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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자. 나는 떳떳한가?
박승찬 님글 펌추장관 아들 관련한 요즘의 정황을 보면 답답하고 한심하기 이루 말 할 수 없다.도대체 일국의 국사를 논하는 자리인 국회에서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일개 육군 병사의 휴가 문제를 가지고 적법하니, 청탁이니 하면서 개떼같이 들
중랑방송   2020-09-16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美‧中, 신냉전과 한반도의 대응전략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미국과 중국의 패권다툼이 갈수록 격렬해지고 있다. 1989년 소련의 해체로 끝났던 미‧소 냉전이 미‧중의 신냉전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강대국의 패권경쟁이야 유사 이래 언제나 있어 왔고 또 피할
중랑방송   2020-09-07
[오피니언] 꽃집 아들과 로열 페밀리- 신춘몽
꽃집 아들과 로열 페밀리1970년 봄이었다, 내가 대학에 가지 못한 진정한 이유는 시도 때도 없이 바뀌는 문교부 방침 때문 이였다. 70년도는 예비고사 원년이었다. 6.25를 전 후해서 태어난 우리는 학생들 숫자가 많은 편은 아니었다.
중랑방송   2020-09-07
[오피니언] 우리 모두 같이살자.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라는 역병으로 인해 온 국민이 고통을 받고 경제는 어려워지고 있는 絶體絶命의 위기를 맞고있다.전염병과 총성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는 것이다.이런 국가적, 세계적 위기속에 의협이 주도하고 있는 "의사총파업"이라는 미
중랑방송   2020-09-01
[오피니언] "추운데 여관에 들어갈까?" - 신춘몽님의 글
추운데 여관에 들어갈까? 내 첫사랑 남자는 법대생이었다. 그것도 하이 스카이급의 명문대였으니 남자의 동물적인 본성은 학벌하고는 관계가 없는 듯도 하다.나는 여고 2학년, 그는 법대 2학년 이였으니 나이만으로 계산하면 안 될 것도 없으련만
중랑방송   2020-08-25
[오피니언] 민주당에게 엄중 경고한다.- 박승찬님글
민주당에게 엄중 경고한다.​도대체 온 국민들이 지난 2016년 8월 부터 2017년 4월까지 전국에서 연인원 수천만명이 모여 뜨겁고 차가운 아스팔트에서 목이 터져라 외쳤던 촛불의 의미를 알기나 하나?​개국이래 가장 무능한 박근혜/
중랑방송   2020-08-20
[오피니언] 1박2일 독서캠프 소식
중랑방송과 함께 한 1박2일 독서캠프가 8월 11일12일에 있었습니다 먼저 대회에는 책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킨 18명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중랑, 노원 별내, 동대문 등 많은 지역에서 참여해주셨는데 코로나로 어려움 속에서도 책을 통한 마음의 변화
중랑방송   2020-08-19
[오피니언] 좋은 생각은 좋은 사람을 만드네요. 신춘몽
좋은 생각은 좋은 사람을 만드네요.요즘은 생활에 필요 한 물건을 렌털로 사용하는 일이 많습니다그중에서도 정수기와 비대는 필수가 된 것 같습니다.문제는 두 달에 한 번씩 방문해서 서비스를 해 주는데 고마우면서도 시간이 맞지않을 때는 귀찮다는 생각까지 들
중랑방송   2020-08-19
[오피니언] '혼자 남겨진 다는 건' 신춘몽
'혼자 남겨진 다는 건'“엄마 제발 그 소리 좀 그만하면 안 돼?어렸을 때부터 그 말을 들어서 이젠 외울 지경이라고요?"딸은 얼굴 근육을 일그러뜨리며 신경질을 내며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꽝', 하는 방문 닫
중랑방송   2020-08-05
[오피니언] 새로운 보석제도 시행의 성공 요건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보호사무관 박병렬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도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방역당국, 병원의료진, 자원봉사자 등의 열정적인 헌신과 노력 못지않게, 묵묵히 범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랑방송   2020-08-03
