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중랑구, ‘2019년 경로의 달 기념행사’ 개최- 오는 14일 오후 2시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2019년 경로의 달 기념행사’ 열려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0  21:46: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어르신이 행복한 중랑어르신 효 한마당-

- 1부 어르신 민요공연과 색소폰 연주, 2부에는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인기가수 공연 이어져

- 구, 어르신일자리 확대, 경로당 지원 등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각도로 지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구청 대강당에서 어르신 500여 명을 모시고 ‘2019 경로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로의 달 10월을 맞이하여 어르신들께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자 (사)대한노인회중랑구지회 주관으로 마련되었으며 어르신들의 참여행사와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1부에서는 어르신들이 그간 노인교실에서 열심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민요공연과 색소폰 연주가 진행되며, 2부 경로의 달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더불어 인기가수 박일준, 임영웅, 진소리의 가요메들리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소외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해 드리고 있는 조남례(면목본동)씨, 저소득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등 적극적인 어르신 지원 활동을 해 온 서일대학교 학생지원처(단체) 등 노인복지 향상을 위하여 묵묵히 봉사해 온 주민(단체) 19명에 대하여 노인복지 유공 표창장을 수여해 의미가 깊다.

또한 이달에는 각 동별 주민자치위원회 등이 지역 어르신을 위한 경로잔치도 열어 경로의 달의 의미를 되새긴다.

한편 구는 65세 이상 어르신이 전체 인구의 15%를 넘는 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른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먼저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생활안정을 위한 어르신일자리를 확대 운영중이다. 올해는 전년 대비 193명이 늘어난 1,473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2년까지 매년 노인일자리사업을 15%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로당 운영비와 청소도우미, 중식도우미 지원도 확대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편리를 도모하고 있으며, 경로당 전체에 205대의 공기청정기를 신규 설치하여 어르신들의 건강에도 힘쓰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해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주변 어르신들을 돌아보고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랑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랑구 송림길 13, 3층(상봉동)  |  대표전화 : 010-3780-0788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42  |  발행·편집인 : 구주회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주회
Copyright © 2019 중랑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