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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로부터 1억 2천만 원 상당 성품 전달받아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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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17  07: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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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회장 김정안)로부터 1억 2천만 원 상당의 ‘사랑의 선물꾸러미 희망박스’ 300개를 전달받았다.

이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의 희망박스 캠페인으로 마련된 성품이다. 희망박스 캠페인이란 후원자가 일정액을 후원하면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추가로 수혜자가 필요한 물품을 선물꾸러미로 전달하는 사업이다.

구에는 300개의 선물꾸러미가 전달됐으며, 지역아동센터 등 저소득 아동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성품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감사드린다”며 “성품은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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