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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캐릭터 및 슬로건 공모전」 시상식 및 「2023 협·단체장 100인이 선정한 교통문화 의정 대상」 시상식 성료(盛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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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14  09: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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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한국 선진교통문화연합회(이사장 김세연)가 주관하고 국회의원 권영세(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양정숙(국회 정무위원회), 최승재(국회 여성가족위원회)가 공동 주최하여 지난 11월 11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재2 소회의실에서 연「보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캐릭터 및 슬로건 공모전」시상식 및 2023 협·단체장 100인이 선정한 교통문화 의정 대상 시상식이 하세용 수석 부회장이 많은 내빈을 일일이 소개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루었다.

   

△ (좌) 사단법인 한국 선진교통문화연합회(이사장 김세연) (중간) 슬로건 부분 대상 수상자 배동철 님의 가족, (우) 보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모전 슬로건 심사위원장 홍순철

□ 올해 초부터 보행사고 예방을 위한 캐릭터 및 슬로건을 공모하였고 총 359점이 접수되었다. 각계 전문가 10명을 위촉하여 블라인드 심사를 진행한 끝에 최종 각각 17점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 슬로건 부분 대상 수상자는 배동철 님의 ‘운전할 땐 핸드폰 끄(GO), 건널 땐 신호등 보(GO)’가 선정되어 상금 100만 원과 함께 상장을 전달하였고 그 외 16점의 작품이 선정되어 시상하였다. 

□ 캐릭터 부분에서는 김강민 님의 ‘보랑이와 호각이’가 선정되어 역시나 상금 100만 원과 상장을 전달하였고 그 외 16점이 선정되어 상금과 상장을 전달했다. 또한 특별상으로 정시윤 님 외 7명의 초·중·고 학생만 대상으로 따로 선정하여 시상했다.

   

△ (좌) 사단법인 한국 선진교통문화연합회(이사장 김세연) (중간) 슬로건 부분 대상 수상자 김강민 님, (우) 보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모전 캐릭터 심사위원장 박재모

□ 본 공모전과 함께 교통안전 및 보행사고 예방을 위해 의정활동을 한 국회의원과 광역 및 기초의회 의원, 그리고 각계에서 노력한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추천을 받고 100인의 협회·단체장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했다.

   

△ 2023 협·단체장 100인이 선정한 선진교통문화 의정 대상 수상자 국회의원, 광역의원, 기초의원 기념사진

□ 2023 협·단체장 100인이 선정한 선진교통문화 의정 대상 수상자는 국회의원 강성희, 강준현, 김영배, 김예지, 김학용, 양정숙, 이만희, 이용, 이인선, 이태규, 조명희, 최승재, 한준호 의원이고, 광역의원으로는 박영한, 박춘선, 오준환, 윤태길, 이승미 의원, 기초의원으로는 강동오, 신봉규, 안한영, 음경택, 이동화, 임희도, 장재석, 채우진 의원이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 개인 및 단체 수상자로는 강순봉 안전 생활문화원 원장, 공두영 경기 일산서부경찰서 직장협의회 회장, 권민준 유니웨이솔루션대표이사, 권창희 한국 스마트시티학회장, 김길중 전국 소방공무원 직장연합협의회 위원장, 김현옥 우아한 형제들 라이더, 신동근 하나손해보험 영남 보상팀 책임, 대한민국불교 조계종 총무원장 응천스님, 장명희 ㈜ 제이엠텍 대표이사, 지윤석 교통안전공단 안전처장, 고양외국어고등학교가 수상하였다.

□ 이날 이 행사를 공동주최한 권영세 국회의원은 “선정된 캐릭터 및 슬로건 작품들 역시 보행 안전에 대한 우리의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걸로 기대되며, 이러한 노력의 가치를 사회적으로 인정하고 더 많은 분의 동참을 견인하는 일은 매우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고 말하며 오늘 이 자리가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의 동참을 끌어내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고, 양정숙 국회의원은 “국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선진적인 교통문화의 조성이 중요하고, 선진교통문화로 가기 위한 가장 시급한 일은 운전자들의 교통법규를 지키려는 의식이며, 이러한 정직한 교통 의식이야말로 교통 선진국으로 가는 가장 핵심이다”라고 말했다. 최승재 국회의원은 “보행 안전사고는 우리 일상에서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우리 모두의 애정과 관심이 필요하다. 특히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제출된 수많은 슬로건들은 바로 그런 애정과 관심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수상자분들의 슬로건을 통해 보행 안전에 대한 인식을 더욱 확산시키고, 보행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 본 시상식을 주최한 김세연 이사장은 “11월 11일은 보행자의 날이다. 이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본 행사를 11월 11일에 개최함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 할 수 있다. 보행자는 보호받아야 하며, 또한 스스로를 보호해야 한다.

 이를 위해 안전 규칙 준수 및 안전한 보행을 위한 교육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이러한 마음가짐을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식개선을 위한 일련의 활동들이 계속 이어져야 한다.”라고 인사말을 갈음했다.

   

△ 캐릭터 대상 작품 김강민 님의 보행 안전을 지키는 히어로 ‘보랑이와 호각이’이다. 슬로건  대상작품  배동철 님의 ‘운전할 땐  핸드폰 끄(GO), 건널 땐 신호등 보(GO)’이다.

글, 홍순철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 회장, 중랑구 교육발전위원회 교육여건개선 분과장, 대한교육신문 논설 주간, 한국문예연수원 교수, 세종로 국정포럼 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중랑구 협의회 고문 (前)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현 이사), 신현고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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