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5월, ‘가정의 달’ · ‘청소년의 달’에 감사·사랑·소중함 담은 날들- 어버이가 자녀를 사랑하는 지극한 정을 비유하는 지독지정(舐犢之情)을 담아 참 스승의 길을 걷는다.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4.18  18:22: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부모­부부­자녀, 스승과 제자 사이, 꽃이 숨고 푸르게 우거진 나무와 향기롭고 싱그러운 풀들이 반기는   녹음방초 승화시(綠陰芳草勝花時)의 그 5월에 이보다 더 소중한 관계가 있을까.  

 

 

- 서울 중랑구는 서울에서 가장 예쁜 축제인 「중랑 서울 장미축제」를 2024.5.18.(토)~5.25.(토) 중랑장미공원(목동교~겸재교 중랑천 일원)에서 연다「서울장미축제 (jnfac.or.kr)」.

 

 

- 5월,「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및 「개별법률에 의해 지정된 기념일」에 따른 기념일은 (5.1) 근로자의 날, (5.5) 어린이날과 어린이주간(5.1.~5.7.), (5.8) 어버이 날, (5.10) 유권자의 날과 유권자 주간(유권자의 날부터 1주간), (5.10) 바다식목일, (5.10) 한부모 가족의 날, (5.10) 양잠인의 날, (5.11)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5.11) 입양의 날과 입양주간(입양의 날부터 1주일), (5.12) 국제 간호사의 날, (5.14) 식품안전의 날과 식품안전주간(5.7.~5.21.), (5.15) 가정의 날, (5.15) 스승의 날, (5.15.) 부처님 오신 날(음력 4.8. 2024년 불기 2568년), (5.18,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5.19) 발명의 날, △ (5.20, 5월 셋째 월요일) 성년의 날, (5.20) 세계인의 날, (5.21) 부부의 날, (5.21) 문화다양성의 날과 문화다양성 주간(문화다양성의 날부터 1주간), (5.25) 방재의 날, (5.25) 실종아동의 날과 실종아동주간(실종아동의 날부터 1주간), (5월 셋째 주) 중소기업주간, (5월 넷째 주) 통일교육주간, (5.25.~5.31.) 남녀고용평등강조기간, (5. 29) 해외파병용사의 날, (5.31) 바다의 날, △ (5.31) 세계 금연의 날이다. 지방자치단체의 기념일로는 (5.3) 전라남도 진도군의 진도개의 날이고 (5.6) 제주특별자치도의 전기자동차의 날이다.

 

 

- 24절기(二十四節氣) 중 초여름으로서 입하(5일)·소만(20일), 현대 세시로 14일 로즈 데이(Rose day) · 옐로우 데이(Yellow day) 등이다. 5월의 탄생석은 성실, 친절, 선의, 부와 권력, 기억력 강화의 상징 에메랄드(emerald), 탄생화는 핑크 장미이다.

 

 


 홍순철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 회장, 중랑구 교육발전위원회 교육여건개선 분과장, 대한교육신문 논설 주간, 한국문예연수원 교수(시, 수필, 칼럼니스트), 국민비전 수석부의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중랑구 협의회 고문, (前)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현 이사), 청소년단체 세계도덕재무장 한국본부(MRA/IC) 서울 총회장, 교육부 대학입학학력고사 출제관리부위원장. 신현고등학교 교장」.

 

 

 ■ 5월 ‘가정의 달’과 ‘청소년의 달’이다.

 시인 이해인은 그의 시 「열두 달의 친구」에서 5월에는 ‘12달의 친구이고 싶다. ‘싱그러움과 약동하는 봄의 기운을 우리 서로에게만 전할 수 있는 욕심 많은 친구이고 싶다’라고 읊는다. 그 5월에 그 느낌 그대로 삶이 늘 행복했으면 좋겠다.

 시인 이해인은 또 5월의 편지(청소년들에게)에서 이렇게 메시지를 준다.

