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전우용교수 어록
문대통령 아들이 창작 지원금 몇 천만 원 받은 걸 ‘권력형 비리’로 몰았던 곽상도씨가 자기 아들이 퇴직금조로 50억 원 받은 건 아무 문제 없답니다.조국씨 일가의 사모펀드 투자를 ‘권력형 비리’로 몰았던 윤석열씨는 자기 일가의 비리 의혹에 대해선 아무
중랑방송   2021-09-27
[오피니언] 기억(記憶)의 반란(叛亂) - 태 종 호
기억(記憶)의 반란(叛亂) 태 종 호여섯 살 어린 나이에 할아버지 책 삼국지를 읽었다.제삿날 자(子)시가 되기를 기다리면서어른들이 나에게 아무 이야기나해보라 했다.나는 기억(記憶)을 되살려가며삼국지를 이야기했다.도원결의부터 또박또박 엮어나가니어른들의
중랑방송   2021-09-26
[오피니언] 견미지저(見微知著)의 인정(人情)에 대한 짧은 단상(斷想)
살다 보면.... 그 삶의 흔적, 탓하고 싶지도 않고 원망하고 싶지도 않다. 아프지 마십시오. 건강이 최고의 행복입니다.76,940원 미납금(?) 독촉, 어쩔 수 없는 불효(不孝), 가족의 건강함이 그 불효를 씻을 수 있지 않을까.홍순철 「칼럼니스트,
중랑방송   2021-09-24
[오피니언] 박승찬 칼럼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말이 있다.사전적 의미로는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라고 한다.여기서 높은 사회적 신분은 권력, 재력, 명예 등을 일컫는다.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어떨까? 높은 사회적 신분에 걸맞은 소위 지도층 인사들
중랑방송   2021-09-22
[오피니언] 형제자매의 아옹다옹 - 신춘몽
형제자매의 아옹다옹나도 형제자매의 아옹 다옹 이란 것이 그리워서 펜을 들었다.나의 형제 사연은 마디마디 눈물이 고여있는 것 만 같다는 생각이 앞서니까 가슴부터 시려온다.돌이켜 생각해 보면 오빠도 둘 있었고 남동생이 있었던 고명딸이었으니 꽤나 아름다운
중랑방송   2021-09-22
[오피니언] 서울시, 청년들을 위해(for them), 청년들 속에서(among them), 청년들을 통해서(through them) 그들과 함께한다.
9월 18일(9월 셋째 주 토요일)은 제2회 청년의 날로 법정기념일이다.서울시, 청년의 날을 맞아 2021 서울 청년 주간 “나의 사랑을 일상 해”를 주제로 2021.9.11.(토)~9.17.(금)까지 온라인 등으로 개최한다.서울시, 학습 자원에 접근
중랑방송   2021-09-09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 동맹은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
동맹은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미국이 성급한 철군으로 탈레반의 아프칸 점령을 방조했다 해서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미 주력공군이 아프칸을 떠난 16일 이후 카불공항은 아비규환에 휩싸였고 이를 목도한
중랑방송   2021-08-31
[오피니언] 철학도 없고, 영혼도 없는 대선후보 윤석열 · 최재형- 김정범 변호사 칼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연이어서 실수를 남발한다. 실수도 한두 번이지 계속 반복되면 실수가 아니라 철학이 없는 것이다. 철학은 인간답게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적인 자질을 말한다. 세상 속의 나, 지금 이 시대에서 내가 차지하는 위치를 분명히 하는 것이 철
중랑방송   2021-08-17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통일부 위상과 역할 실질적으로 강화되어야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20대 대선을 앞두고 뜬금없이 통일부 폐지론이 등장했다. 보수야당인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가 ‘작은 정부론’을 거론하면서 나온 말이다. 최근 여성가족부 폐지를 주장해 파란을 일으킨 바 있는 그가 이번에는 통일부 폐지를
중랑방송   2021-08-17
[오피니언] 제76주년 광복절에 태극기를 달아 나라 사랑을 실천합시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독립운동가의 풍찬노숙(風餐露宿)의 모진 고생을 겪은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감사한 마음을 담습니다.(8.14.) 네 번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8.15.) 제
중랑방송   2021-08-12
[오피니언] 두 꼰대 법조인의 추태 - 김정범 변호사
두 꼰대 법조인의 추태윤석열 전 검찰 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이야기다.두 사람이 대선에 출마하자 보수세력은 손뼉을 치며 환호를 보냈다. 그러나 그들의 언행을 보면서 아연실색하는 상황에 빠졌다. 도무지 호감이 가는 구석이 어느 하나도 보이지 않기
중랑방송   2021-08-12
[오피니언] 상처로 남은 착 한 일 - 신춘몽
'상처로 남은 착 한 일'집에서 서울 방학동까지 가려면 2시간도 더 소요된다.서울 시민으로 70년을 살다 화성 시민이 되었을 때 많은 것이 익숙지 않아서 우울하기도 하였고 외롭기도 하였지만,적응에 귀재인 인간의 능력으로 잘 지내고 있는
중랑방송   2021-08-09
[오피니언] 박승찬님의 칼럼- 최재형이가 어제 대선 출마식을 했다.