[오피니언] 10초만 참으라고요.- 신춘몽
어느 초등학교에서 노인들의 특징에 대하여 조사를 하였단다.그 결과 “노인은 말이 많고 잔소리가 많다. 화를 잘 낸다, 게으르다, 가난하다.등등의 대답이 나왔으며,“할머니 할아버지가 가족인가? 친척인가? 하는 질문에는 “가족이라고 대답하는 아이는 별로
중랑방송   2020-07-25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 북미회담보다 남북관계 개선이 먼저다.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 문재인 대통령이 11월에 있을 미국 대선 전 ‘3차 북미정상회담’ 추진 의사를 피력한바 있다. 또 국내 ‘외교안보라인’을 남북대화의 중량급 인사들로 전진 배치하는 파격적 인사를 했다. 새로 임명된 면면들을 보면 미국보다
중랑방송   2020-07-22
[오피니언] “더도 덜도 아닌 오늘처럼 만” - 신춘몽
“더도 덜도 아닌 오늘처럼 만” 5년 후의 나는?시간이 멈춰버린 것 같은 우울한 마음에, 머리에 꽃이라도 꽂고 나가야 할까를 고민 중 이였는데, 좋은 님들께서 단비 같은 숙제를 내주셨네요.님들께서 하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누가 거역을 하겠는지요.별 다섯
중랑방송   2020-07-16
[오피니언] 두물머리에 서서 - 태 종 호
두물머리에 서서 태 종 호남에서 올라온 물 북에서 내려온 물자국도 없이 하나가 된다.연잎에 구르던 두 방울의 물도하나가 되어 보석이 된다.제멋대로 놀던 오리 새끼들은어미를 좇아 집으로 간다.우리는 언제쯤에야 해찰을 멈추고함께 손잡고 집으로 갈까.202
중랑방송   2020-07-14
[오피니언] 변호사의 중립성과 객관성- 김정범 변호사
변호사의 중립성과 객관성박원순 시장에 대한 고소인 측의 기자회견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피해자의 진정한 의사가 오늘 기자회견을 하는 것이었을까?’ 하는 의문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공소권 없음으로 처리한 사건이라도 진실의 발견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더
중랑방송   2020-07-14
[오피니언] 고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장례를 마치고 - 박홍근의원 페이스북 펌
< 고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의 장례를 마치고 > 너무나 황망한 장례의 집행위원장직을 어제 마쳤습니다. 지난 닷새가 차라리 긴 악몽이었으면 좋겠습니다. 헤어나지 못할 끔찍한 가위눌림이어도 좋으니 제발 꿈속이었으면 하는 생각을 몇번이나 했는지 모릅니다. 하
중랑방송   2020-07-14
[오피니언] 친정아버지 - 신춘몽
친정아버지 내 아버지는 팔순을 넘기신 지도 오래됐지만 어머니가 계실 때만 해도, 허리도 굽지 않으셨고 목소리도 천둥소리만큼 건강하고 당당하셨다.갑작스레 엄마가 하늘로 떠나신 후 홀로 계신 아버지를 우리 집으로 모셔 오려고 간곡히 청했지만, 아버지는 그
중랑방송   2020-07-05
[오피니언] 그 집 - 신춘몽
그 집40여 년 전의 나는 그 집에 있었다. 그때는 의료 보험도 없었고 특수 계층을 빼고는 모두가 어렵게 지내는 때라,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갈 수가 없었다. 웬만큼 아픈 것은 참아냈고, 더 이상은 참을 수 없게 됐을 때서야 약국 문을 두
중랑방송   2020-06-28
[오피니언] 순천만의 여름 - 태 종 호
순천만의 여름태 종 호물안개 자욱한 진초록 들녘막 뿌리를 내린 벼들은엄마젖 빠는 아기처럼 마음껏 영양분을 흡수하고산들바람 부는 들판에고고한 황새 한 마리가제왕이나 된 것처럼긴 목 치켜들며거드름을 피운다.무성한 갈대밭 사이로 마실 나온 짱둥어는살찐 몸을
중랑방송   2020-06-18
[오피니언] 내멋대러
내ㅓㅅ대로 산다
중랑방송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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