 “해 아래 눈부신 5월의 나무들처럼 오늘도 키가 크고 마음이 크는 푸른 아이들아. 이름을 부르는 순간부터 우리 마음 밭에 희망의 씨를 뿌리며 환히 웃어주는 내일의 푸른 시인들아. / 너희가 기쁠 땐 우리도 기쁘고 너희가 슬플 땐 우리도 슬프단다. / 너희가 꿈을 꿀 땐 우리도 꿈을 꾸고 너희가 방황할 땐 우리도 길을 잃는단다. / 가끔은 세상이 원망스럽고 어른들이 미울 때라도 너희는 결코 어둠 속으로 자신을 내던지지 말고 밝고, 지혜롭고, 꿋꿋하게 일어서다오. / 어리지만 든든한 우리의 길잡이가 되어다오. / 한 번뿐인 삶, 한 번뿐인 젊음을 열심히 뛰자. / 아직 조금 시간이 있는 동안 우리는 서로의 마음에 하늘빛 창을 달자. / 너희를 사랑하는 우리 마음에도 더 깊게, 더 푸르게 5월의 풀물이 드는 거 너희도 알고 있니? / 정말 사랑해!”

 

 

 5월은 철쭉과 장미가 활짝 핀다. 그 5월은 가족을 포함한 공동체의 화합과 행복, 감사·사랑·소중함과 건강을 위한 기념일이 많다.

 

 

 □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건강가정기본법 제12조(가정의 날) 가정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건강가정을 위한 개인ㆍ가정ㆍ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매년 5월을 가정의 달로 하고, 5월 15일을 가정의 날로 한다.

 

 

 5월은 일상에서 가족 사랑과 소중함, 가정과 관련된 의미를 되새기면서 가족 구성원으로서 자신의 역할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달이다. 부모와 함께한 어린아이의 함박웃음, 부모님 가슴에 달린 카네이션, 부부가 주고받는 사랑의 선물은 우리가 지켜보아 온 행복을 만들어 내는 가장 아름다운 모습 중 하나가 아닐까.

 

 

 영어의 ‘가족’을 의미하는 family의 어원에 관해 설명할 때 ‘아버지, 어머니,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Father And Mother. I Love You.)’의 첫 글자들을 합성한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요한복음 15:12에는 “서로 사랑하라.”는 성경 말이 있다. 이렇듯이 우리 모두 ‘사랑한다.’고 표현해 보면 어떨까.

 

 민법 제779조(가족의 범위)에는 생계를 같이 하는 1. 배우자, 직계혈족 및 형제자매 2. 직계혈족의 배우자, 배우자의 직계혈족 및 배우자의 형제자매라고 규정한다.

 

 

 건강가정기본법 제3조(정의)  1. “가족”이라 함은 혼인ㆍ혈연ㆍ입양으로 이루어진 사회의 기본단위를 말한다. 2. “가정”이라 함은 가족구성원이 생계 또는 주거를 함께 하는 생활공동체로서 구성원의 일상적인 부양ㆍ양육ㆍ보호ㆍ교육 등이 이루어지는 생활단위를 말한다. 3. “건강가정”이라 함은 가족구성원의 욕구가 충족되고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는 가정을 말한다.

 

 

 □ 5월은 청소년의 달이다. 청소년기본법 제16조(청소년의 달) 청소년의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주인의식을 드높이고 모든 국민이 청소년육성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매년 5월을 청소년의 달로 한다. 청소년기본법 제3조 1. “청소년”이란 9세 이상 24세 이하인 사람을 말한다. 다만, 다른 법률에서 청소년에 대한 적용을 다르게 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따로 정할 수 있다.

 

 

■ 5월에는 어떤 날들이 있을까. 

 

 

△ (5.1) 근로자의 날이다. 산업사회에서 근로의 중요성 인식하고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며 근무 의욕을 제고하고 권익과 복지를 향상하며 노사협조 분위기를 진작 시켜 노사 일체감 조성, 국민의 노동 환경 보전 의식 함양과 실천의 생활화에 그 의의를 둔다. 1973.3.30.「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포함되었으며,  1994.3.9.「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약칭: 근로자의 날 법)」에 따라 5월 1일을 근로자의 날로 하고, 이날을 「근로기준법」에 따른 유급휴일(有給休日)로 한다.

 

「근로기준법」제55조(휴일) ①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有給休日)을 보장하여야 한다. 근로자의 날은 법정 공휴일이 아닌, 법정 휴일로 유급휴일(有給休日)이다. 법정 공휴일은 「관공서의 공휴일 규정」에 의해 보장되는 휴일(일반적인 일요일, 현충일, 성탄절 등), 법정 휴일은 「근로기준법」에 의해 보장하는 휴일<주휴일(일반적으로 토요일)과 노동자의 날>, 대체 공휴일<공휴일과 휴일이 서로 겹칠 때, 비공휴일을 대체해서 지정하는 휴일(일요일과 추석 연휴가 겹쳤을 때>, 임시공휴일(정부가 필요에 따라 수시로 지정하는 공휴일(올림픽 개막식 등)이다.

