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
이런 인간은 담배를 피워선 안된다.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27  08:17: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출근길에 만난 담배꽁초.

어느 놈(?)이 차량의 재떨이를 주차선 밖에 털어 버리고 간 흔적이다.

이런 개자슥은 담배를 피어선 안된다.

주둥이를 꿔 매 놓아야 한다,

인간의 기본도 안된 자들과 함께 숨을 쉬고 사는 게 싫다.

담배 피우는 분들께 당부하고 싶은 게 있다.

새 담배를 사서 비닐은 어떻게 버리는가?

무심히 길가에 버리는 이들을 적지 않게 봐왔다.

꽁초는?

하수도 맨홀에 버리는 양심적인(?) 인간도 봤다.

최소한의 인간의 기본은 지키며 살자.

도로는 너희 집 쓰레기통이 아니다.

개만도 못한 스키들.

중랑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랑구 송림길 13, 3층(상봉동)  |  대표전화 : 010-3780-0788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42  |  발행·편집인 : 구주회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주회
Copyright © 2022 중랑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