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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의원, 면목선 예타 통과와 신내역 6호선 증편 등 공약이행에 박차!경제부총리, 국토부장관, 서울시, 서울교통공사와 집중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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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15  08: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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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 끝나자마자 중랑구의 현안과 민원 해결 등 공약이행을 위한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을)의 행보가 몽골기병만큼 빠르다. 경제부총리와 국토부장관,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 등 정부와 공공기관을 넘나들며 전방위적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올해 상반기에 사업추진 여부가 결정될 면목선 경전철사업에 대한 입체적 대응이다.

박홍근 의원은 “최근 기획재정부에서 <면목선 경전철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마지막 관문인 '정책적 타당성 평가'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 결과에 따라 우리 중랑구의 오랜 숙원인 면목선 경전철의 건설 여부가 곧 결정되게 된다”라며 “중랑구민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총선 직후부터 성공적인 정책성 평가를 위해 총력 대응해왔다”라고 그간 집중해온 과정을 설명했다.

박 의원은 지난 9일 열린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 분과위원회’프리젠테이션에 당초 국장급으로만 대응하려고 했던 서울시를 설득하여 국외 출장 중인 시장은 영상으로 그리고 부시장이 직접 가서 서울시의 강력한 의지를 보이도록 했다. 또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김윤상 기획재정부 차관 그리고 담당 공무원들한테 일일이 면목선 경전철사업의 필요성을 호소하면서, 서울의 강남·강북 균형발전 차원에서 정책적 타당성 통과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면목선이 개통되면 신내동과 망우동 일대는 면목선·6호선·경춘선·GTX-E노선이 연결된 동북권의 교통 거점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개발을 선도하게 될 것이다”라며, “이번에는 반드시 착공과 개통으로 결론이 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챙기겠다”라고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또한, 박홍근 의원은 지난달 30일 박상우 국토부 장관을 만나 상봉1동 우정아파트 주민들에게 큰 피해를 초래하는 <GTX-B노선 상봉역 환기구(#2)>의 이전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면담에서는 ▲부산행 KTX 상봉역 추가 정차 ▲경춘선 급행 신내역 정차 ▲망우역 2‧3번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추가 설치 ▲GTX-E 신내역 정차 법정계획 반영과 조기 착공 등 지역발전과 주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현안들도 긴밀하게 협의되었다. 이 밖에도 ▲중화한신아파트 철도 소음·분진 저감대책 수립 ▲중화동 등 LH 주택사업 신속추진 등 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현안들도 논의되었다.

류경기 구청장과 함께한 이날 면담에서 국토부 장관도 “중랑구민들의 입장에서 적극 검토해보겠다”라고 화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아파트와 맞붙은 곳에 환기구를 설치하겠다는 발상은 결코 상식적이지 않으므로, 환기구 이전을 비롯해 제기했던 9개 현안사업에 대해 끝까지 국토부를 설득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선거 직후 박홍근 의원이 가진 첫번째 현장간담회는 <신내역 6호선 증편과 중화역·먹골역 에스컬레이터 추가 설치> 현안이었다. 지난달 19일, 서울교통공사와 신내역 차량기지에서 간담회를 갖고, ▲신내역 6호선 증편 ▲중화·먹골역 각 1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박 의원은 “예산과 기술적 문제로 어렵다고들 하지만,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반드시 답을 찾고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라며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대안 모색을 끈질기게 요청했다.

 

박홍근 의원은 “다시 한번 일할 기회를 주신 구민들께 보답하는 길은, 크고 작은 공약을 가장 빠른 속도로 이행하고 성과를 만들어내서 우리 구민들의 선택이 탁월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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