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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범 변호사의 페이스북 글(펌)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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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7.15  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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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예견된 수순이었죠.. 미사여구를 늘어놓으며 위장전술을 구가했지만 이미 마음은 콩밭에 있었던 겁니다..정치적 야욕을 숨기고 그 욕심을 챙기려는 목적으로 원전을 문제 삼고 서울시 교육감의 특별채용을 감사했던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 그는 어떤 변명도 할 수 없게 되었죠.. 그의 언행이 모든 것을 보여주고 있으니까요. 선공후사나 멸사봉공은 지나가는 개밥그릇에 던져버리고 오로지 개인의 영달과 입신양명을 위해 공직을 이용해먹었다는 추한 인간으로 각인되겠죠.. 윤석열과 최재형, 가장 함량미달의 부도덕한 공직자로 역사에 기록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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