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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양춘화기(陽春和氣)의 따뜻한 봄날의 건강한 행복을 소망하면서- 4월10일(수)은 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이다. 선거일 투표 「4월 10일(수) 오전 6시 ~오후 6시」, 사전투표 「4월 5일(금)~ 6일(토) 오전 6시~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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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17  15: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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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권 연령 : 18세 이상(2006년 4월 11일 태어난 사람까지)「제22대 국회의원선거 특집 홈페이지 (nec.go.kr)」.

- 4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법정 기념일로는 (4.3) 4·3 희생자 추념일, (4.5, 4월 첫째 금요일) 예비군의 날, (4.5) 식목일, (4.7) 보건의 날, (4.11)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 (4.19) 4·19혁명 기념일, (4.20) 장애인의 날, (4.21) 과학의 날, (4.22) 정보통신의 날, (4.25) 법의 날, (4.26) 4월 넷째 금요일) 순직의무군경의 날, (4.28)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이고, 「개별 법률에 따라 지정된 기념일」로는 △ (4.1) 수산인의 날, (4.10) 편의증진의 날, △ (4.11) 도시농업의 날, (4.12) 도서관의 날, △ (4.16) 국민 안전의 날, △ (4.22) 자전거의 날 △ (4.22) 새마을의 날이다.

- 24절기(二十四節氣)로는 (4일)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을 지닌 청명(淸明), (19일) 봄비[雨]가 내려 백곡[穀]을 기름지게 한다는 뜻의 곡우(穀雨)이고 현대 세시풍속으로 (14일)은 남녀가 서로 옷을 비롯해 구두, 양말, 액세서리까지 검은색으로 입고, 음식은 자장면을 먹고, 블랙커피를 마시며 연인이 되는 블랙데이(Black day)이고 4월의 탄생석은 순수, 영원불변의 사랑, 승리와 성공의 정점, 부와 행운의 상징 다이아몬드(diamond), 탄생화는 밝고 긍정적인 꽃 미래에 대한 동경, 이국적, 지속 가능한, 우정과 헌신. 품격의 상징 밝고 긍정적인 꽃 알스트로메리아(Alstroemeria)이다.

- 시인 이해인은 그의 시 「열두 달의 친구」에서 ‘4월에는 흔들림 없이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으로 대할 수 있는 변함없는 친구이고 싶고….’라고 읊는다. 그 4월에 그 느낌 그대로 삶이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 4월에는 “기죽지 말자. 움츠리지 말자.󰡓 모진 시련이 닥쳐와도 의연하게 이겨내자. 필자 또한 빗길 도로 변 경계석 도로밑 낙상으로 고관절 인공관절 전치환술 큰 수술로 3개월째 걸음마 재활의 일상에서 매일 같이 쾌유를 감사하는 지우(知友)들의 응원에 활기를 찾는다. 나의 지우들에게 건강의 행복을 소망한다.

 홍순철「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 회장, 중랑구 교육발전위원회 교육여건개선 분과장, 대한교육신문 논설 주간, 한국문예연수원 교수, 칼럼니스트, 국민비전 수석부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중랑구 협의회 고문, (前)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현 이사), 청소년단체 세계도덕재무장 한국본부(MRA/IC) 서울 총회장, 신현고등학교 교장」

■ 산과 들에 각양각색의 꽃이 피고 만물이 기지개를 켜는 봄. 겨우내 움츠렸던 몸을 펴며 대청소하고 집 단장을 새롭게 한다. 또한 따뜻한 봄 햇살과 활짝 핀 꽃을 즐기기 위해 자연과 고궁, 명승지 등을 찾아 나들이를 떠난다.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와 축제가 펼쳐지기 시작하는 것도 이 시기이다. 아름다운 계절, 봄에는 봄나들이와 봄맞이에 관한 따사로운 기억을 떠올리고 새봄의 활력을 느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생태학 시대의 어머니이자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중국 당나라 때 시인 맹호연의 시「춘효(春曉)」 한 구절에서 춘면불각효(春眠不覺曉) 봄 잠에 날이 새는 줄 모르는 좋은 분위기에 취하여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인생을 달관한 그런 날들이 한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함께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 4월에는 어떤 날들이 있을까.  

▲ 4월 10일(수)은 22대 국회의원 선거일이다.