 

 

「근로기준법」제2조(정의) ① 1. “근로자”란 직업의 종류와 관계없이 임금을 목적으로 사업이나 사업장에 근로를 제공하는 사람 2. “사용자”란 사업주 또는 사업 경영 담당자, 그 밖에 근로자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사업주를 위하여 행위를 하는 자를 말한다. 3. “근로”란 정신노동과 육체노동을 말한다.

 

 

△ (5.5) 제102회 어린이날이다. 아동복지법 제6조(어린이날 및 어린이주간) 어린이에 대한 사랑과 보호의 정신을 높임으로써 이들을 옳고 아름답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나도록 하기 위하여 매년 5월 5일을 어린이날로 하며, 5월 1일부터 5월 7일까지를 어린이주간으로 한다.

 ‘어린이’의 의미와 기준‘은 현행 아동복지법 제3조(정의) 1.에서는 어린이를 일컫는 아동의 연령 범위를 18세 미만인 사람을 말한다. 2. “아동복지”란 아동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기본적인 여건을 조성하고 조화롭게 성장ㆍ발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경제적ㆍ사회적ㆍ정서적 지원을 말한다. 3. “보호자”란 친권자, 후견인, 아동을 보호ㆍ양육ㆍ교육하거나 그러한 의무가 있는 자 또는 업무ㆍ고용 등의 관계로 사실상 아동을 보호ㆍ감독하는 자를 말한다.

 

 

 ‘어린이’란 말을 처음 사용한 어린이의 영원한 벗 소파 방정환이 생각나는 「어린이날」그는 서울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 묻혀 있다.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윤석중 작사, 윤극영 작곡의 어린이날 노래 중에서)’.

 

 

파릇파릇한 푸른 나무들이 우거지는 5월, 따뜻한 웃음 속에서 깊은 인성으로 봉사심이 넓은 아이들의 무한한 잠재력을 발견하는 날이 되었으면 한다.

 

 

△ (5.8) 어버이날이다. 노인복지법 제6조(노인의 날 등) ①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매년 10월을 경로의 달로 한다. ②부모에 대한 효사상을 앙양하기 위하여 매년 5월 8일을 어버이날로 한다. ④ 범국민적으로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관심을 유도하기 위하여 매년 6월 15일을 노인학대예방의 날로 지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노인학대예방의 날의 취지에 맞는 행사와 홍보를 실시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어버이의 은혜와 존경과 감사를 되새기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며 산업화·도시화·핵가족화로 퇴조해 가는 어른 봉양과 경로사상 확산하는 계기로 삼기 위함이다.

 효(孝)란 늙은 노(老)자에서 지팡이(匕) 대신 자식(子)이 지탱해 준다는 의미이지만, 이제 ‘지팡이’ 대신 ‘자식’이 아니라 ‘사회’가 지탱해 주는 방향으로 나가야 할 것이다.

 

 

△ (5.10.) 유권자의 날이다. 공직선거법 제6조(선거권행사의 보장) ⑤ 선거의 중요성과 의미를 되새기고 주권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5월 10일을 유권자의 날로, 유권자의 날부터 1주간을 유권자 주간으로 하고, 각급선거관리위원회(읍ㆍ면ㆍ동 선거관리위원회는 제외한다)는 공명선거 추진활동을 하는 기관 또는 단체 등과 함께 유권자의 날 의식과 그에 부수되는 행사를 개최할 수 있다. 

 

 

△ (5.10) 바다식목일이다. 수산자원관리법 제3조의 2(바다식목일) ① 바닷속 생태계의 중요성과 황폐화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범국민적인 관심 속에서 바다숲이 조성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매년 5월 10일을 바다식목일로 한다. 제2조(정의) ① 1. “수산자원”이란 수중에 서식하는 수산동식물로서 국민경제 및 국민생활에 유용한 자원을 말한다. 2. “수산자원관리”란 수산자원의 보호ㆍ회복 및 조성 등의 행위를 말한다. 4. “수산자원조성”이란 일정한 수역에 어초(魚礁)ㆍ해조장(海藻場) 등 수산생물의 번식에 유리한 시설을 설치하거나 수산종자를 풀어놓는 행위 등 인공적으로 수산자원을 풍부하게 만드는 행위를 말한다. 5. “바다목장”이란 일정한 해역에 수산자원조성을 위한 시설을 종합적으로 설치하고 수산종자를 방류하는 등 수산자원을 조성한 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이를 포획ㆍ채취하는 장소를 말한다. 6. “바다숲”이란 갯녹음(백화현상) 등으로 해조류가 사라졌거나 사라질 우려가 있는 해역에 연안생태계 복원 및 어업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해조류 등 수산종자를 이식하여 복원 및 관리하는 장소를 말한다[해중림(海中林)을 포함한다].

