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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 한반도 외교안보정책 신중해야 한다.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새 정부 출범 후 한반도를 둘러싼 기류가 심상치 않다. 북한은 각종 미사일을 마치 전시하듯 쏘아대고 그동안 자제해 왔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까지 발사함으로서 이미 레드라인을 넘어섰다. 지금은 일곱 번째 핵실험 시기를
중랑방송   2022-06-21
[오피니언] 시인 박인환의 「세월이 가면」을 그리며...
‘지금 그 사람의 이름은 잊었지만 그의 눈동자 입술은 내 가슴에 있어...홍순철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장, 세종로국정포럼 위원장, 사단법인 좋은교육협의회 회장,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문예작가회 지도위원(수필가 귀연 貴緣), 현(現)
중랑방송   2022-06-13
[오피니언] 현충(顯忠)의 호국보훈의 달 그 6월의 날들은
감사합니다. “숭고한 희생, 나라 사랑의 큰길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도산 안창호는 “그대는 나라를 사랑하는가. 그러면 먼저 그대가 건전(健全)한 인격(人格)이 돼라.”라며 우리에게 진정한 나라 사랑, 내 고장, 내 직장, 내 가족에 대한 사랑의 길
중랑방송   2022-06-05
[오피니언] “아이야 마스크 벗자” - 신춘몽
“야외에서는 마스크 벗어도 됩니다”“거리 두기도 해제합니다.”세상에~이렇게 아름답고 신나는 소리가 어디 또 있겠는가?2년도 더 시간이 지나서 듣게 된, 9년 가뭄에 단비 같았다고 하면나이 먹은 사람이 점잖지 못하고 깨춤 추는 것일까?“이
중랑방송   2022-05-28
[오피니언] 삶의 끈이 되어 준 “그 소리” - 신춘몽
삶의 끈이 되어 준 “그 소리” 드 르 렁, 드 르 렁,,,우리 집 보물이가 코 고는 소립니다.우리 보물이는 10여 년 전에 슬픈 얼굴로 우리 가족이 된 유기견 출신입니다.나이 들었다는 이유로 가족을 찾지 못해 임시보호의 걱정을 들으며 웅크리고 있던
중랑방송   2022-05-11
[오피니언] '입' 때문에...방글라데시서 온 그는 1년에 100번 韓법정 선다(중앙일보 펌)
양모민 010-9394-2950“처음에는 불안하고 몸이 좀 떨렸어요. 혹시나 실수할까봐”9년 전 처음 법정에 섰던 사법통역사 양모민(49·남)씨가 했던 생각이다. 누군가의 ‘입’이 되어주는 그는 현재 한국 법원의 재판, 경찰·검찰의 조사 등에서 사법통
중랑방송   2022-04-25
[오피니언] 강대호 시의원, 서울시 환경영향평가 통합심의 확대시행 근거마련!
- 환경영향평가 통합심의 대상사업확대로 심의위원회 간 이견 발생에 따른 혼선 방지 및 심의 기간 단축 기대 4월 8일(금) 개최된 서울특별시의회 제30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제출한 『서울특별시 환경영향평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강대
중랑방송   2022-04-11
[오피니언] '달콤 쌉쌀한 인생 이모작 성공기' - 신춘몽
베란다 문밖으로 흰 목련꽃 무더기가 보였다.아직 4월인데 목련이?목련은 5월의 여왕이 아니었던가? 하는 필요 없는 생각을 고집하며창문을 활짝 열었다.우리 베란다는 고층이라서 목련꽃 향이 올라올 수 없겠지만멍멍이 코도 아닌 나는 온몸으로 목련 향기를 빨
중랑방송   2022-04-07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 분단대립 해소(解消)가 한반도 평화의 관건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 남북관계가 먹구름에 휩싸인 채 표류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임기 마지막 카드로 종전선언이라는 승부수를 띄워 봤지만 분위기 개선은커녕 오히려 해묵은 갈등만 확인하는데 그쳤다. 북미관계 역시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로
중랑방송   2022-04-04
[오피니언] 명야복야(命也福也) 행복의 날과 그 행복한 마음의 시(詩)의 날
행복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모두 일치할 때 찾아온다(마하트마 간디)희망은 잠자고 있지 않은 인간의 꿈이다. 인간의 꿈이 있는 한 이 세상은 도전해 볼 만하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꿈을 잃지 말자. 꿈을 꾸자. 꿈은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
