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정치
노원구립도서관, 2024 노원 북 페스티벌(Book Festival) 개최- ‘응가’, ‘똥’을 테마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노원 북 페스티벌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04  13:06: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 주제와 맞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부스로 채운 다채로운 즐길 거리

노원문화재단 노원구립도서관(이사장 강원재)이 오는 4월 13일 <2024 노원 북 페스티벌(Book Festival)> ‘너, 노원 북 페스티벌 가? 응,가!’를 개최한다.

올해 북 페스티벌은 ‘탄소중립’의 자원순환과 관련된 ‘응가’, ‘똥’을 주제로, 누구나 다양한 공간에서 책과 함께 이야기하고 행동하며 환경에 대해 생각하는 만남의 장으로 조성된다.

2050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노원구의 넷제로(Net-Zero) 에너지 실현의 한 사업인 '제2회 노원 차 없는 거리 축제'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북스테이지’ ▲편하게 앉아 책과 공연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북쉼터공간’ ▲노원구 한 책 읽기 도서 선정부터 탄소중립까지 다양한 주제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공간’ ▲도서관 체험 및 동화 구연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밖으로 나온 도서관’ ▲작은도서관, 서점, 출판사 등 독서단체가 운영하는 ‘독서문화 체험 공간’으로 나누어 각각의 공간마다 다양한 행사 및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특히 ‘밖으로 나온 도서관’, ‘독서문화 체험 공간’에서는 지역 유관 단체와 협력하여 도서관 회원가입부터 이용체험 등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부스들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당일 현장에서 노원구 한 책 읽기 올해의 후보 도서를 소개하고 구민 투표를 진행, 최종 선정된‘노원구 한 책’ 도서를 구민에게 알리는 선포식도 준비되어 있다.

아울러 북스테이지에서는 노원 북 페스티벌의 주제와 연계된 ▲마당극 ‘똥벼락’ ▲연극 ‘강아지똥’이 공연되며, ▲지역 예술가의 작품을 필사해 볼 수 있는 ‘천상병 시인 작가의 방’ ▲동화 전시존 ▲책 읽는 버스 등 다양한 도서관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풍성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2024 노원 북 페스티벌’은 노원구 노해로 일대(노원역 사거리~순복음교회 거리구간 일부)에서 10시부터 18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www.nowonlib.kr)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카카오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랑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랑구 송림길 13, 3층(상봉동)  |  대표전화 : 010-3780-0788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42  |  등록·발행일 : 2014.5.8  |  발행·편집인 : 구주회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주회
Copyright © 2024 중랑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