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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달력 한 장에 담긴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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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26  13: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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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열매가 영그는 따뜻한 연말연시(年末年始), 우리나라 국민들은 찬 바람이 불면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나눔과 배려의 봉사의 마음을 놓지 않았다. 자원봉사는 스펙이나 점수가 아니다.

 

- 올해의 모든 시름을 잊고 2024년 갑진년(甲辰年) 청룡(푸른 용)의 해에는 희망의 새해라는 미래를 기다리며 12월을 멋지게 마무리 짓자.

 

- “나이가 들면서 두 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하나는 자신을 돕기 위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한 것이다.” (영국의 배우이자 자선가 오드리 헵번).

 

- 12월의 기념일로는 (3일) 소비자의 날, (5일) 무역의 날과 자원봉사자의 날, (2024년 12월 9일) 국가 유산의 날, (10일) 인권의 날, (25일) 기독 탄신일(크리스마스, 성탄절), (27일)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 (16일) 제주특별자치도 생물권보전지역의 날이 있다. 24절기로 (7일) 겨울 큰 눈이 오는 대설(大雪), (22일) 밤이 가장 긴 시기인 동지(冬至) 팥죽을 먹는 달이다.

 

12월 14일은 머니 데이(Money day), 허그 데이(Hug day), 양말 데이이다. 12월의 탄생화는 천성적으로 정직하고 개방적이고 인정이 많은 타입인 민들레, 어떤 환경에서도 밝은 웃음을 잃지 않음으로써 모든 사람의 귀여움을 받는 타입인 연꽃, 자신감이 강하고 인내력과 책임감이 뛰어난 타입인 에델바이스이고 12월의 탄생석은 행운, 성공, 승리를 상징하는 터키석(Turquoise)이다.

 

- 1948.12.12.은 유엔 총회에서 대한민국을 유일·합법성을 인정한 날이고, 1968.12.11.은 광화문이 복원된 날이다.

 

 홍순철「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 회장, 중랑구 교육발전위원회 교육여건개선 분과장, 대한교육신문 논설 주간, 한국문예연수원 교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중랑구 협의회 고문, (前)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현 이사), 신현고등학교 교장」

 

 ■ 시인 이해인의「12월의 엽서」에서 "나를 키우는 데 모두가 필요한 고마운 시간이다."라고 했다. 이는 시대의 일상(日常)이 역사가 된다는 말일 게다.

 

▶ (12월 3일)은 제28회 소비자의 날이다.

소비자 권리의식 고취 및 소비자 권익 강화, 소비자 문제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도 제고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제28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은 2023년 12월 1일(금) 10:30 서울 양재 엘타워 그레이스홀(6층)에서 “지속 가능한 소비, 더 나은 세상, 소비자의 힘!”이란 주제로 공정거래위원회 주최, 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다「한국소비자원 > 소비자뉴스 > 공지사항 > 상세보기 (kca.go.kr), 한국소비자원 (kca.go.kr), 소비자24 (consumer.go.kr), 공정거래위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ftc.go.kr)」.

 

1979년 12월 3일 소비자보호법(현 소비자기본법) 국회 통과일을 기념하여 이날을「소비자 보호의 날」로 지정하여 1982년부터 민간 소비자단체 주도로 기념하여 오다가 1996년. 5월 30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서 법정기념일로 지정하여 정부 차원 기념식 주최, 2000년 12월 3일 「소비자 보호의 날」에서 「소비자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여 기념행사를 한다.

 

소비자기본법 제2조(정의)  1. “소비자”라 함은 사업자가 제공하는 물품 또는 용역(시설물을 포함)을 소비생활을 위하여 사용(이용 포함)하는 자 또는 생산 활동을 위하여 사용하는 자로서 대통령령이 정하는 자를 말한다, 소비자법령은「한국소비자원 > 소비자정책연구 > 소비자법령 (kca.go.kr), 관련 법령 | 상담 및 피해/분쟁 | 소비자24 (consumer.go.kr)」에서 알 수 있다.

