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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국회의원, ‘진심’과 ‘열정’의 정치인으로서 「백년人대계」의 소망- 박홍근 국회의원은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하는 현장 민원상담실 지속 운영하고, 학교 현장을 방문해서 더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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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06  12:5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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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홍근 국회의원의 ‘진심’과 ‘열정’을 담은 “교육 발전에는 현재와 미래도 여야가 따로 없다”는 말이 늘 잊히지 않는다.

   
 

■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을 국회의원, 4선, 기획재정위원회)은 ‘진심’과 ‘열정’의 정치인으로 교육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다.

□ 박홍근 국회의원은 내유외강형(內柔外剛形), 외유내강형(外柔內剛形)이다.

박홍근 의원을 만나는 사람들은 ‘늘 마음을 다해서 일하고, 참된 마음으로 일한다.’ ‘진심으로 일하는 열정을 가진 인물’이라고 말한다. 그의 말은 빈말이 없고 늘 이룸과 채움의 실천이 담겨있다.

누구보다 앞서 늘 현장을 발로 뛰면서 현실 문제를 열심히 파헤치고, 정책 대안을 마련한다. 게다가 늘 낮은 자세로 시민을 대하는 겸손도 갖추고 있다.

□ 이러한 ‘박홍근 국회의원의 진심’과 ‘열정’의 마음은 오래전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를 헌법에서 그 길을 찾겠다는 의지로 그의 내면에 흐르고 있는 가치와 철학과 비전이 올곧이 담겨 있고, 교육개혁에 대한 내용도 알차게 담겨 있는 『백년人대계』라는 책과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행동하게 만든다는 '진심'과 '소통'을 위한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그의 자전적 에세이. 자기 삶에 대한 회고이자, 땀 흘리며 사는 사람들에 대한 기록이고, 각박한 세상에 대한 단상과 희망을 담은 「진심에 바뀌고 진실이 이긴다. 박홍근이 꿈꾸는 세상」이라는 두 권의 저서(著書)와 국회의원으로서 개최한 정책 토론회「대한민국 국회도서관 국회의원 정책자료 (nanet.go.kr)」 그리고 매월 전해 주는 「2024 월간 박홍근」을 보면 교육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한 돋보인 노력이 느껴진다.

○ ‘진심’과 ‘열정’의 정치인 박홍근 의원은 교육의 성장판 삼아 미래를 새로운 교육 해법의 실마리를, 국민이 누려야 할 교육의 권리와 의무, 가치를 대한민국헌법[시행 1988. 2. 25.] [헌법 제10호, 1987. 10. 29., 전부개정] 31조는 6개 항 “①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②모든 국민은 그 보호하는 자녀에게 적어도 초등교육과 법률이 정하는 교육을 받게 할 의무를 진다. ③의무교육은 무상으로 한다. ④교육의 자주성ㆍ전문성ㆍ정치적 중립성 및 대학의 자율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 ⑤국가는 평생교육을 진흥하여야 한다. ⑥학교교육 및 평생교육을 포함한 교육제도와 그 운영, 교육재정 및 교원의 지위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은 법률로 정한다.”에서 찾는 혜안과 대안은 명쾌하다.

○ 박홍근 국회의원의 저서 교육 사랑의 『백년人대계』에서 이렇게 말한다.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와 기회의 공존 시대에 놓여 있다.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는 사람에게서 미래를 찾을 수밖에 없다. 사람을 키워내는 교육이야말로 한 사회의 미래를 향한 가장 현명하고 확실한 투자라는 점에서, 선조들의 ‘교육백년대계’라는 지혜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했다.

『백년人대계』는 우리 사회의 가장 첨예한 문제인 교육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면서 또 동시에 우리 사회의 현재를 보고 미래를 그려내는 기획서이다. 교육을 통해 우리의 현재를 고민하고, 그렇게 하여서. 새로운 시대를 함께 열어나가자고 제안한다.

교육을 흔히 백년대계(百年大計)라고 한다. 이는 백 년 동안의 먼 장래를 내다보고 세우는 큰 계획이라는 뜻이다.

중국 전국시대에 활동한 제자백가의 논문집이라고 할 수 있는 관자(管子)의 〈권수(權修)〉편에 "1년에 대한 계획으로는 곡식을 심는 일만한 것이 없고, 10년에 대한 계획으로는 나무를 심는 일만한 것이 없으며, 평생에 대한 계획으로는 사람을 심는 일만한 것이 없다. 한 번 심어 한 번 거두는 것이 곡식이고, 한 번 심어 열 번 거두는 것이 나무이며, 한 번 심어 백 번 거둘 수 있는 것이 사람이다(一年之计,莫如树谷;十年之计,莫如树木;终身之计,莫如树人。一树一获者,谷也;一树十获者,木也;一树百获者,人也。)”라는 나무를 키우는 데는 10년이 걸리고, 사람을 가꾸는 데는 100년이 걸린다.'라는 뜻으로, 후대에 이 전고를 바탕으로 십년수목백년수인[十年樹木百年樹人] '10년 나무 심기, 백 년 나무 심기'라는 “나무가 자라는 데는 10년이 걸리고, 인재를 키우는 데는 100년이 걸린다.”는 인재를 양성하는 일은 국가의 미래가 걸려 있는 일이니만큼 100년 앞을 내다보고 계획을 잘 세워 진행해야 한다는 인재를 양성하는 일의 중요성을 비유하는 '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라는 고사성어가 생겨났다.

○ 아이들이 행복하지 않고 학부모와 교사가 만족하지 않은 교육의 현장은 외면한 채, 창의적 인재 육성만을 강조하는 것은 너무나 공허하다. 모두가 만족하지 못하는 교육이라면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요? 보다 근본적이고 과감한 변화가 필요할 때이다.

진영이나 정파의 논리가 아닌 대한민국 공동의 미래를 위해서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급하고 강조한다.

□ 오늘도 21대 국회에서 대한민국 국회 의정 대상을 받고 22대 국회 전반기 국가의 재정과 경제정책을 다루는 기획재정위원회 박홍근 국회의원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한다.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주민들과 꾸준히 만나 소통하는 현장 민원상담실 지속 운영하고, 학교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서 더 좋은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혜를 모아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공교육 1번지, 교육경쟁력이 으뜸인 중랑을 만들어가기 위해 쉼 없이 걸음을 옮긴다.

○ 박홍근 국회의원은 면목선 경전철 건설사업의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동과, 국민 체감 민생법안으로 △ 아동수당 지원 확대를 담은 출생기본소득법 △ 초등생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법안 발의 등 중랑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관철하기 위해 노력함은 물론,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만나 중랑 교육 발전을 위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고, △신현중 체육관 건립 △ 장안중 체육관 냉난방기 교체 △ 동원중·송곡여고 운동장 스탠드 개선  △신묵초 인조잔디운동장 교체 등 많은 학교의 교육 환경개선 예산을 끌어냈다. 

박홍근 국회의원은 어려운 일에 도움이 필요하거나, 제안한 민원을 시원하게 풀어주기 위해 항상 든든한 심부름꾼이 되어 중랑구청, 교육청, 서울시, 중앙정부 등과 협의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데 '진심'과  '실력'으로 정의와 개혁, 민생과 미래의 방향을 한시도 놓치지 않고 지금껏 그래왔듯이 뚜벅뚜벅 나아가며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고 굳게 다짐한다.

.※ 글 : 홍순철「대한교육신문 논설 주간(교육언론인), 서울 중랑교육발전협의회 회장, 중랑구청 교육발전위원회 교육여건개선 분과장, 한국문예연수원 교수, (前)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신현고등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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