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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문화재단, 2019 행복한 콘서트 ‘낭만트롯’ 개최- 세미트롯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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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8  09: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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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트롯’ 출신 유민지를 비롯 권민정, 마아성, 유채훈 등 젊은 아티스트 대거 출연

강북문화재단이 오는 8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구의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 행복한 콘서트 ‘낭만 트롯’을 개최한다.

이번 ‘낭만 트롯’은 ‘뮤지컬 칸타타-하얀 발자국’, ‘서울시립교향악단 타악 앙상블’에 이어 재단이 주최하는 올해 3번째 기획공연이다.

세미트롯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될 공연에는 ‘미스트롯’ 출신 유민지를 비롯해 권민정, 마아성, 유채훈 등 젊은 아티스트가 대거 출연한다. 이들 출연진은 라이브 밴드의 반주에 맞춰 ‘홍시’, ‘사내’, ‘당신이 좋아’, ‘님과 함께’, ‘허공’, ‘미운 사랑’, ‘아모르 파티’와 같은 대중성을 겸비한 다양한 레퍼토리의 곡을 선보인다.

관람신청은 재단 홈페이지(gbcf.or.kr)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문화사업팀(☎02-994-8548)로 문의 하면 된다.

강대형 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공연은 사전에 조사한 주민들의 주요 연령대별 선호 장르에 따라 세미트롯 형식으로 기획했다”며 “깊은 여운이 있는 콘서트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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