 

▶ (5일) 제60회 무역의 날이다.  이날은 수출에 공헌한 업체 및 개인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국민경제에 미치는 수출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홍보하며, 국제무역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민·관의 결의 제고로 수출증진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자원이 부족했던 우리나라는 ‘수출만이 살길’이라는 구호 아래 수출 위주의 경제성장 정책을 추진하였다. 그 결과, 수출과 무역 규모는 눈부시게 성장했고, 이는 우리 경제 성장에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

 

이날은 대한민국이 처음으로 수출 1억 달러를 달성한 1964년 11월 30일을 기념해 ‘수출의 날’을 지정 (국무회의 의결 제756호)하여 매년 기념일 행사를 치러왔으며, 2012.10.22. 기념일을 ‘무역의 날’을 (11. 30. → 12.5)변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이달의 기록 > 2017년 12월 무역의 발자취, 기록으로 보다 (archives.go.kr)」.

 

제60회 무역의 날 기념식은 2023년 12월 5일(화) 10:00~10:40, 코엑스 3층 D홀에서 “수출입국 60년,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란 주제로 산업통상자원부, KITA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열린다「한국무역협회 멤버십서비스 제60회 무역의 날 기념식 (kita.net)」.

 

▶ (5일) 제18회 자원봉사자의 날이다. “누구나 자원봉사자가 될 수 있다.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선의이다. 모든 행동은 가치가 있다.” 내 이웃을 내 가족처럼, 자원봉사의 시작이다. 자원봉사는 스펙이나 점수가 아니다.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나눔의 가치와 보람을 최고의 덕목으로 꼽고 있다. 행복은 나눌수록 더 커지고, 고통은 나눌수록 줄어든다는 말처럼 자원봉사는 봉사자 자기 삶을 윤택하게 한다. 이것이 자원봉사활동의 가장 중요한 동기일 것이다,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약칭: 자원봉사법) 제13조(자원봉사자의 날 및 자원봉사 주간) ① 국가는 국민의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참여를 촉진하고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높이기 위하여 매년 12월 5일을 자원봉사자의 날로 하고 자원봉사자의 날부터 1주일간을 자원봉사 주간으로 설정한다.

 

12월 5일은 1985년 UN 총회에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로, 우리나라도 2005년에 「자원봉사활동 기본법」 제정 시 이를 준용하여 ‘자원봉사자의 날’을 정하였다.

 

자원봉사법 제3조(정의)  1. “자원봉사활동”이란 개인 또는 단체가 지역사회ㆍ국가 및 인류사회를 위하여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제공하는 행위를 말한다. 2. “자원봉사자”란 자원봉사활동을 하는 사람을 말한다. 3. “자원봉사단체”란 자원봉사활동을 주된 사업으로 하거나 이를 지원하기 위하여 설립된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를 말한다. 4. “자원봉사센터”란 자원봉사활동의 개발ㆍ장려ㆍ연계ㆍ협력 등의 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법령과 조례 등에 따라 설치된 기관ㆍ법인ㆍ단체 등을 말한다.

 

봉사 활동 사이트는「1365 자원봉사포털, 사회복지자원봉사인증관리 (vms.or.kr),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e청소년 (youth.go.kr)/ 봉사활동 찾기 < 청소년자원봉사 Dovol < 청소년활동 | 청소년활동정보서비스 e청소년 (youth.go.kr), 문화 체육 자원봉사 연결 시스템 문화품앗이 (culture.go.kr), 월드비전 서신번역 시스템 (worldvision.or.kr), 국경없는의사회 (msf.or.kr), 대한의료사회복지사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kamsw.or.kr), 국공립 보호소인 지역별 동물보호 센터와 사설 보호소 등 유기 동물 봉사활동 통합검색(전체) | 1365 자원봉사포털, 종합유기견보호센터 (zooseyo.or.kr), 자원봉사 : 서울동물복지지원센터 (seoul.go.kr),  해외결연 편지번역 봉사단 WE SAVER (위세이버) (sc.or.kr)」등에서 확인한다.

 

12월 5일은 유엔 총회에서 정한 국제 자원봉사자의 날(IVD, International Volunteer Day)이다. 2023 주제 : 집단행동의 힘 : 모두가 그랬다면(2023 Theme: the power of collective action: if everyone did)이다.

