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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서, 이면도로 보행자 보호의무 강화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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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22  15: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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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랑경찰서(서장 박정원)에서는 4월20일 개정되는 도로교통법 ‘이면도로 보행자 보호의무 강화’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집 앞 골목길에서는 차가 사람이 있는지 조식하며 지나가야 하며,

보행자는 도로의 전 부분 통행이 가능

운전자는 무차별적인 경음기·폭언 금지

(단, 보행자는 고의로 차량을 막아서는 안된다.)

또한 좁을 골목길에서 운전자는 보행자 옆을 지나는 경우 주의해서 운전하고, 보행자의 통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조심해서 운전하여야 한다.(도로교통법 제28조 보행자의 보호)

보행자 통행우선권, 안전한 골목길의 첫 걸음입니다.

중랑서 교통안전계에서는 개정된 도로교통법 ‘이면도로 보행자 보호의무 강화’ 홍보를 널리 알리며, 보행자 보호 관련 도로교통법 개정은 계속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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