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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을지로위원장’ 박홍근 의원 자영업 대표단체로부터 카드수수료 인하 감사패 받아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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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3  2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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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근 국회의원이 소상공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직능단체총연합회, 한국중소상인영업자총연합회, 전국가맹점주협의회 등 자영업단체들로부터 카드수수료 인하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11월26일 정부·여당은 30억 원 이하 가맹점들의 2%대 수수료율을 1.4~1.6%로 대폭 인하하고, 현재 500만원의 세액공제한도를 1,000만원으로 확대하는 카드수수료 개편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대해 자영업계는 “십 수 년 동안 풀리지 않은 대표적인 불공적 이슈였던 대기업보다 과도하게 높은 자영업자들의 카드수수료 차별 문제가 이번 대책으로 실타래가 풀렸다”며 대대적인 환영행사를 갖고, “이번 개선으로 많은 자영업자들은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다”며 민주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회」(이하 을지로위원회) 위원장인 박홍근 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카드수수료 개편 논의 과정에서 자영업계와 카드업계 사이에 대화와 타협의 장을 마련하여 ‘카드수수료 정책 공동요구를 위한 합의문’을 중재하고, 합의문의 반영을 위해 백방으로 뛴 박홍근 의원의 진심어린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다.

박홍근 의원은 “이번 대책으로 담배판매 편의점, 음식점, 슈퍼마켓, 제과점 등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의 영업상 어려움이 상당부분 경감되고, 소득증대와 함께 일자리 확보에도 도움이 돼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고,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겪는 차별과 불공정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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