세미나의 주강사는 박옥수 목사(기쁜소식강남교회)다. 박 목사는 나흘간 매 시간 90분씩 말씀을 전한다. 강연 전에는 그라시아스합창단의 성가 공연과 세계 여러 나라 기독교 지도자들의 간증도 들을 수 있다.

‘OVERCOME(극복하다, 이기다)’을 주제로 한 이번 성경세미나에서는 그리스도인이 어떤 마음의 자세로 현재 우리가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나아가 하나님의 은혜를 입을 수 있는지 구체적인 마음의 방향을 제시한다.

박옥수 목사는 “신앙은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 환경에 처해 있느냐보다 ‘마음이 어디에 있느냐’가 매우 중요하다”며, “자신의 세계 안에 머물러 자신이 보고, 감각하고, 경험한 것 안에서만 생각하면, 신앙도 역시 ‘내가 잘해야 하고, 충성하고, 성실해야한다’고 여기지만 성경은 전혀 다른 하나님의 세계를 보여준다. 그래서 성경을 읽고 신앙을 하면 우리의 마음이 자신의 세계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세계를 보게 되고 그 안의 복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26일 시작되는 온라인 성경세미나도 세계 어느 나라든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성경세미나를 주관해 온 기쁜소식선교회는 6개 국어(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로 세미나를 동시 중계하며, 해외 지교회를 통해 29개 현지어로 통역을 제공한다.
전반기와 마찬가지로 세계 각국 270여 개 방송사가 다시 한 번 중계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세미나는 유튜브 채널 ‘굿뉴스티비’에서 생중계 된다.

중랑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랑구 송림길 13, 3층(상봉동)  |  대표전화 : 010-3780-0788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42  |  발행·편집인 : 구주회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주회
Copyright © 2020 중랑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