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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국회의원, 첫 집중 유세“중랑구에서 윤석열 정권 심판, 국민 승리의 바람 일으킬 것”사가정역과 면목역광장에서 첫 집중 유세, 정세균 전 총리 지원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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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30  22: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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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국회의원, ① 교육의 메카 중랑 ② 관광 명소 중랑 ③ 교통 요충지 중랑 ④ 경제가 살아 숨 쉬는 중랑을 위한 주요 공약 제시

   
▲사가정역 집중 유세에 나선 서영교 국회의원

서영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선거운동 첫날인 28일, 사가정역과 면목역광장에서 중랑구민의 표심을 하나로 모으는 집중 유세에 나섰다.

   
▲민주당 출정식에 참석한 서영교 최고위원과 지도부

서영교 국회의원은 오전 7시 면목역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주민들과 소통하며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서 최고위원은 용산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출정식에 참석해 “대한민국 국민이 승리하여 경제 망가뜨린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자.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 명품백 수수, 양평 고속도로 게이트 확실히 처벌하여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오후 1시 사가정역, 6시 30분 면목역광장에서 진행된 서영교 국회의원의 집중 유세에는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은 장유식 변호사, 한팔만 중랑구 의정회장, 홍대선 상봉성당 전 사목회장, 김종진 성은교회 장로, 김성태 동부새마을금고 전 이사장, 이영실 서울시의원, 임규호 서울시의원과 공동상임본부장을 맡은 조희종 전 중랑구의회 의장, 나은하 중랑구의원, 박열완 중랑구의원, 최은주 중랑구의원 등 500여명의 핵심 당원과 지역주민들이 함께했다.

장유식 공동선대위원장은 “서영교 국회의원을 지지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선거는 심판하는 선거다. 이태원 참사, 채상병 사망사건 수사 외압, 양평고속도로 게이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및 주가조작 의혹 등 윤석열 정권 심판을 위해 서영교 후보에게 더욱 힘을 실어 달라”고 강조했다.

   
▲정세균 전 총리와 손을 맞잡고 유세하는 서영교 최고위원

저녁 집중 유세에는 정세균 전 총리가 서영교 국회의원 지원에 나서 열기를 더했다. 정세균 전 총리는 “국민을 위한 좋은 입법을 많이 한 서영교 의원은 1등 국회의원이다. 또한 당을 위해서도 열정적으로 활약하는 서영교 최고위원을 압도적으로 당선시켜야 한다는 데에는 모두가 한 마음일 것이다”라며 “남은 12일 동안 우리가 서영교 의원의 압도적 당선을 위해 행동하자”고 연설했다.

서영교 국회의원은 “우천에도 불구하고 많이 모여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국민의 승리를 만들어 나가자”며 “경제를 망가뜨리고 민생을 도탄에 빠뜨린 윤석열 대통령, 갖은 막말로 논란이 되고 국민을 가르치려 하는 한동훈 비대위원장, 양평 고속도로·명품백 수수·주가조작 등 각종 의혹의 중심이 되는 김건희 여사를 확실히 심판하기로 했다. 중랑구에서 바람을 일으켜 잘못된 권력을 심판하고, 국민의 승리 만들자”고 말했다.

이어 서영교 국회의원은 “일 잘하는 중랑의 딸이라며 사랑해주시는 주민께 감사드린다. 주민과 함께 더 살기 좋은 중랑구를 만들 것을 약속하겠다”며 △교육의 메카 중랑: 아이들 학교에 전자칠판 등 스마트 교실 설치, 급식실·화장실·운동장 등 교육 환경 개선 △관광의 명소 중랑: 명품둘레길 정상부에 하늘을 걷는 스카이워크 조성, 중랑천 출렁다리 설치 △교통요충지 중랑: 1조원대 면목선 도시철도 △경제가 살아 숨 쉬는 중랑: 부자 감세 막아내고 서민을 위한 예산 확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서영교 의원은 “전통시장이 살아야 서민경제가 산다. 윤석열 정권되고 경제가 다 망가졌다. 아픈 사람은 서민들이다. 확실하게 심판하고, 국민의 승리 만들어가는 데 동참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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