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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北美, 셈법 바꾸고 다시 만나라.
北美, 셈법 바꾸고 다시 만나라.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 북미관계가 좀처럼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북핵문제는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 정체상태에 놓여있고 남북관계도 원활하지 않다. 북한은 아직도 하노이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이
중랑방송   2019-05-31
[오피니언] 콩나물 할머니-신춘몽님의 글
콩나물 할머니 “엄마, 그러면 많이 사지 그랬어?“ 으~응 그냥 천원어치만 샀는데,,늦은 시간에 시장을 다녀와 물건들을 싱크대에 옮기며 콩나물 할머니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꽤 떨어진 골목시장을 갔던 이유는 까지 않은 “홍합을 사기 위해서 였다.어제저녁
중랑방송   2019-05-31
[오피니언] 2014년 문학기행- 신춘몽님의 글
2014년 9월 18~19일, 통영과 거제도를 1박2일 일정으로, 김 홍신(동서문학 위원장) 작가와의 문학기행이 있었다.누군가가 말하기를 곡간에서 인심 난다고 했다.곡간에 많은 것을 싸 놓은 부자라면 베풀기가 쉽다는 것을 그렇게 표현했을 것 같은 생각
중랑방송   2019-05-14
[오피니언] 아직도 더 기다려야 합니까? 태 종 호
아직도 더 기다려야 합니까? 태 종 호오늘은 사월 스무 이렛날오랜 세월 반목하던 형제가판문점에서 두 손을 맞잡고새 역사를 쓴 지 1년.DMZ 상공에는해무리 무지개가 떴다.민초들이 부르는자주, 평화, 통일의 노래.70년 묵은 그 소리는허공과 눈동자를 맴
중랑방송   2019-05-01
[오피니언] 혼자 놀던 날
신춘몽오늘은 하루 종일 진눈깨비가 날렸다.포근함을 가장한 함박눈도 아니고, 거지가 빨래 한다고 하는 꽃눈도 아니다.짙은 회색빛깔 하늘은 지붕 위에 걸쳐 앉은 진눈깨비를 뿌리는 심술을 부리기에 외출 보따리를 돌려서 집으로 돌아왔다.오늘 나는 골목길을 덮
중랑방송   2019-03-30
[오피니언] 한밤중 시계초침소리는
한밤중 시계초침소리는 태 종 호별마저 잠든 깊은 밤적막(寂寞)을 깨는시계초침소리는까마득 잊고 있던자아(自我)를 재생(再生)시킨다.재깍. 재깍. 재깍.그 소리는선악(善惡)의 경계마저 허물고시공(時空)을 초월해우주를 관통하는 소리요.정밀하게세월을 재단(裁
중랑방송   2019-03-18
[오피니언] 유일한 생존 친일파, '이 사람'을 고발합니다......!(오마이뉴스 펌)
먼저 오보에 대해 사과부터 해야겠다. 나는 지난 2013년 3월 1일자 < 오마이뉴스 > 에 '최후의 친일파, 고문 귀신 하판락을 아십니까?'라는 글을 기고한 바 있다. 하판락은 일제 강점기 당시 독립운동가를 체포하여 잔혹하게 고문한 자
중랑방송   2019-03-04
[오피니언] 3.1운동 제100주년 맞아 정부가 나서 독립유공자 발굴에 앞장서야
3.1운동 제100주년 맞아 정부가 나서 독립유공자 발굴에 앞장서야정용선(1883. 군자금운동 체포) 독립투사 아직도 잊혀진 독립투사군자금운동 마포 경성형무소 옥사, 정용선독립투사 독립투사 정용선(1928.5.20. 마포 경성형무소 옥사) < 정용선(
중랑방송   2019-02-27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 3.1혁명(革命) 100주년을 맞이하며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2019년 3월 1일은 3.1혁명 100주년이 되는 날이다. 또한 4월 11일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날이다. 한민족이라면 누구나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정부를 비롯한 각 사회단체가 여러 분야의 기념행사를
중랑방송   2019-02-26
[오피니언] 기깝고도 먼나라
일본은 정말 가까운 나라입니다.뭐 중랑에서 인천공항 가는 시간이면 웬만한 곳은 다 도착합니다.그런데 막상 이곳에 올 때마다 느끼는 건데 가깝고도 먼 나라입니다.입국 목적이 일본이 말하는 다케시마의 날 저지이다 보니 어느 곳 한 군데서도 반갑게 맞아줄
중랑방송   2019-02-21
[오피니언] "색시 먹어봐 따끈따끈 혀",- 신춘몽님이 보내온 글
색시 먹어봐 따끈따끈 혀,지하철에 탈 때마다 고민됐던 일은, 이제 막 환갑을 넘긴 나이에 경로석에 앉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일반석 앞에 서 있으면 나보다 젊은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것 같아 편치 않았다. 그래서 빈자리가 없을 때는 경로석 쪽으로 가서 앉거
중랑방송   2019-02-18
[오피니언] 태 종 호 칼 럼 '5.18망언'과 분열의 정치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광주민주화운동 모독발언 파문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초청 연사 지만원은 ‘북한군 개입설’까지 주장하는 망언(妄言)을 했다. 그것도 민의의 전당이라고 하는 국회에서 이 같은 일이
중랑방송   2019-02-18
[오피니언] 김정범 변호사 칼럼 - 아 광주여.