▲ 4월의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법정 기념일로는 △ (4월 3일)은 4·3 희생자 추념일이다. 제주 4·3사건 희생자를 위령(慰靈)하고 유족을 위로하며, 「제주 4ㆍ3 사건 진상 규명 및 희생자 명예 회복에 관한 특별법(약칭: 4·3 사건법)」의 기본 목적인 화해와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기념일로 지정하고 추념 행사를 하는 날이다. 같은 법 제2조(정의) 1항에 따른 “제주 4ㆍ3 사건”이란 1947.3.1.을 기점으로 1948.4.3. 발생한 소요 사태 및 1954.9.21.까지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과 그 진압 과정에서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을 말한다.

△ (4.5, 매년 4월 첫째 금요일)은 제56주년 예비군의 날이다. 대한민국을 지키는 또 하나의 힘, 예비군, 내 고향 내 마을은 내가 지킨다. 예비군은 든든한 내 고장 안보 지킴이다.

 1968년 1·21사태(북한 무장 공비의 청와대 기습 미수 사건)와 미국의 첩보함 푸에블로호 납북 사건을 계기로 그 해 4.1일. 대전 공설운동장에서 국가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향토예비군이 창설되어 대한민국 상비군과 함께 국토방위의 양대 축으로 국방의 버팀목이 되었다. 2016년에 예비군의 날로 바뀌었다. 대한민국의 안보를 지키는 그곳에도,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그곳에도, 예비군은 언제나 있다.

△ (4.5) 제79회 식목일이다. 나무와 함께 미래의 희망을 심다.

국민 식수에 의한 애림 의식을 높이고, 산지(山地)의 자원화를 위해 제정한 기념일로, 해마다 4월 5일이며 법정 공휴일이다. 식목일을 4월 5일로 정한 것은 24절기의 하나인 청명 무렵이 나무 심기에 적합하다는 이유도 있지만, 신라가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날(음력 2월 25일)이자 조선 성종이 동대문 밖 선농단에서 직접 밭을 일군 날(1343년)이 바로 이날이라는 것도 무관하지 않다.

우리나라 산림녹화는 세계적으로도 유례없는 성공사례로 꼽힌다. 방방곡곡의 푸른 산은 숲을 가꾸고 지키기 위한 노력에 힘입은 것이다. 하지만 해마다 산불로 많은 숲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등 지금도 푸른 숲은 위협받고 있다. 어렵게 가꾼 숲이 순간의 실수로 사라져 버린다는 안타까움에 산불 예방 캠페인과 생활 속 산불 예방 실천이 절실하다. 최근에도 산불 진화를 위한 민·군·관 활동을 볼 수 있다.

시인 타스님 하미드(Tasneem Hameed)는 “나무에서 인격(인성)을, 뿌리에서 가치를, 잎사귀에서 변화를 배운다(Learn character from trees, value from roots and change from leaves.)”고 말한다.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전 세계의 숲이 어디에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에 대한 거의 실시간 정보에 누구나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한 산림 모니터링을 위한 데이터와 도구를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인 GFW(Global Forest Watch)이 있다. GFW는 전 세계 수천 명의 사람들이 매일 GFW를 사용하여 산림을 모니터링 및 관리하고, 불법적인 삼림 벌채와 화재를 막고, 토지와 자원을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상품을 조달하고, 보전의 최전선에서 연구를 수행한다「GFW 소개 | 글로벌 포레스트 워치 (globalforestwatch.org), 산림 모니터링, 토지 이용 및 삼림 벌채 동향 | 글로벌 포레스트 워치 (globalforestwatch.org)」.

△ (4.7)은 제52회 보건의 날로 국민 보건 의식 향상, 보건의료 복지 분야 종사자를 격려하는 날이다. 국민건강증진법 제3조의 2(보건의 날) 1항에 따라 보건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4월 7일을 보건의 날로 정하며, 보건의 날부터 1주간을 건강주간으로 한다.

세계 보건의 날은 1948년 세계보건기구(WHO)의 창립을 기념하여 매년 4월 7일에 전 세계가 함께 모여 세계 보건의 날을 기념한다. 이날은 전 세계가 직면한 중요한 건강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모든 사람이 의료 서비스에 대한 공평한 접근을 옹호하는 데 전념하는 날이다.

