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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 10월 11일 주민과 함께하는 가을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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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8  16: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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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현봉)에서는 오는 10월 11일(금)에 가을맞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을 마을축제「우리 동네 행복장터-행복하장(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랑구에서 ‘젓갈바자회’로 알려진 본 바자회는 강경에서 당일에 직송한 12종의 젓갈, 건어물과 유제품, 의류 및 잡화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재능기부 무대와 다양한 체험부스를 진행하며 육개장과 다양한 분식도 함께 판매하는 등 흥겨운 마을축제가 장터 컨셉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당일 행복장터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정현봉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장은 19년도 행복장터에 대해 “행복장터를 통해 좋은 물건을 나누며, 이웃 간 정을 건네는 시간이 되고 수익금을 활용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덕풍(德風)이 불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을축제 참여사항은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으로 문의하여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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