여전히 뜨거운 광주, 학살의 현장은 있었는데 진상규명도 책임자 처벌도 없었기 때문에 40년이 다되어가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일본의 식민지배와 암울한 인권유린들, 공권력의 무능함과 무책임함을 보여준 세월호 사건 등.. 진실발견을 위한 노력과 책임자
중랑방송   2019-02-13
[오피니언] 나도 아프다 - 신춘몽님이 보내온 글
나도 아프다깡마른 아내 몸에서 쏟아내는 통곡 소리가 천장을 뚫고 허공을 헤매다가 종래는 내 심장 속으로 파고들었습니다.아내의 고통을 몰라서도 아니고 아내의 아픔을 나누기 싫어서도 아닙니다.나는 공기업에서 40년 가까이 근무하다가 정년퇴임한지 14년째인
중랑방송   2019-02-07
[오피니언] 겨울 思索- 태 종 호
겨울 思索태 종 호겨울 산 溪谷에 새하얀 얼음 줄기여름에 흘러갈물길을 알려주고裸木에 매달려떨고 있는 잎 하나봄날에 피어날꽃 이름을 말한다.己亥年 2월 山行 중에.
중랑방송   2019-02-04
[오피니언] 겨울철 가뭄기 산불화재 예방 범정부 차원 대책 강구해야
메마르고 바싹 마른 겨울철 산불예방 및 화재예방이 최우선이 되어야, 겨울철 모두가 화재예방 전신과 자세로 생활소방을 실천해야 사건 사고 막는 지름길,금년겨울에는 눈이나 비가 내리지 않아 전국의 대지가 메말라 화재위험이 그어느 때보다 높다고 본다. 특히
중랑방송   2019-01-26
[오피니언] 변산반도를 구경하다
예전 종이공장을 함께 다녔던 오누이들이 부부동반해서 선운사로 해서 변산반도 그리고 선유도로 해서 군산으로 다녀왔다.한때 젊었던 미혼 남녀들이었는데 막내가 퇴직을 앞두고 있다.맘만 젊은이들이 그저 사람이 좋아서 함께한 여행, 아름답게 늟어가
중랑방송   2019-01-14
[오피니언] 중랑발전에 여야가 따로 없다.
새해 벽두부터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다.물론 아름다운 소린 아닐께다.평상시 구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류경기 중랑구청장의 신년인사회의 진행상의 문제 때문이다.조용하게 진행되던 행사 끝 무렵 보통 행사에선 들을 수 없었던 고함이 들려왔다.뭔 소린 줄 알아듣지
중랑방송   2019-01-11
[오피니언] 휴대폰은 필요 악? -신춘몽
다른 나라 대중교통 사정은 알 수 없지만 나는 우리나라 대중교통에 아주 만족하는 사람이다.1150원 이면 서울 끝에서 끝까지 올 수도 갈 수도 있어 지하철을 탈 때마다 다행스럽고 감사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다.오늘은 9호선의 끝 동내인 양천향교에
중랑방송   2019-01-03
[오피니언] 내가 눈물을 쏟아낸 이유 - 신춘몽
상'내 눈물의 이유' 이른 아침 아침밥도 거른 체 KTX에 몸을 실었다.얼마 전에 “정읍 실버 영화제에 단편 영화를 출품했는데 본선 진출을 하였다는 연락을 받았지만, 사실 출품을 하면서도 겸손이 아니고 꼴등만이라도 됐으면 소원이 없겠다는
중랑방송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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