세계보건기구(WHO) 모든 사람을 위한 건강경제경제위원회(WHO Council on the Economics of Health for All)에 따르면 최소 140개국이 헌법에서 건강을 인권으로 인정하고 있지만 재정 지원 방법을 언급한 국가는 4개국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WHO는 모든 사람이 어디에서나 의료 서비스, 교육,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권리는 물론 안전한 식수, 깨끗한 공기, 좋은 영양, 양질의 주택, 적절한 노동 및 환경 조건, 모든 사람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해 2024년 세계 보건의 날(World Health Day) 주제를 ‘나의 건강, 나의 권리(My health, my right)’로 선택했다.

세계보건의 날이 중요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인간의 건강권을 강력히 상기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는 지리적 위치나 사회 경제적 지위와 관계없이 재정적 어려움 없이 의료에 대한 보편적 접근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세계 보건의 날은 시급한 건강 문제에 관심을 집중함으로써 개인, 지역사회, 정책 입안자가 조처하고 건강을 개발의 핵심 기둥으로 우선시하도록 장려한다.

△ (4.11)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은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 계승으로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공고히 하여 민족 자존의식을 확립하고, 독립운동사를 통한 민족공동체 의식을 함양하여 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선포일인 4월 13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하였다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2019년부터는 4월 11일로 변경되었다.

대한민국헌법 [시행 1988. 2. 25., 헌법 제10호, 1987. 10. 29., 전부개정] 개정 시, 전문(前文)에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ㆍ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 을 계승하였다.”라고 밝혀 대한민국의 정통성이 임시정부에 있음을 천명하였고, 1989.12.30.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여 4월 13일에 거행하였으나, 「대한민국임시의원정 제38회 의회 속기록」 사본을 근거로 국호 · 연호 · 관제 · 임시헌장 등을 제정하고 임시의정원을 구성한 날이 4월 13일이 아닌 4월 11일임을 확인하고 2018.11.2.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2019년부터는 4월 13일에서 ‘임시정부 수립기념일이’ 4월 11일로 변경되었다.

△ (4.19) 64주년  4·19혁명 기념일은 4·19혁명 정신을 기리고 4·19 민주 이념을 계승·발전 시켜 정의 사회를 구현하고 희생자 영령을 추모하는 날이다. 4.19혁명의 역사적 의의는 우리나라 헌정사상 최초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불의의 독재 권력에 맞선 의로운 혁명이다. 그 발생 배경은 자유당 정권의 부정부패와 독재, 3. 15 부정선거에 항거하기 위해 일어났다.

 서울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는 당시 서울대학교 법대생이었던 4·19 혁명 유공자 박동훈도 있었으나, 지금은 국립 4·19 민주묘지 1 묘역에 안장(1963. 9. 20.)되어 있다.

△ (4.20)은 제44회 장애인의 날이다. 장애인복지법 제14조(장애인의 날) 1항에 따라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하며, 장애인의 날부터 1주간을 장애인 주간으로 한다. 제1조(목적) 에서는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과 권리보장을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의 책임을 명백히 하고, 장애 발생 예방과 장애인의 의료ㆍ교육ㆍ직업재활ㆍ생활환경개선 등에 관한 사업을 정하여 장애인복지 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며, 장애인의 자립생활ㆍ보호 및 수당 지급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여 장애인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는 등 장애인의 복지와 사회활동 참여 증진을 통하여 사회통합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규정한다.

장애인복지법 제2조(장애인의 정의 등)  ① “장애인”이란 신체적ㆍ정신적 장애로 오랫동안 일상생활이나 사회생활에서 상당한 제약을 받는 자를 말한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약칭: 장애인차별금지법) 제1조(목적) 모든 생활영역에서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을 금지하고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은 사람의 권익을 효과적으로 구제함으로써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권 실현을 통하여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구현함을 목적으로 한다.

1976년 유엔 총회는 1981년을 세계 장애인의 해(IYDP, 총회 결의 31/123)로 선포했다.