 

 

△ (5.31) 바다의 날로 넓은 해양 면적과 대륙붕을 보유하고 동북아시아의 지리·경제적 요충지에 위치한 해양 국가로서 해양을 둘러싼 국제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적극 대처하고,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국민의 해양에 대한 인식 확산 등 해양사상 고취와 종사자의 자긍심 제고하기 위함이다.

1982년 12월 10일 유엔 해양법 협약(UNCLOS, United Nations Convention on the Law of the Sea)은 해양과 그 자원의 모든 사용을 관리하는 규칙을 확립하는 세계 해양과 바다의 포괄적인 법과 질서 체제를 규정한다. 이는 해양 공간의 모든 문제가 밀접하게 상호 연관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해결되어야 한다는 개념을 담고 있다. 이 협약은 1982년 12월 10일 자메이카 몬테고 베이(Montego Bay, Jamaica)에서 서명을 위해 개시되었다. 이 협약은 1994년 11월 16일 제308조에 따라 발효됨으로써 세계 각국은 해양자원의 개발·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체제로 전환하였다 「1982년 12월 10일자 유엔 해양법 협약 개요 및 전문, Overview - Convention & Related Agreements (un.org)」.

 

 

대한민국은 21세기 해양 시대를 맞아 세계 해양 강국으로 부상하기 위해 통일신라시대 해상왕 장보고(張保皐) 대사(大使)가 전남 완도에 청해진(淸海鎭)을 설치한 달(828년 5월)을 기념하여 1996년 5월 31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바다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였다.

 

 

△ (5.10) 한부모 가족의 날이다. 한부모가족지원법(약칭: 한부모가족법) 제5조의 4(한부모가족의 날) ① 한부모가족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매년 5월 10일을 한부모가족의 날로 한다. 제4조(정의) 1의2. “청소년 한부모”란 24세 이하의 모 또는 부를 말한다. 2. “한부모가족”이란 모자가족 또는 부자가족을 말한다. 3. “모자가족”이란 모가 세대주{세대주가 아니더라도 세대원(世代員)을 사실상 부양하는 자를 포함한다}인 가족을 말한다. 4. “부자가족”이란 부가 세대주{세대주가 아니더라도 세대원을 사실상 부양하는 자를 포함한다}인 가족을 말한다. 5. “아동”이란 18세 미만(취학 중인 경우에는 22세 미만을 말하되, 「병역법」에 따른 병역의무를 이행하고 취학 중인 경우에는 병역의무를 이행한 기간을 가산한 연령 미만을 말한다)의 자를 말한다.

 

 

△ (5.10) 양잠인의 날이다. 기능성 양잠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양잠산업법)제9조의 4(양잠인의 날) ① 기능성 양잠산업의 전통 및 소중함을 국민에게 알리고, 기능성 양잠산업 종사자(이하 “양잠인”이라 한다)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매년 5월 10일을 양잠인의 날로 정한다. 제2조(정의) 1. “기능성 양잠산업”이란 가. 인체에 유용한 효과를 주는 식품ㆍ소재 등에 사용하기 위하여 누에, 뽕나무, 누에고치, 오디, 뽕잎,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물 또는 그 각각의 부산물을 생산하는 산업 나. 누에, 뽕나무, 누에고치, 오디, 뽕잎,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물 또는 그 각각의 부산물로부터 인체에 유용한 효과를 주는 식품ㆍ소재 등을 생산하는 산업

 

 

△ (5.11) 동학농민혁명 기념일이다.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재조명하고 애국애족 정신을 높이는 행사를 한다. 2004.3.5.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약칭: 동학농민명예회복법) 제정, 2019. 2. 26. 동학농민혁명 기념일로 제정하였다. 제2조(정의) 1.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란 1894년 3월에 봉건체제를 개혁하기 위하여 1차로 봉기하고, 같은 해 9월에 일제의 침략으로부터 국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2차로 봉기하여 항일무장투쟁을 전개한 농민 중심의 혁명 참여자. 2. “유족”이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자녀ㆍ손자녀(孫子女) 및 증손자녀ㆍ고손자녀를 말한다.

