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10 용마폭포공원의 두 모습
작성일 : 2019-08-10 14:56:36
한쪽엔 없던 물놀이장도 만들어 아이들을 즐겁게 해주고 또 한쪽 폭포는 공사한다고 가동 중단. 병과 약을 동시에 주는듯한 행정이 더위에 더 덥게 만든다.

어차피 더위는 오래 못간다.

공사시작을 꼭 이렇게 해야만 하는가?

꼭 이리 해야만 하는것인지 묻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