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중랑구시설관리공단,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일상의 작가 프로그램 ‘사라진 나의 시간을 찾아서’ 운영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4  09:23: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중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영섭) 양원숲속도서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일상의 작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9일부터 매주 일요일 ‘사라진 나의 시간을 찾아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원숲속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 및 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연진영 작가와 함께 ‘사라진 나의 시간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글쓰기를 통한 감정 치유, 책 놀이, 모둠 발표, 문예집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신의 생각, 감정을 읽고 말하고 쓰는 과정을 통해 상상력과 문학적 기법을 바탕으로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이를 표현하는 과정을 공유함으로써 가족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한다.

초등학생 및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단위로 기수별 20명 내외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소정의 재료비만 받는다.

프로그램 참가 희망자는 온오프믹스(https://www.onoffmix.com/event/180166) 온라인 신청 및 방문접수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운영사항은 양원숲속도서관 홈페이지 (http://www.jungnanglib.seoul.kr/ywlib/)또는 유선(02-432-0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랑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랑구 송림길 13, 3층(상봉동)  |  대표전화 : 010-3780-0788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42  |  발행·편집인 : 구주회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주회
Copyright © 2019 중랑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