 

 

△ (5.11) 입양의 날이다. 입양특례법 제5조(입양의 날) ① 건전한 입양문화의 정착과 국내입양의 활성화를 위하여 5월 11일을 입양의 날로 하고, 입양의 날부터 1주일을 입양주간으로 한다. 제2조(정의) 1. “아동”이란 18세 미만인 사람. 2. “요보호아동”이란 「아동복지법」 제3조 제4호에 따른 보호 대상 아동. 3. “입양 아동”이란 이 법에 따라 입양된 아동. 4. “부양의무자”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2조 제5호에 따른 부양의무자를 말한다.

 

 

△ (5.12) 국제 간호사의 날(IND, International Nurses Day)은 간호사의 사회 공헌을 기리기 위해 지정된 기념일로, 1971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개최된 국제간호협의회(ICN, International Council of Nurses)에서 각국 대표자 회의에서 영국의 간호사 플로렌스 나이팅게일(Florence Nightingale)의 탄생일인 5월 12일을 기념일로 지정하였다. 1972년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의 탄생일인 5월 12일로 제정하였다.

2024년 국제 간호사의 날 주제는 ‘우리의 간호사. 우리의 미래. 돌봄의 경제적 힘(Our Nurses. Our Future. The economic power of care.)’ 이다.

 

 

△ (5.14) 식품 안전의 날이다. 식품안전 기본법 제5조의 2(식품안전의 날 및 식품안전주간) ①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 및 사업자의 인식과 역량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5월 14일을 식품안전의 날로 하며, 매년 5월 7일부터 5월 21일까지를 식품안전주간으로 한다. 제2조(정의) 1. “식품”이란 모든 음식물. 다만, 의약으로서 섭취하는 것을 제외. 2. “사업자”란 생산ㆍ채취ㆍ제조ㆍ가공ㆍ수입ㆍ운반ㆍ저장ㆍ조리 또는 판매(이하 “생산ㆍ판매 등”이라 한다)를 업으로 하는 자를 말한다.

 

 

△ (5.15) 가정의 날이다. 건강가정기본법 제12조(가정의 날) 가정의 중요성을 고취하고 건강가정을 위한 개인ㆍ가정ㆍ사회의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매년 5월을 가정의 달로 하고, 5월 15일을 가정의 날로 한다. 1989년 제44차 국제연합총회에서 가정의 역할과 책임의 중요성에 대해 정부와 민간의 인식을 제고할 목적으로 1994년을 ‘세계 가정의 해’로 설정하고, 5월 15일을 ‘세계가정의 날’로 정하였다. 2024년 세계 가정의 날의 주제는 올해 '가족과 기후 변화: 국제 가족의 해 + 30(Families & Climate Change: International Year of the Family + 30)에 초점을 맞춘다.

 

 

△ (5.15) 스승의 날이다. 스승 존경의 사회적 풍토를 조성하고 교권확립에 관한 국민적 인식을 높이기 위함이다. 교원이 교육개혁의 주체로서 더 큰 노력과 교직 사회 스스로 사도 실천을 다짐한다.

1958년 대한적십자사가 세계적십자의 날인 5월 8일을 기념하여 청소년적십자(JRC)가 결단된 학교에서 스승을 위로하는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1963년 충청남도 내 JRC가 9월 21일을 ‘은사의 날’로 정하고 충청남도 전역에서 각종 사은행사를 실시하였다. 1965년 4월 ‘스승의 날’을 세종대왕 탄생일인 5월 15일로 변경하였다. 1973년 3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스승의 날’(5월 15일)이 ‘국민교육헌장 선포 기념일’(12월 5일)로 통합되었다. 이후 1982년 5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스승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였다.

교원에 대한 예우와 처우를 개선하고 신분보장과 교육활동에 대한 보호를 강화함으로써 교원의 지위를 향상하고 교육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약칭: 교원지위법)과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이 시행되고 있다. 1965년 4월 ‘스승의 날’을 세종대왕 탄생일인 5.15.로 변경하였다. 1982년 5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스승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였다.

 

 

논어(論語) 자한편(子罕篇)에 나오는 후생가외(後生可畏)는 젊은 후학들을 두려워할 만하다는 뜻으로, 후진들이 선배들보다 젊고 기력이 좋아, 학문을 닦음에 따라 큰 인물이 될 수 있으므로 가히 두렵다는 말이다. 날이 갈수록 뛰어난 후배들이 점점 많아져 후생가외라는 말을 실감하게 된다.