 

모든 사람이 자원봉사를 한다면 세상은 더 나은 곳이 될 것이다. 자원봉사는 우리를 하나로 엮어주고, 서로를 지원하기 위해 시간, 재능, 에너지를 공유함으로써 강력하고 상호 연결되고 활기찬 커뮤니티를 만든다. 자원봉사자와 단체가 그들의 노력을 축하하고,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사회, 비정부기구(NGO), 유엔 기관, 정부 당국 및 민간 부문에서 그들의 활동을 홍보할 독특한 기회로 간주된다 「국제 자원봉사의 날 | 유엔 (un.org), 자원봉사에 관한 지식 포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자원봉사에 대한 지식 포털 (unv.org), 이달의 기록 > 2016년 12월 기록으로 보는 나눔과 봉사의 발자취 (archives.go.kr)」.

 

(※ 2024년 12월 9일) 국가유산의 날이다. 2024년 5월부터 ‘문화재’→‘국가유산’‥12월 9일은 ‘국가유산의 날’로 한다.

국가유산기본법[시행 2024. 5. 17.] [법률 제19409호, 2023. 5. 16., 제정] 제34조(국가유산의 날) ① 국가유산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증진하고 국민의 국가유산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12월 9일을 국가유산의 날로 정한다. ② 국가유산의 날 행사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은 문화재청장 또는 특별시장ㆍ광역시장ㆍ특별자치시장ㆍ도지사ㆍ특별자치도지사가 따로 정할 수 있다.

 

국가유산기본법 제3조(정의) 1. “국가유산”이란 인위적이거나 자연적으로 형성된 국가적ㆍ민족적 또는 세계적 유산으로서 역사적ㆍ예술적ㆍ학술적 또는 경관적 가치가 큰 문화유산ㆍ자연유산ㆍ무형유산을 말한다. 2. “문화유산”이란 우리 역사와 전통의 산물로서 문화의 고유성, 겨레의 정체성 및 국민생활의 변화를 나타내는 유형의 문화적 유산을 말한다. 3. “자연유산”이란 동물ㆍ식물ㆍ지형ㆍ지질 등의 자연물 또는 자연환경과의 상호작용으로 조성된 문화적 유산을 말한다. 4. “무형유산”이란 여러 세대에 걸쳐 전승되어, 공동체ㆍ집단과 역사ㆍ환경의 상호작용으로 끊임없이 재창조된 무형의 문화적 유산을 말한다.

 

▶ (10일) 제75회 인권의 날은 1948년 12월 10일 파리에서 열린 유엔 총회에서 세계에서 가장 획기적인 글로벌 서약 중 하나인 세계인권선언(UDHR)을 채택된 이후부터 매년 12월 10일 전 세계 각국에서는 이 날을 세계 인권 선언일로 기념하고 있다. 세계인권선언은 인종, 피부색, 종교, 성별, 언어, 정치적 또는 기타 의견, 국적 또는 사회적 출신, 재산, 출생 또는 기타 지위와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선언하는 획기적인 문서이다. 유엔의「세계인권선언(Universal Declaration of Human Rights, UDHR)」은 인권 역사의 이정표가 되는 문서이다.

 

2023년 주제는 모두를 위한 자유, 평등, 정의(Freedom, Equality and Justice for All)이다「인권의 날 | 유엔 (un.org)」.

 

▶ (25일)은 기독 탄신일(크리스마스, 성탄절)이다. 거리에는 어김없이 크리스마스트리가 반짝이고, 곳곳에 울려 퍼지는 캐럴은 팍팍한 삶을 잠시나마 잊게 한다. 크리스마스는 원래 기독교의 최대 축제일로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리는 날이었으나, 이제는 종교적인 의미를 초월하여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를 전하는 날로 통하고 있다.

 영원한 어린이의 벗 강소천은 그의 「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I)」에서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누굴 찾아 다니나 / 착한 아기 예쁜 아기 찾아 찾아 다니지 //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어서 어서 오셔요 / 착한 아기 예쁜 아기 여기 여기 있어요 // 산타클로스 할아버지 언제 선물 주시나 / 우리들이 잠든 사이 몰래 몰래 주시지”라고 읊는다.