중랑방송   2022-03-18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 “푸틴”의 오판(誤判)이 부른 러시아 쇠락(衰落)의 길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세계인들에게 큰 충격이었다. 설마 했지만 푸틴은 평화의 길을 버리고 전쟁을 택했다. 세계를 향해 핏빛 방아쇠를 당김으로서 돌이킬 수 없는 전범(戰犯)의 길로 들어섰다. 국가 간 전쟁(戰爭)의 끔
중랑방송   2022-03-13
[오피니언] 대한민국의 나라꽃 무궁화(無窮花), 그 자강불식(自强不息)의 힘
면연(綿延) 히 피는 꽃 중의 꽃 무궁화와 인연 깊은 서울 중랑구, 망우리공원에는 독립운동가 만해 한용운, 문일평, 오세창, 안창호 등과 무궁화동산, 사가정이 있고 강원도 홍천에는 독립운동가 한서 남궁억의 남과 다른 지극한 무궁화 사랑, 그리고 서울
중랑방송   2022-03-08
[오피니언] 김정범교수의 글
필리핀의 마르코스, 페루의 후지모리, 대한민국의 박정희, 그리고 윤석열페루의 후지모리(Alberto Kenya Fujimori, 藤森 謙也) 대통령은 1990년 7월부터 2000년 10월까지 10년의 재임기간 동안 인권탄압을 비롯한 독재정치를 일삼다가
중랑방송   2022-02-27
[오피니언] 춘산 여소(春山如笑)의 그 3월에는 “따스한 햇볕에 초목노생(草木怒生) · 도처춘풍(到處春風)의 만면춘풍(滿面春風)한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만 있기를"
산 너머 남촌에서 불어오는 봄바람에 꽃샘추위가 심술을 부려보지만, 봄은 어느새 또 돌아와 연둣빛 새싹, 꽃봉오리가 봄기운을 전해주고 있다. 따스한 햇볕에 만물이 꿈틀대듯, 1951년 3월 7일에 6-3-3-4 학제를 채택하여 1961년 3월 학기제가
중랑방송   2022-02-26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평화공존(平和共存), 강대국(强大國)이 앞장서야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인류 역사이래 전쟁은 계속되어 왔다. 고대 춘추전국시대를 비롯하여 그리스 로마시대의 전쟁과 근대 두 차례의 세계대전까지 인류역사는 전쟁의 역사라 할 만큼 우리에게 익숙해져 있다. 때로는 국가가 오직 전쟁을 위
중랑방송   2022-02-26
[오피니언] 전우용 교수의 글
질문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질문하는 건 무척 괴로운 일이지만, 남의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괴로움도 느끼지 않습니다.일상생활에서는 ‘인자무적(仁者無敵)’이 맞는 말일 수 있지만, 토론에서는 ‘무식자무적(無識者無敵)’이 맞는 말입니다.
중랑방송   2022-02-26
[오피니언] 전우용 교수의 글
급기야, 조선일보에 ‘무속과 신천지는 혐오해도 되나’라는 칼럼이 실렸습니다.무속이 ‘종교’로 인정받지 못하는 이유는, 경전과 교리, 무엇보다도 공동체가 추구해야 할 ‘공동선(共同善)’에 대한 관념이 없기 때문입니다.모든 ‘종교’는 자기를 희생해서라도
중랑방송   2022-02-22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한반도 평화(平和)와 냉전(冷戰)의 종식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21세기를 맞이한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는 크고 작은 분쟁들이 그치지 않고 있다. 지난 20세기에는 끔찍한 세계 대전을 두 번이나 치렀다. 그 결과 그동안 세계를 호령해 왔던 유럽제국은 쇠퇴하고 미국과 소련이라는 두 강대국
중랑방송   2022-02-21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스포츠 정신 훼손한 “베이징동계올림픽”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을 시청하다 참으로 어이없는 장면을 목도했다. 쇼트트랙 1000m 준결승에서 벌어진 심판의 편파판정을 말함이다. 너무나도 충격이 커 할 말을 잃고 말았다. 1조 1위로 들어 온 한국의 황대헌 선수
중랑방송   2022-02-15
[오피니언] 전우용 교수의 글
2월 14일을 발렌타인 데이가 아니라 ‘안중근 사형선고일’로 기억하자는 캠페인은 안중근 순국 100주년 이듬해인 2011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안중근을 사랑하는 사람이 늘어나자, 그를 '정치적 자원'으로 이용하려는 시도도 활발해졌습니다.
중랑방송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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