 

 

△ (5.15) 부처님 오신 날(음력 4.8. 2024년 불기 2568년)로 석가모니의 탄생일로 깨달음의 길이 열린 '부처님 오신 날'이다. 석가모니 부처님은 룸비니 동산의 무우수 나무 아래서 탄생했다. 태어나자마자 동서남북으로 일곱 걸음을 걷고 난 뒤, 두 손을 하늘과 땅을 가리키면서 사자후를 외쳤다. “하늘 위 하늘 아래 모든 생명 존귀하다. 세계의 고통받는 중생들을 내 마땅히 편안케 하리라”(天上天下 唯我獨尊 三界皆苦 我當安之)

부처라는 말은 산스크리트어 ‘붓다(Buddha)’를 따서 만들어졌으며, 깨달은 사람을 뜻한다.

2017.10.17.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을 개정, 음력 4월 8일은  ‘부처님 오신 날’이 공식 명칭이다「부처님오신날의 의미 | 연등회 (llf.or.kr), 기록으로 만나는 대한민국 > 문화·예술 > 석가탄신일 (archives.go.kr)」.

 

 

△ (5.18.)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은 5·18민주화운동을 기리고 이를 계승하기 위함이다. 1997.5.9.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5ㆍ18민주화운동 기념일’이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었다. 5․18민주화운동 기록물은 2011년 5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정식으로 등재되었다.

5ㆍ18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등에 관한 법률(약칭: 5ㆍ18보상법) 제2조(정의) 1. “5ㆍ18민주화운동”이란 1979년 12월 12일과 1980년 5월 18일을 전후하여 발생한 헌정질서 파괴범죄와 반인도적 범죄에 대항하여 시민들이 전개한 민주화운동을 말한다.

 

 

△ (5.19) 발명의 날이다. 발명진흥법 제5조(발명의 날) 정부는 국민에게 발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발명 의욕을 북돋우기 위하여 매년 5월 19일을 발명의 날로 정하고 발명진흥을 위한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발명의 날’은 1441년(세종 23년) 장영실이 세계 최초로 측우기를 발명하고 세종대왕이 측우기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날(1442년 5월 19일)을 기념하여 1957년에 제정된 것이다.

 

 

△ (5.20, 5월 셋째 월요일) 제52회 성년의 날이다. 민법 제4조(성년)에 의거 19세로 성년에 이르게 되어 미성년 때의 주어진 생각, 일, 활동 공간, 여백 등이 다르다.

 2005년생 출생자​의 경우에는 그 출생 월일을 불문하고 만 19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인  2024년 1월 1일 0시부터​, 성년이 되는 해이다. 이날은 젊은이들에게 일정한 의례를 통해서 성인이 되었음을 공식적으로 알리는 날로 성인으로서 자부심을 부여하고 자각과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 주고 성년이 되었음을 축하 격려하고 국가사회가 바라는 유능한 인재 양성을 위한 바른 국가관과 가치관을 정립하기 위함이다.

 

 

△ (5.20) 세계인의 날(Together Day)이다.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약칭: 외국인처우법) 제19조(세계인의 날) ①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면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매년 5월 20일을 세계인의 날로 하고, 세계인의 날부터 1주간의 기간을 세계인주간으로 한다. 제2조(정의) 1. “재한외국인”이란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지 아니한 자로서 대한민국에 거주할 목적을 가지고 합법적으로 체류하고 있는 자 2. “재한외국인에 대한 처우”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재한외국인을 그 법적 지위에 따라 적정하게 대우하는 것. 3. “결혼이민자”란 대한민국 국민과 혼인한 적이 있거나 혼인관계에 있는 재한외국인을 말한다.

 

 

△  (5.21.) 부부의 날이다.  1995.5.21. 세계 최초로 경남 창원에서 권재도 목사 부부에 의해 창원 도계부부시장(의창구 도계동 449) 발원되었다. 부부관계의 개인적·사회적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한편 평등하고 민주적인 부부문화를 퍼지게 하고 건전한 가족 문화를 정착과 가족문제 및 가족해체를 예방할 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의 복지증진에도 기여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자는 의미로 지정이 된 기념일이다.

 

 

민간 단체인 부부의 날 위원회는 1995년부터 ‘건강한 부부와 행복한 가정은 밝고 희망찬 사회를 만드는 디딤돌’이라는 표어를 내걸고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에서 매년 5월 21일에 ‘부부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고, 2001년 4월 ‘부부의 날 국가 기념일 제정에 관한 청원’을 국회에 제출하였다. 2007년 5월 2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부부의 날’이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었다.

