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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갑) 대표 일꾼 서영교,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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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15  16: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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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대 총선에서 서울 중랑구갑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후보(국회의원)가 오는 16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1,000여명의 주민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당대표가 축사와 축전을 보내왔고, 같은 중랑구 국회의원인 박홍근 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서영교 의원은 나와 오랜 인연을 갖고 있다.”라며 "노무현 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비서실장과 춘추관장으로 성공한 정부를 만들기 위해 함께 한 동료였고, 대선 후보일 때, 선대위 유세단장을 맡아 전국을 누비며 헌신적으로 나의 당선을 도왔다. 21대 국회에서는 ‘법안통과 1등 국회의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는 정치인이 됐다”고 했다. 민주당의 승리를 앞장서 이끌어 달라는 당부의 말과 함께 힘껏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재명 당대표는 “서영교 후보와 함께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민주당의 동지가 되어달라”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서영교 후보는 "중랑에서 54년, ‘중랑 사람’ 서영교를 중랑구민이 키워주셨다. 검찰 독재를 끊어내고, 호주대사가 아닌 도주대사 이종섭을 소환하고, ‘이채양명주'에 대해 심판해야 한다는 민심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22대 총선은 대한민국을 다시 정상화해 가는 여정인만큼 민주당의 대표주자로 열심히 뛰겠다.”라고 강조했다.

서영교 후보는 ‘명품중랑'을 만들겠다는 목표로 22대 총선에 나선다. ‘중랑일꾼 서영교’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홍익표 원내대표, 정청래, 박찬대, 서은숙 최고위원을 비롯한 약 30명의 국회의원이 영상축사로 함께 한다.

한편 서영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시 중랑구 사가정로389, KFC건물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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