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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가깝고도 먼 고부관계 - 신춘몽
가깝고도 먼 고부관계 오늘은 시어머니와 며느리 이야기가 주제가 되어 도마 위에 올려졌다.전화 통화가 된 사람은 서너 명에 불과했지만, 아마도 오늘 짧은 그 시간에는 수백, 아니 수 천명이 전화 수화기하고 씨름을 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나는 아들이 없
중랑방송   2020-11-23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바이든 시대' 美國 달라져야 한다.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미국 제 46대 대통령선거가 끝났다. 지난 4년 임기 내내 독특한 행보로 화제를 모았던 트럼프가 재선에 실패하고 민주당 후보 ‘조 바이든’이 승리하여 당선인이 되었다. 트럼프가 선거결과에 불복해 잡음이 일고 있지만 명분이
중랑방송   2020-11-20
[오피니언] 또 한 번의 ‘변신’을 꿈꾸며
공유 - 카프카의 어느 날 내가 벌레로 변해 가족에게마저 버림받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버티고 버티다 인생의 무대에서 초연히 물러나는 것이 최선일까? 어느 날 아침 눈을 떴는데 벌레가 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어떨까?
중랑방송   2020-11-18
[오피니언] 공감의 여왕 올렌카, 그녀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
- 작게+ 크- 안톤 체호프 지친 사랑을 포기하지 않는 올렌카. 습관처럼 또 사랑을 찾아가지만, 그 끝은 늘 허탈하다사람들은 대부분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이왕이면 1등이 되고 싶고, 자랑할 만한 것이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그런데 여기 조금
중랑방송   2020-11-18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독일통일 30년과 한반도 종전선언 논란
태 종 호 칼럼 독일통일 30년과 한반도 종전선언 논란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국내는 물론 국외에서까지 제각각 이에 대한 백가쟁명(百家爭鳴)식 견해를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 제1야당의 대표는
중랑방송   2020-11-09
[오피니언] 도봉산역에서 紫雲峰을 바라보니.
도봉산역에서 紫雲峰을 바라보니. 태 종 호 자운봉이 웃는다.태고의 위엄 파하고스산하게 웃고 있다.한 백년 채우기가힘에 겨운 군상들이티끌 같은 인간들이 사랑과 평화화합과 상생이눈앞에 있건마는정치를 한답시고전쟁놀이 한답시고영혼구제 한답시고허구 헌 날 아옹
중랑방송   2020-10-31
[오피니언] '나 혼자 떠나던 날' - 신춘몽
'나 혼자 떠나던 날'그날 나는 세 곳의 병원에서 외면당했다.그날 아침도 여느 때와 별반 다르지 않았는데 약간의 미심 쩍인 상태가 보여 집 근처 병원을 시작으로 멀고 먼 여행이 시작되었다.길지 않은 진찰을 끝낸 의사선생님의
중랑방송   2020-10-31
[오피니언] 총각 선생님과 반지- 신춘몽
코끝이 쨍할 것 같은 날씨에 나이 69세의 중늙은이는 몸을 끌고 밖으로 나가기가 엄두가 나지 않아, 푸르렀던 여고 시절로 여행을 떠나기로 마음먹고 식탁에 앉았다.나의 여고 시절은 공부를 열심히 하지도 않았고, 그러니 자연이 성적은 좋을
중랑방송   2020-10-21
[오피니언] 그날엔 내가 없었다 - 신춘몽
그날엔 내가 없었다 그날,산자락을 돌아가는 버스는 아우성을 치고 있었다.듬성듬성 잘려나간 나무 둥치 사이로 연붉은 진달래꽃이 교태를 부려서 인가? 푸른 띠를 두른, 영구차는 잘난 척을 어지간히 하고 있었다.지가 힘든 것이 울 수도 없어
중랑방송   2020-09-21
[오피니언] 옛집 감나무 - 안재식
셋집을 전전하던 그 시절남산에서 내려다본 서울은 사방 별밭이었다저 많은 별들 중에 내 별은 왜 아니 없을까막소주 몇 잔에 하늘로 종주먹을 대곤 했다​황무지 개간하듯 모진 풍상 겪으며어찌어찌 큰애가 국민학교 들어가던 해내별에 눈물로 문패를 달
중랑방송   2020-09-20
[오피니언]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자. 나는 떳떳한가?