 

 

△ (5.21) 문화다양성의 날이다.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법률(약칭: 문화다양성법) 제11조(문화다양성의 날) ① 정부는 문화다양성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증진하기 위하여 매년 5월 21일을 문화다양성의 날로 하고, 문화다양성의 날부터 1주간을 문화다양성 주간으로 한다.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문화다양성”이란 집단과 사회의 문화가 집단과 사회 간 그리고 집단과 사회 내에 전하여지는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되는 것을 말하며, 그 수단과 기법에 관계없이 인류의 문화유산이 표현, 진흥, 전달되는 데에 사용되는 방법의 다양성과 예술적 창작, 생산, 보급, 유통, 향유 방식 등에서의 다양성을 포함한다.

2. “문화적 표현”이란 개인, 집단, 사회의 창의성에서 비롯된 표현으로서 문화적 정체성에서 유래하거나 문화적 정체성을 표현하는 상징적 의미, 예술적 영역 및 문화적 가치를 지니는 것을 말한다.

 

 

△ (5.25) 방재의 날이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약칭: 재난안전법 시행령)제73조의 6(안전점검의 날 등) ① 법 제66조의 7에 따른 안전점검의 날은 매월 4일로 하고, 방재의 날은 매년 5월 25일로 한다. ② 재난관리책임기관은 안전점검의 날에는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일제점검, 안전의식 고취 등 안전 관련 행사를 실시하고, 방재의 날에는 자연재난에 대한 주민의 방재의식을 고취하기 위하여 재난에 대한 교육ㆍ홍보 등의 관련 행사를 실시한다.

 

 

△ (5.25) 실종아동의 날이다.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실종아동법)제3조의 2(실종아동의 날과 실종아동주간) ① 실종아동등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환기하고 아동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하여 매년 5월 25일을 실종아동의 날로 하고, 실종아동의 날부터 1주간을 실종아동주간으로 한다.

 

 

△ (5월 셋째 주) 중소기업주간이다. 이날은 대한민국 경제와 일자리 창출의 중심인 중소기업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제고하고 중소기업인의 자긍심을 고양하기 위해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라 1989년부터 매년 5월 셋째 주를 ‘중소기업주간’으로 지정하고 있다. 중소기업기본법 제26조(중소기업 주간) 중소기업자의 자긍심을 고양하고 국민경제에서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1년 중 1주간을 중소기업 주간(週間)으로 한다.

 

 

△ (5월 넷째 주) 통일교육주간이다. 통일교육 지원법 제3조의 3(통일교육주간) 국민의 통일의지를 높이기 위하여 매년 5월 넷째 주를 통일교육주간으로 한다. 제2조(정의) 1. “통일교육”이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신념과 민족공동체의식 및 건전한 안보관을 바탕으로 통일을 이룩하는 데 필요한 가치관과 태도를 기르도록 하기 위한 교육을 말한다「메타버스 이산가족 고향방문 콘텐츠 활용 초등고학년 · 중학생 대상 통일교육 교안 및 활동지, 자료마당>에듀테크>메타버스 (uniedu.go.kr)」.

 

 

△ (5.25.~5.31.) 남녀고용평등강조기간이다.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약칭: 남녀고용평등법 시행규칙) 4조(남녀고용평등 강조 기간의 설정 등) 고용노동부장관은 법 제6조제1항 제3호에 따라 매년 5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를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으로 정하고 남녀고용평등 의식의 확산을 위한 기념행사, 세미나 등 다양한 사업을 하여야 한다.

 

 

△ (5.29) 해외파병용사의 날이다.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약칭: 참전유공자법) 제4조의 3(해외 파병용사의 날) 국가는 해외 파병용사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해외 파병용사의 날을 정하여 행사를 할 수 있다.

 

 

△ (5.31) 세계 금연의 날(World No Tobacco Day)이다. 1987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매년 5월 31일을 세계 금연의 날로 지정하였다.

2024년 세계 금연의 날 주제는 “담배 산업 간섭으로부터 어린이 보호(Protecting children from tobacco industry interference)”로, 미래 세대를 보호하고 담배 사용이 지속해서 감소하도록 보장한다.

