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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방문직업계고 인공지능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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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24  08: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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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AI) 분야를 선도할 특성화고로 거듭나고 있는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 직업계고 인공지능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21일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교장 이상종)에 방문했다.

◦ 이날 행사에는 신상열 진로직업교육과장, 백해룡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선숙 북부교육지원청 국장, 주기녀 장학관, 광운학원 조선영 이사장,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 이상종 교장, 이한주 교감 등이 참석했다. 2022학년도부터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한 광운인공지능고는 대한민국 전자 교육의 요람에서 국내 최초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인공지능(AI) 분야를 선도할 특성화 고등학교로 거듭나 인공지능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여러 가지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상종 교장은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는 시대에 알맞은 창의 융합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양성하고자 우리 광운이 가장 먼저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인재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미래 희망을 준비하고 힘차게 나아가도록 준비하고 있다.”라며 인공지능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하여 동아리 학교(고교학점제 + 교과 교실제 + 동아리 활동 교실의 장점을 통합하여 운영) 운영에 대한 포부와 기숙형 인공지능사관학교(5~6년의 연속된 학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학교 상에 대한 포부를 밝히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에 조희연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가 인공지능의 모델학교가 되도록 잘 준비해 나가며, 나아가 특성화고가 서울형 마이스터고등학교로 변화하여 중견 기술인을 배출할 수 있도록 교육을 더욱 강화하기를 바란다.”라며 인공지능의 선두주자로서 나아가기를 당부했다.

 이어 교장실에서 간담회를 통해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는 인공지능컴퓨팅과, 전자융합과, 네트워크통신과, 인공지능전기과,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로 5개 학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직업계고 재구조화 사업(인공지능컴퓨팅과, 인공지능전기과,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과 산학일체형 도제학교(인공지능전기과,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과), 정보통신 분야 군특성화 사업(네트워크통신과), 명장 공방(인공지능컴퓨팅과), 고교학점제 선도학교, 그린스마트 미래스쿨, 인텔 AI LAB 등 특색 교육활동을 진행하고 있음을 설명하고 직업계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한 서울시 교육청의 노력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조희연 교육감은 자리를 옮겨 근면관 4층 AI 교육체험관에서 인공지능컴퓨팅과 자율주행 동아리 '지니고' 학생들의 자율주행 AI 프로그래밍 체험과 스마트팜 동아리'스마트팜&IOT'의 스마트팜 작품 시연을 함께 하며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의 특색 있는 수업을 진행하였다.

 조희연 교육감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개발하는 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석해 보았는데 기발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많이 있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동아리

활동에 더욱 중점을 두고 교육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며, AI 기술 발전을 위해 학교와 학생 모두 노력을 기울여 교육청에서도 성장 지원 바우처 확대 및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이야기하며 직업계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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