최재형이가 어제 대선 출마식을 했다. 한마디로 어처구니없다. 어떻게 만든 국가인데 오사리 잡놈들이 마구잡이로 출마한다. 피선거권이 있으니 뭐라고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한 국가를 경영하는 지도자가 되려면 국가경영에 철학이 있으며 국정과제와 수행에 빈틈없는
중랑방송   2021-08-05
[오피니언] 박승찬님의 칼럼 - 사람의 인성은 절대로 쉽게 변하지 않는다.
사람의 인성은 절대로 쉽게 변하지 않는다. 내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주변 사람들 이야길 들어봐도 비슷한 이야길 많이 한다. 개과천선이란 숙어도 난 별로 믿지 않는다. 학교 동기 중에 온갖 못된 짓을 한 녀석이 유학 가서 먹사 면허를 땄다. 변했을까
중랑방송   2021-08-04
[오피니언] 길 위에 놓인 케익- 태종호
길 위에 놓인 케익태종호 길 위에 촛불을 밝히고마스크를 쓴 세 여인이 둘러 앉아 있다.케익 위에서 타고 있는 초를 헤아려보니20대 처녀들인 듯하다.호기심이 발동해 물어보니대답은 간단했다.방역 4단계잖아요.퇴근 후 잠간 만나 친구 생일 축하해주고 전철을
중랑방송   2021-07-31
[오피니언] 방지 턱도 없는데 - 신춘몽
방지 턱도 없는데 노인들의 공간을 홀대하는 일이, 어찌 어제오늘 만의 일이겠는가? 나는 언제부터 인가 노인과 젊은이를 별개로 구분하는 것에 거부 감이 들었다. 그냥 사람과 사람으로 말하면 안 되는 것인 가에 화를 내며 목소리를 높이는 것을 보면 나 역
중랑방송   2021-07-18
[오피니언] 미국 17대 대통령 앤드류 존슨 (해병대 후배의 글 펌)
미국 17대 대통령 앤드류 존슨 3세 때 아버지를 잃었고, 너무 가난하여 학교를 다니지 못했다.13세때 양복점의 점원으로 들어가 일을 배웠고, 18세에 구두 수선공의 딸과 결혼을 했다.학교를 다닌 적이 전혀 없어 읽고 쓰지도 못하던 그에게 처음으로 글
중랑방송   2021-07-16
[오피니언] 김정범 변호사의 페이스북 글(펌)
처음부터 예견된 수순이었죠.. 미사여구를 늘어놓으며 위장전술을 구가했지만 이미 마음은 콩밭에 있었던 겁니다..정치적 야욕을 숨기고 그 욕심을 챙기려는 목적으로 원전을 문제 삼고 서울시 교육감의 특별채용을 감사했던 것입니다. 지금에 와서
중랑방송   2021-07-15
[오피니언] 김정범변호사의 페이스북 글(펌)
윤석열과 최재형은 시정마(始精馬)일까, 아니면 씨수마(씨숫말)일까?시정마(始精馬)는 발정난 암말을 상대해 애무 시키다가 그 암말이 준비되면 결정적인 순간에 씨숫말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뒤로 빠지는 말이다. 헛물만 켜켜다가 마는 불쌍한 말이다. 시정마가
중랑방송   2021-07-14
[오피니언] [드디어 ABC협회에 대한 사망선고가 내려졌습니다]
김의겸 [드디어 ABC협회에 대한 사망선고가 내려졌습니다]오늘 문체부가 ABC협회의 신문부수공사 자료의 정책 활용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사실상 ABC협회에 사망선고를 내린 것입니다. 당연한 결과이고 환영합니다. 국회의원직을 승계한 직후 ABC 부수조작
중랑방송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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