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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창완과 함께하는 불후의 명강 ‘동심으로 살아간다는 것’- 오는 13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동심으로 살아간다는 것’을 주제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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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1  09: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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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자 강은하 아나운서와 함께 북 토크 형식으로 진행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명사 초청강연 「불후의 명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수 김창완 강사를 초청해 ‘동심으로 살아간다는 것’이라는 주제로 사회자 강은하 아나운서와 함께 북 토크 형식으로 진행한다. 김창완 강사 특유의 진솔한 화법으로 관객들과 함께 동심으로 살아가는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강연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김창완 강사는 1977년 그룹 ‘산울림’으로 데뷔해 가수, 연기자,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3년 ‘할아버지 불알’을 비롯해 동시 다섯 편을 동시 전문지 동시마중에 발표하였고, 2019년 ‘칸 만들기’로 제3회 동시마중 작품상을 받았다. 올해 첫 동시집 ‘무지개가 뀐 방이봉방방’을 출간했다.

한편 불후의 명강은 주민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사회 각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그들의 삶과 시대의 화두를 공유하는 교양 강연으로 매회 9백여 명의 주민들이 강연장을 가득 채우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이번 강연은 김창완 강사와 함께 동심을 찾아 떠나는 행복한 여정이 될 것”이라며 “불후의 명강이 일상에 지친 구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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