 

▶ (27일)은 제13회 원자력 안전 및 진흥의 날이다. 원자력 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원자력 산업의 진흥을 촉진하기 위함이다. 2009.12.27. UAE 원전 수출을 계기로  2010.12.27.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자원부 원자력안전위원회 주최, 한국원자력산업협회 주관, NRF 한국연구재단,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국원자력연구원, 한전KPS(주) 후원으로 열린다「원자력안전위원회 메인 (nssc.go.kr), 원자력안전정보공개센터 (nssc.go.kr), 원자력안전위원회 알림마당 > 일본원전 방사능 정보방 > 유관기관 정보 바로가기 (nssc.go.kr), KINS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kins.re.kr)」.

 

▶ 1948.12.12.은 유엔 총회에서 대한민국을 유일·합법성을 인정한 날이다「대한민국 정부의 유일. 합법성을 인정한 1948년 12월 12일자 총회 결의 195(Ⅲ) 상세보기|관련문서 | 한반도평화체제 외교부 (mofa.go.kr), 국사편찬위원회 자료일람 | 한국사데이터베이스 (history.go.kr)」.

 

▶ 1968.12.11.은 광화문이 복원된 날이다. 폐허로 남아있던 광화문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다.

“광피사표 화급만방(光被四表 化及萬方, 빛이 사방으로 덮고 교화가 만방에 미친다)”라는 『서경(書經)』 구절에서 유래한 광화문(光化門)은 태조 8년(1399) 조선 왕실과 국가의 권위를 상징하던 경복궁의 정문으로 세워졌다.

광화문 앞에는 의정부와 육조의 관청들이 늘어선 육조대로가 있었는데, 이처럼 광화문은 궁문이라는 건축학적 의미와 관청들을 거느리고 왕실의 의식을 거행하는 자리라는 상징적 의미의 정치 공간이었다. 이후 6백여 년 동안 광화문은 세워지고 해체되기를 반복하면서 한국사의 정치적 기억을 간직한 무대가 되어왔다「국가기록원 이달의 기록 > 2009년 12월 1968년 광화문 복원 (archives.go.kr)」.

 

1926년 8월 11일 자 동아일보에 설의식(필자 명 ‘小木吾子’는 그가 자신의 아호 ‘소오(小梧)’의 한자 획수를 풀어 지은 것이라 함.) 은  ‘헐려 짓는 광화문’이란 글에서 일제에 의해 헐리는 광화문을 보며 나라 잃은 민족의 설움과 억울함을 말하고 있다. 일제 강점기 백의인(白衣人)의 애달픔을 고스란히 포갠, 참으로 ‘애국적 명문’이다. 설의식은 서울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 묻혀 있다.

 

 “헐린다 헐린다 하던 광화문은 마침내 헐리기 시작한다. 총독부 청사 까닭으로 헐리고 총독부 정책 덕택으로 다시 짓게 된다... 서로 보지도 못한 지가 벌써 수년이나 된 경복궁 옛 대궐에는 장림(長霖)에 남은 궂은 비가 오락가락한다. 광화문 지붕에서 뚝딱하는 마치 소리는 장안을 걷히어 북악에 부딪친다. 남산에도 부딪친다. 그리고 애달파하는 백의인(白衣人)의 가슴에도 부딪친다.”「34. 편집국장 설의식(薛義植) | 동네 : 동아미디어그룹 공식 블로그 (donga.com)」.

 

한편, 역사 위를 걷다. 문화 곁에 쉬다, 사람이 쉬고, 걷기 편하게 변화한 광화문 광장의 모습은「광화문광장 (seoul.go.kr), 광화문광장 아카이브 (seoul.go.kr), 서울시 실시간 도시데이터 (seoul.go.kr) 」웹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12월 이 한 달을 다정다한(多情多恨, 애틋한 정도 많고 한스러운 일도 많음.)의 그 속에서도 올해의 모든 시름을 잊고 서로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어 유종(有終)의 미를 거두고 2024년 갑진년(甲辰年) 청룡(푸른 용)의 해는 행복하고 희망찬 새해라는 채움의 미래를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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