세계 장애인의 날((IDPD, International Day of People with Disability)은 1981년 12월 3일 제37회 유엔 총회에서 〈장애인에 관한 세계 행동 계획〉이 채택된 데서 매년 이 날을 기념한다. 이 보고서는 기회의 평등화, 재활 및 장애 예방에 중점을 둔 국가적, 지역적, 국제적 차원의 행동 계획을 요구했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 인구의 약 15%가 어떤 형태로든 장애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간주한다. 이날은 접근성, 포용성 및 발전을 방해할 수 있는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장애물을 허무는 것이다. 이 날은 사회와 개발의 모든 수준에서 장애인의 권리와 복지를 증진하고 정치, 사회, 경제 및 문화생활의 모든 측면에서 장애인의 상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것입니다. WHO는 매년 유엔과 함께 이 날을 기념하여 장애인의 권리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장애인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완전하고 평등하며 효과적으로 사회에 참여하고 삶의 모든 측면에서 장벽에 직면하지 않도록 한다.

2024년 세계 장애인의 날 주제는 “포용적 개발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 접근 가능하고 공평한 세상을 촉진하는 혁신의 역할(Transformative Solutions for Inclusive Development: the role of Innovation in Fuelling an Accessible and Equitable World)”이다.

△ (4.21)  제57회 과학의 날로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높이고, 국민 인식 제고와 과학기술 혁신 분위기를 확산 시켜 국가경쟁력 강화 등 모든 국민 생활의 과학화 추진과 과학의 대중화를 촉진과 관련된 행사를 하는 날이다.

일제 강점기 선각자들이 찰스 다윈이 죽은지 50주년이 되는 해인 1934년 4월 19일 제1회 과학데이 행사 거행했고 이는 현재 과학의 날의 효시가 됐다. '69. 8. 5. 과학기술처 개청일(4. 21.)을 '과학의 날'로 지정(과학의 날에 관한 규정, 국무총리령), '73. 3. 30. 세계기상의 날(3. 23.)을 '과학의 날'에 통합,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규정

진화론의 거장인 ‘찰스 다윈(Charles R. Darwin)’ 의 서거 50주년이 되는 날인 1934년 4월 19일이었다는 점도 또 다른 이유로 작용했다. 공식적으로는 1973.3.30. 세계기상의 날(3.23.)을 ‘과학의 날’에 통합,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제정 ․공포되어 과학의 날이 확정되었다. 과학의 날에는 과학기술의 중요성과 과학 대중화를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단체가 전국적으로 과학행사를 개최한다. 매년 4월 21일에 각종 학교 및 관련 단체에서 물 로켓, 에어 로켓, 과학 글짓기, 과학상자, 로봇 만들기 등 여러 가지 행사를 시행한다「사이언스프렌즈 - YouTube, 융합교육 STEAM (kofac.re.kr), 과학기술정보통신부 (msit.go.kr), 한국과학창의재단 (kofac.re.kr),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Homepage, 국가과학기술연구회 (nst.re.kr),는 25개 소관연구기관과 함께하고 있다. 국가과학기술지식정보서비스(NTIS), 메인화면 > 사회문제해결플랫폼 > NTIS,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ScienceON (사이언스온) (kisti.re.kr),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IRIS), 국가연구데이터플랫폼 : DataON (kisti.re.kr), 커피 (kafe.or.kr), > 지역과학기술정보서비스(RTIS) > NTIS, , 이달의 기록 > 2015년 04월 과학기술 진흥, 대한민국의 초석을 다지다! (archives.go.kr), 사이언스올 특집페이지 (scienceall.com), KIRD Homepage」.

△ (4.22)은 제69회 정보통신의 날로 정보통신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정보통신사업의 발전을 다짐하며, 관계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날이다. 1956.6.4. 우정총국 개설 축하연을 베푼 날인 1884.12.4.을 ‘체신의 날’로 지정하였고, 1967.11.27. 체신부 훈령에 의해 5월 31일을 󰡐집배원의 날󰡑로 지정하였다. 고종이 우정총국 개설을 명령한 날(1884.4.22.)을 기념하여 1972.7.7. 󰡐체신의 날󰡑을 4월 22일로 변경했으며, 1973.1.24. 󰡐집배원의 날󰡑을 󰡐체신의 날󰡑에 통합하였다. 1973.3.30.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체신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포함되었으며, 1996.5.30. 󰡐정보 통신의 날󰡑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6월은 제37회 정보문화의 달이다.

△ (4.25)은 제61회 법의 날로 국민의 법의 존엄성을 되새기고 준법정신을 함양하는 날이다.

