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이 함께하는 먹골 어울림 한마당(서울 중랑구 묵1동 마을잔치)
작성일 : 2021-11-23 15:07:55
주민이 함께하는 먹골어울림 한마당이 중랑구 묵1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11월 21일 원묵분수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주민들의 장기자랑엔 남녀노소가 따로없이 열띤 재능을 뽑냈으며, 어린이들의 치어리딩과 주민들로 구성된 사물놀이 공연, 나무를 소재로한 작품전시 및 각종 물품들을 팔고사는 나눔장터와 윷놀이 , 투호, 딱지치기 등의 전통놀이 체험과 요즘 오징어 게임으로 새론 인기를 끌고있는 달고나 만들기 체험도 했다. 이날 9팀이 참가한 장기자랑의 조옥정 묵1동 주민이며 심사위원장은 작가, MC, 가수로 맹활약을 펼치고있다. 심사결과 대상엔 '달도 밝은데'를 부른 정완순님이 차지했다. 문덕춘 주민자치회장은 "묵1동 주민자치회원들은 동민을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면서 그 결과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잔치를 성대히 치룰수 있었다"면서 동참해준 16개 직능단체원들과 임금용동장을 비롯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풍성한 상품과 경품을 찬조한 장인식 묵동 화랑 새마을금고 이사장, 태능동물병원 김재영 원장, 조계종 법장사, 문정선 평통위원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행사를 주관한 기동호 자치회관 분과장은 코로나 사태로 행사를 몇차레 미루며 밤잠도 설치는 걱정도 많았으나 오늘 최고의 행사를 치룰수있어 천만다행이라면 행사가 잘 치루진데 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