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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2동 어르신문화센터 개관, 도시재생사업의 첫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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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30  09: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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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중랑구을)의 주도로 2018년 국토부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던 묵2동 도시재생사업이 뜻깊은 첫 결실을 얻었다.

지난 11월 26일, 묵2동 도시재생사업의 첫 주민공동 이용시설인 ‘어르신문화센터’가 개관했다. 총사업비 17억 6천 2백만원으로 조성된 어르신문화센터는 지하 1층 다목적실, 1·2층 경로당, 3층 공동부엌, 4층 온실 정원을 갖춰 어르신들에게 편의와 휴식을 제공하는 공동체 활동 공간이 될 예정이다.

같은 날 준공된 묵2동 ‘소망어린이공원’도 친환경 창의놀이터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며 쉴 수 있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이들은 주민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현재 4기까지 구성된 주민협의체와의 지속적 협의를 거쳐 추진되었다.

장미마을 장미연구소, 장미마을 가족도서관, 청년문화발전소, 장미마을 관리사무소 등 공동이용시설 준공과 디자인 거리 조성, 골목정원 및 장미식재 등의 묵2동 도시재생사업도 내년 완료를 목표로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

박 의원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핵심은 도시혁신을 위한 주민의 참여와 주도성”이라며 “묵2동을 살기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한 주민들의 열정과 노력이 뜻깊은 성과로 이어지게 되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더 많은 성과들이 나와서 주민들의 주거복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소통하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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