박승찬 님글 펌추장관 아들 관련한 요즘의 정황을 보면 답답하고 한심하기 이루 말 할 수 없다.도대체 일국의 국사를 논하는 자리인 국회에서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일개 육군 병사의 휴가 문제를 가지고 적법하니, 청탁이니 하면서 개떼같이 들
중랑방송   2020-09-16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美‧中, 신냉전과 한반도의 대응전략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미국과 중국의 패권다툼이 갈수록 격렬해지고 있다. 1989년 소련의 해체로 끝났던 미‧소 냉전이 미‧중의 신냉전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강대국의 패권경쟁이야 유사 이래 언제나 있어 왔고 또 피할
중랑방송   2020-09-07
[오피니언] 꽃집 아들과 로열 페밀리- 신춘몽
꽃집 아들과 로열 페밀리1970년 봄이었다, 내가 대학에 가지 못한 진정한 이유는 시도 때도 없이 바뀌는 문교부 방침 때문 이였다. 70년도는 예비고사 원년이었다. 6.25를 전 후해서 태어난 우리는 학생들 숫자가 많은 편은 아니었다.
중랑방송   2020-09-07
[오피니언] 우리 모두 같이살자.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라는 역병으로 인해 온 국민이 고통을 받고 경제는 어려워지고 있는 絶體絶命의 위기를 맞고있다.전염병과 총성없는 전쟁을 치루고 있는 것이다.이런 국가적, 세계적 위기속에 의협이 주도하고 있는 "의사총파업"이라는 미
중랑방송   2020-09-01
[오피니언] "추운데 여관에 들어갈까?" - 신춘몽님의 글
추운데 여관에 들어갈까? 내 첫사랑 남자는 법대생이었다. 그것도 하이 스카이급의 명문대였으니 남자의 동물적인 본성은 학벌하고는 관계가 없는 듯도 하다.나는 여고 2학년, 그는 법대 2학년 이였으니 나이만으로 계산하면 안 될 것도 없으련만
중랑방송   2020-08-25
[오피니언] 민주당에게 엄중 경고한다.- 박승찬님글
민주당에게 엄중 경고한다.​도대체 온 국민들이 지난 2016년 8월 부터 2017년 4월까지 전국에서 연인원 수천만명이 모여 뜨겁고 차가운 아스팔트에서 목이 터져라 외쳤던 촛불의 의미를 알기나 하나?​개국이래 가장 무능한 박근혜/
중랑방송   2020-08-20
[오피니언] 1박2일 독서캠프 소식
중랑방송과 함께 한 1박2일 독서캠프가 8월 11일12일에 있었습니다 먼저 대회에는 책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변화시킨 18명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중랑, 노원 별내, 동대문 등 많은 지역에서 참여해주셨는데 코로나로 어려움 속에서도 책을 통한 마음의 변화
중랑방송   2020-08-19
[오피니언] 좋은 생각은 좋은 사람을 만드네요. 신춘몽
좋은 생각은 좋은 사람을 만드네요.요즘은 생활에 필요 한 물건을 렌털로 사용하는 일이 많습니다그중에서도 정수기와 비대는 필수가 된 것 같습니다.문제는 두 달에 한 번씩 방문해서 서비스를 해 주는데 고마우면서도 시간이 맞지않을 때는 귀찮다는 생각까지 들
중랑방송   2020-08-19
[오피니언] '혼자 남겨진 다는 건' 신춘몽
'혼자 남겨진 다는 건'“엄마 제발 그 소리 좀 그만하면 안 돼?어렸을 때부터 그 말을 들어서 이젠 외울 지경이라고요?"딸은 얼굴 근육을 일그러뜨리며 신경질을 내며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꽝', 하는 방문 닫
중랑방송   2020-08-05
[오피니언] 새로운 보석제도 시행의 성공 요건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보호사무관 박병렬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도 국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방역당국, 병원의료진, 자원봉사자 등의 열정적인 헌신과 노력 못지않게, 묵묵히 범죄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랑방송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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