1958년 미국에서 최초로 5월 1일을 ‘법의 날’로 지정하였고, 1963년 7월 제1차 세계법률가 대회에서 ‘법의 날’제정을 세계 각국에 권고하였다. 정부는  1964.4.30. 대통령령 제1796호로 '법의날에관한건'을 제정, 공포하여 세계 여러 나라의 관례에 따라 5월 1일을 '법의 날'로 정하였고 1973.3.30.「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교도관의 날’(10.28. 일정(日政)으로부터 인수한 날)이 ‘법의 날’에 통합되었다.

 2003.2.4.에 근대적 사법제도를 도입하는 계기가 된 재판소 구성법 「1895(고종 31).3.25. 공포(갑오개혁 법률 제1호 1895.4.1. 시행(양력 4.25.)」이 시행된 4월 25일로 기념일자를 변경하였다.

근대 법제 도입 이후 최초의 형사판결문은 ‘개국 504년 4월 형제1호(開國五百四年四月 刑第一號)’로 시작하고 있는 판결문인데 피고 강○○에게 술에 취해서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한 죄(?酒傷人之罪)로 장(杖; 곤장) 80대를 선고하였다.

△ (4.26 4월 넷째 금요일) 제1회 순직의무군경의 날이다. 이날은 국가의 부름을 받아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다가 안타깝게 사망한 순직의무군경의 희생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해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안이 지난해 12월 14일에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매년 4월 넷째 금요일이 국가기념일인 ‘순직의무군경의 날’로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국가보훈부는 2024년 4월 26일, 국가기념일 지정 후 첫 번째 ‘순직의무군경의 날’을 정부 기념행사로 거행할 예정이다.

순직의무군경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의무복무를 하는 과정에서 직무수행이나 교육훈련 중 순직한 장병들로 올해 10월 기준 1만 6천여 명이며, ‘순직의무군경의 날’은 이들의 희생을 국민과 함께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한 국가기념일이다.

특히, 매년 4월 넷째 금요일을 기념일로 지정한 것은 가정의 달인 5월을 앞두고 순직의무군경의 희생을 기리는 동시에 가족을 잃은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함이다.

또한, 정전(停戰)이라는 대한민국의 특수한 상황에서 젊은 나이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다 사망한 순직의무군경은 대부분 배우자나 자녀가 없어, 부모마저 세상을 떠나면 더 이상 기리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하여 국가와 국민이 지속해서 그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기 위한 행사를 거행하고자 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보도자료 - 보훈부소식 - 알림·소식 - 국가보훈부 (mpva.go.kr)』,

△ (4.28)  479회 충무공 이순신 탄신 날로 임진왜란의 위기 속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를 단련하고 희생하면서 국난을 극복했던 충무공의 정신, 충무공 이순신의 애국 위훈을 길이 전승하고 민족자주정신을 선양하는 날로 충무공 이순신의 숭고한 충의(忠義)를 길이 빛내는 행사를 하는 날이다. 필사즉생 필생즉사(必死則生 必生則死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이는 절대적인 수적 열세 속에서 큰 해전을 치러야 하는 수군의 장수들에게 굳은 정신력을 가지고 싸움에 임할 것을 당부하며 이른 말. 다음 날 명량해전에서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은 위와 같은 결사의 정신으로 전투에 임하여, 13대 133이라는 엄청난 전투력의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한다(난중일기 1597. 9.15 기록)‘ 「국기기록원 기념일과 기록 > 4월 28일 충무공 탄신일 (archives.go.kr), 경상남도 충무공 이순신 (gyeongnam.go.kr), 충무공 이순신 (gyeongnam.go.kr) 연대표, 서울역사편찬원 (seoul.go.kr) 충무공 이순신의 생애와 임진왜란 (kci.go.kr),문화재청 현충사 관리소 (cha.go.kr) 」.

▲ 개별법률로 지정된 기념일은 △ (4.1) 제13회 수산인의 날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약칭: 수산업 기본법) 제5조(수산인의 날)  1항에 따라 국민에게 수산업ㆍ어촌의 가치를 알리고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매년 4월 1일을 수산인의 날로 정한다.

해양수산부 주관 '제13회 수산인의 날' 행사는 4월15일 전남 완도군 완도 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 행사는 유공자 포상 등 기념식과 수산 정책 포럼, '대한민국 수산대전'등 판촉전, 치어 방류, 바다 쓰레기 수거, 마을 어장 가꾸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수산업 기본법 제3조(정의) 1. “수산업”은 가. 어업 나. 어획물운반업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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