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717 불암산에 다녀오다.
작성일 : 2021-07-17 19:11:52
아내의 예비 손전화 삼성 A32로 찍었습니다. 아내는 중턱 시원한 곳까지 가서 쉬었다 오라했는데 동기들이 계속 올라가자 해서 저질 체력으로 다녀왔습니다.참 아름다운 산입니다. 지하철 4호선 상계역부터 산행하여 불암사로 내려오다가 좋은 곳에서 손발도 씯고 담터까지 걸어와 추어탕과 소주 한잔씩 나누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등산에 소풍가듯 잘챙겨주신 박장로님댁 계수씨 권사님께 감사를 표합니다. 덕분에 입과 몸이 즐거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