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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과 한국마사회 중랑지사가 함께하는 지역주민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나눔가득 행복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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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6  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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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림시장에서 장을 보는 지역주민
   
▲ ▲우림시장 활성화 홍보인사
   
▲ ▲우림전통시장 활성화 단체사진
   
▲ ▲정현봉 관장 인사말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현봉, 법명 대래)은 9월 6일(금) 13시30분에 한국마사회 중랑지사(지사장 민병현, 이하 마사회 중랑지사) 지하1층에서 마사회 중랑지사의 후원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나눔가득 행복가득"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2019년 나눔문화 형성을 통한 주민과 전통시장과의 소통의 장 “나눔가득 행복가득”은 본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이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중랑구 지역주민 50명이 중랑구 우림전통시장 이용을 통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독려하고자 계획되었다. 마사회 중랑지사에서는 총 50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였고, 지역주민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장을 형성해가는 자리가 되었다. 이 날 지역주민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두 손 가득 장을 보고 행복해하는 웃음으로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 정현봉 관장은 "한국마사회 중랑지사의 후원으로 지역주민과 복지관, 그리고 전통시장이 함께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좋은 행사를 할 수 있어 더 뜻깊은 의미가 있었다."고 행사의 소감을 말했다.

한국마사회 렛츠런 민병현 중랑지사장은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좋은 취지로 지역주민을 위한 행사를 계획할 수 있어 긍정적이었다.”고 연이어 행사의 소감을 말했다.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을 위한 마을공동체 지향 사업을 7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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