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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 태 종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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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07  14: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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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태 종 호

기다림은 설렘과 고통이다.

만물은
기다림 속에 빛나고 
기다림 속에 시든다.

시간이 흐르면 
무지개도 망부석도 
스쳐가는 바람이지만

오늘
나의 기다림은
설렘이고 고통이다.

꿈을 좆아
태산준령을 넘는 동반자다.

2021년 10월 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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