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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김정범 변호사 칼럼 - 아 광주여.
여전히 뜨거운 광주, 학살의 현장은 있었는데 진상규명도 책임자 처벌도 없었기 때문에 40년이 다되어가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일본의 식민지배와 암울한 인권유린들, 공권력의 무능함과 무책임함을 보여준 세월호 사건 등.. 진실발견을 위한 노력과 책임자
중랑방송   2019-02-13
[오피니언] 나도 아프다 - 신춘몽님이 보내온 글
나도 아프다깡마른 아내 몸에서 쏟아내는 통곡 소리가 천장을 뚫고 허공을 헤매다가 종래는 내 심장 속으로 파고들었습니다.아내의 고통을 몰라서도 아니고 아내의 아픔을 나누기 싫어서도 아닙니다.나는 공기업에서 40년 가까이 근무하다가 정년퇴임한지 14년째인
중랑방송   2019-02-07
[오피니언] 겨울 思索- 태 종 호
겨울 思索태 종 호겨울 산 溪谷에 새하얀 얼음 줄기여름에 흘러갈물길을 알려주고裸木에 매달려떨고 있는 잎 하나봄날에 피어날꽃 이름을 말한다.己亥年 2월 山行 중에.
중랑방송   2019-02-04
[오피니언] 겨울철 가뭄기 산불화재 예방 범정부 차원 대책 강구해야
메마르고 바싹 마른 겨울철 산불예방 및 화재예방이 최우선이 되어야, 겨울철 모두가 화재예방 전신과 자세로 생활소방을 실천해야 사건 사고 막는 지름길,금년겨울에는 눈이나 비가 내리지 않아 전국의 대지가 메말라 화재위험이 그어느 때보다 높다고 본다. 특히
중랑방송   2019-01-26
[오피니언] 변산반도를 구경하다
예전 종이공장을 함께 다녔던 오누이들이 부부동반해서 선운사로 해서 변산반도 그리고 선유도로 해서 군산으로 다녀왔다.한때 젊었던 미혼 남녀들이었는데 막내가 퇴직을 앞두고 있다.맘만 젊은이들이 그저 사람이 좋아서 함께한 여행, 아름답게 늟어가
중랑방송   2019-01-14
[오피니언] 중랑발전에 여야가 따로 없다.
새해 벽두부터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다.물론 아름다운 소린 아닐께다.평상시 구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류경기 중랑구청장의 신년인사회의 진행상의 문제 때문이다.조용하게 진행되던 행사 끝 무렵 보통 행사에선 들을 수 없었던 고함이 들려왔다.뭔 소린 줄 알아듣지
중랑방송   2019-01-11
[오피니언] 휴대폰은 필요 악? -신춘몽
다른 나라 대중교통 사정은 알 수 없지만 나는 우리나라 대중교통에 아주 만족하는 사람이다.1150원 이면 서울 끝에서 끝까지 올 수도 갈 수도 있어 지하철을 탈 때마다 다행스럽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오늘은 9호선의 끝 동내인 양천향교에
중랑방송   2019-01-03
[오피니언] 내가 눈물을 쏟아낸 이유 - 신춘몽
상'내 눈물의 이유' 이른 아침 아침밥도 거른 체 KTX에 몸을 실었다.얼마 전에 “정읍 실버 영화제에 단편 영화를 출품했는데 본선 진출을 하였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사실 출품을 하면서도 겸손이 아니고 꼴등만이라도 됐으면 소원이 없겠다는
중랑방송   2018-12-31
[오피니언] “‘배제 없는 포용 도시,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2019년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 신년사- 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 실현하기 위해 지방에서도 ‘보편적 복지’ 노력 기울여야- 복지 및 일자리 확대를 통해 서울에서부터 ‘배제 없는 포용’ 실천해 나갈 것존경하는 천만 시민 여러분,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신원
중랑방송   2018-12-27
[오피니언] 서울시 중랑구청 공직자에게 바란다.- 정병기 칼럼
기해년(己亥年) 새해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바로 보고 생각하며 함께하는 2019년이 되어야,새해에는 중랑구청과 중랑구 의회가 함께 한목소리를 내고 실천하는 새해가 되어야,중랑구청의 공직자 구태와 관행을 과감히 벗고 환골탈태(換骨奪胎) 거듭나는 자세와 각
중랑방송   2018-12-27
[오피니언] 태종호 칼럼 북‧미의 원칙 없는 비핵화 방정식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 북미의 비핵화 협상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표면상으로 나타난 원인은 미국의 핵 신고, 핵 폐기 요구와 북한의 체제보장, 제재완화의 상응조치 주장이 접점을 찾지 못한 채 겉돌고 있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보면
