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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안전한 도시’3년 연속 선정- 서울시 주관 ‘2018년 안전한 도시 만들기’시‧구 공동협력 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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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1  11: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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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안전지수 향상, 시민안전교육,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 역량강화 등 15개 세부지표 중 9개 지표 최고점 획득

- 안전문화 확대 노력 및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응체계 구축에 큰 점수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서울시 주관‘2018년 안전한 도시 만들기’시‧구 공동협력사업 평가에서 3년 연속 수상구로 선정됐다.

‘안전한 도시 만들기’는 효율적 재난관리를 통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재난 및 사고 발생 시 발 빠른 대응체계 마련, 각종 재난안전시설의 점검·관리로 선제적 재난안전 관리체계 구축, 지역주민 중심의 안전의식 및 안전문화 활동 고취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평가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25개 자치구의 재난 및 안전관리 사업에 대한 2개 분야 4개 항목 15개 세부지표 기준에 의해 이뤄졌다.

구는 항목별 평가 지표 중 ▲재난현장통합지원본부 역량 강화 ▲ 지역안전지수 향상 ▲시민안전교육 ▲보행이 안전한 거리 조성 등 총15개 지표 중 9개 지표에서 최고점을 획득했으며, 이번 수상으로 약 4천 7백만 원의 재정지원을 받는다.

풍수해·폭염 등 자연재해를 대비한 관련 시설 점검과 안전보안관·자율방재단을 비롯한 민간단체와의 합동 캠페인·홍보·점검 활동 등 사전 예방 및 안전문화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재난대비 상시 훈련 실시, 당직자를 대상으로 재난대비 상황전파훈련 및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재난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대응체계를 구축했다는 점도 큰 점수를 얻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안전을 위한 준비에는 과함이 없다.”며, “평상시에도 민‧관이 함께 재난 대비를 철저히 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안전도시 중랑’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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