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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보호관찰소, 국립 4·19 민주묘지 환경조성 사회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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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11  17: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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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북부보호관찰소(소장 임재홍)는 사회봉사 국민공모를 통해 “국립 4·19 민주묘지”환경조성을 지원하는 사회봉사를 4월 11일부터 계속해서 투입하기로 하였다.

- 서울북부보호관찰소에서는 매년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하여 4·19혁명 기념행사를 지원하였지만, 올해부터는 일회성 행사지원이 아닌 매월 정기적으로 국립 4·19 민주묘지 환경개선 작업에 참여하기로 하였다.

- 특히 이번 행사지원은 4·19혁명 64주년을 앞두고 묘역관리소와 일정을 협의, 사회봉사 대상자 13명을 투입하여 민주화운동가들의 묘지에 있는 태극기와 조화 교체, 잡초제거, 묘비닦기 등 환경을 개선하여 그들의 정신을 기리고 고취하였다.

 묘역 관리소 관계자는 “매년 4·19 행사전에 묘비청소 등 주변환경정리에 사회봉사 지원을 받아 큰 도움이 되었고, 특히 관리소 인력이 부족해 도움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상태에서 서울북부보호관찰소에서 매월 지원 해주기로 하여 묘역관리에 큰 힘이 된다.”고 하였다.

 법무부 서울북부보호관찰소 임재홍 소장은“4.19혁명 유공자를 추모하고 이분들에게 감사를 표할 수 있어 뜻 깊은 행사였다. 서울북부보호관찰소는 앞으로도 매월 국립4.19민주묘지 환경개선을 참여하여 4.19혁명 열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이 계승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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