영국 정부는 미래 세대의 젊은이들을 흡연의 해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2009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에 대한 담배 판매 중단으로 '금연 세대'를 창출하는 역사적인 새 법안을 도입할 예정이다2009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에 대한 담배 판매를 중단하여 '금연 세대'를 만드는 총리 - GOV.UK (www.gov.uk), 금연 세대 만들기 및 청소년 전자담배 문제 해결: 알아야 할 사항 – Department of Health and Social Care Media Center (blog.gov.uk), 담배 규제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 담배 접근에 대한 최소 법적 연령 상향 - PMC (nih.gov) 미국 국립 의학도서관, 미국 국립보건원(NIH),  미국 보건복지부 | HHS.gov, 정부 서비스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설정 | 미국고브 (usa.gov),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 캐나다 의학 협회 | CMA, 금연: 오늘 시작하세요! (fda.gov),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금연길라잡이 NO SMOKE GUIDE,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금연두드림 (khepi.or.kr), 국가암정보센터 (cancer.go.kr) 홈 >암예방과 검진>예방>금연>흡연과 금연 (cancer.go.kr), 국민건강보험공단 금연치료 의료기관 찾기 < 병(의)원정보 < 검진기관/병원찾기 < 건강iN | 국민건강보험 (nhis.or.kr), 법제처 금연 > 개요 > 흡연 바로알기 > 흡연율 (본문)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easylaw.go.kr), 금연도시 서울만들기 흡연의 폐해 < 복지 < 서울특별시 (seoul.go.kr), 치료방법 | 금연클리닉 | 클리닉소개 | 가정의학과 | 서울아산병원 (amc.seoul.kr), 서울특별시 중랑구 흡연시설, 데이터 상세 | 공공데이터포털 (data.go.kr), 금연두드림 | 금연서비스 | 서비스 기관 찾기 | 보건소 금연클리닉 (khepi.or.kr), 국가금연지원센터 | 서비스 | 서비스 찾기 | 금연지원센터 | 전체 (khepi.or.kr),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khcp.kr)」.

 

 

□ 매 순간이 꿈을 이루어가는 과정이다. 꿈은 날개와 같아서 더 크게 펼칠수록 더 높이 더 멀리 날 수 있다. 꿈을 이루려면 모든 것을 바쳐야 한다. 꿈은 바라보고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온 마음 온몸으로 부딪치는 것이다.

 

 

 池閣絶句(지각절구) “꽃을 심는 사람들은 꽃만을 볼 줄 알지(種花人只解看花, 종화인지해간화) / 꽃 진 후의 화사한 잎 그것은 볼 줄 몰라(不解花衰葉更奢, 불해화쇠엽갱사) / 퍽 예쁘기 한 차례 장맛비가 걷힌 후에(頗愛一番霖雨後, 파애일번림우후) / 연약한 가지마다 돋아나는 노란 싹들이(弱枝齊吐嫩黃芽, 약지제토눈황아)” <지각절구(池閣絶句)>는 조선 후기 실학자인 다산(茶山) 정약용이 1798년 황해도 곡산 부사 재임 시 정자 앞 연못가에 지은 누각의 편액에 쓴 시이다. 정본은 <여유당전서(與猶堂全書)> 시집 권 3에 수록되어 있다한국고전번역원 한국고전종합DB (itkc.or.kr)」.

 

 

 강소천의 동시 「웃음」이 생각난다. “꽃이 웃을 땐 향긋한 꽃향기. / 예쁜 꽃 웃음 온 뜰에 가득 찼네. / 아기 웃을 땐 달콤한 젖 내음. / 귀여운 아기 웃음 온 방에 가득 찼네.” 웃음을 잃지 말자 「영원한 어린이의 벗 - 강소천 (kangsochun.com)」.

 

 

 강소천이 말하듯이 「자라는 5월」이다. “햇빛이 쏟아진다. 푸른 벌판에 바람이 지나간다. 푸른 잎새로 / 쏟아지는 햇빛 소리 꽃들의 웃음소리 새들의 기쁜 노래 나비들의 흥겨운 춤 / 내닫자 푸른 하늘 저 벌판 뛰놀자 푸른 들 푸른 저 그늘 / 즐거운 5월이다. 우리들의 세상이다. 자라는 5월이다. 우리들의 나라다.”

 

 

 우리 모두 5월과 친하여지려 저 푸른 들로 나아가자. 당신은 참 좋은 사람이다. 웃고 있다. 선한 마음의 사용은 결국 선한 마음의 화답을 받게 된다. 봄볕 같은 사랑의 마음을 담아 행복하고 건강한 나와 너의 날을 모두 함께 즐기자.

 

 

 

중랑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랑구 송림길 13, 3층(상봉동)  |  대표전화 : 010-3780-0788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42  |  등록·발행일 : 2014.5.8  |  발행·편집인 : 구주회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주회
Copyright © 2024 중랑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