중랑방송   2018-12-18
[오피니언] 성탄(聖誕), 그 위대한 탄생
성탄(聖誕), 그 위대한 탄생 내 몸 하나 누울 곳 없던 어린 시절죽 한 그릇으로 허기를 지켜내던 배고픈 시절그분이 누추한 마굿간에 오신 이유를 알았습니다. 불의와 맞서던 청년의 때차가운 마룻바닥에 멍든 몸뚱이 뒹굴 때그분이 동지 추위 맨몸으로 오신
중랑방송   2018-12-12
[오피니언] 태종호 칼럼 김정은 서울 답방의 역사적 의미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 2차 북미회담이 진전 없이 변죽만 울리고 있는 가운데 관심은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답방에 쏠리고 있다. 9월 평양공동선언에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 약속이 담겨 있다. 문 대통령이 그 내용을 설명하면서 가까운 시
중랑방송   2018-12-10
[오피니언] 태종호 칼럼 국토의 혈관을 잇는 남북 철도 연결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지금 북한에서는 남북 철도 연결을 위한 공동조사가 진행 중에 있다. 남북공동조사단은 금강산~두만강 노선을 포함한 1,200km의 북측 선로와 터널, 교량 등의 시설상태와 안전성을 점검중이다. 이는 지난 4.27 판문점선언
중랑방송   2018-12-05
[오피니언] 정병기 칼럼- 11월 11일 제23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오늘은 농촌을 생각하는 날이 되어야 한다. 우리의 안전한 먹거리생산을 위해 애쓰고 노력하며 신토불이 우리농산물 우리몸에 최고라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오늘은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을 먹으며 생각해 봅시다. 날로 어려운 현실에 직면한 농촌을 살려야 한
중랑방송   2018-11-12
[오피니언] 우리사회 음주운전 주취폭력 반드시 사라져야
우리사회가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사회적 인식이 바뀌어야,술은 음식이지만 담배는 기호품으로 금연 안 되면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야 술ㆍ담배로 많은 병 유발, 사회가 병들고 고통을 받고 있다. 술은 어려서부터 제대로 배워야 한다고 본다. 우
중랑방송   2018-10-31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한반도 平和 분수령이 될 2차 북미정상회담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북‧미가 다시 접점을 찾았다. 네 번째로 북한을 방문한 미국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동에서 생산적인 이야기를 나누었고 2차 북미정상회담이 빠른 시일 안에 열릴 것이라고 했다. 동창리, 풍계리 핵
중랑방송   2018-10-10
[오피니언] 태종호 칼럼- 평양과 워싱턴의 중재자 문재인.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유명한 책사 제갈공명(諸葛孔明)의 후 출사표 마지막에 국궁진력(鞠躬盡力)이란 말이 있다.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몸을 굽히고 최선을 다 한다는 뜻”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수차례 북‧미를
중랑방송   2018-09-29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이젠 미국이 답할 차례다.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판문점에 이어 다시 만난 두 정상은 구체적 합의를 담은 희망적 선언문을 내놓았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비정상인 남북분단 70년을 청산하고 정상화로 나아가기 위한 큰 걸음을
중랑방송   2018-09-22
[오피니언] 방탄판사, 방탄법원, 방탄사법부
소신있는 판사들이 사법농단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도 무더기 영장기각에 대해서는 오히려 침묵하고 있다. 그들 또한 법원을 신성불가침의 성역으로 생각하면서 법원이기주의, 판사이기주의를 심화시키는데 같은 배를 타고 있다. 최소한 양심 있는 판사들이라면 사법농
중랑방송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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