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정치
노원문화재단, 2024 와톤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 운영- 도론아트, 생성형 AI를 활용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커스텀 그림책 제작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09  09:56: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오씰, 디지털 싱글 Dreamer 뮤직비디오 및 한정판 굿즈 제작과 쇼케이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강원재)은 구민의 자발적 후원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실험적 프로젝트 실현을 지원하는 ‘2024 와톤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에서는 2개 예술단체의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도론아트에서는 ‘미북(Me Book) – 생성형 AI를 활용한 커스텀 그림책 제작하기’를 준비했다. AI 기술과 문학을 연계, 자녀의 얼굴을 그림책의 주인공으로 제작하여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동화책을 만들 수 있다. △오씰에서는 ‘Dreamer’ 앨범 음반의 뮤직비디오 및 굿즈를 제작한다. 펀딩 종료 후 10월 25일 금요일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2시간 동안 단독 콘서트가 진행되며, 후원 시 사막여우가 새겨진 온더락 글라스, 맨투맨 한정판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에서는 참여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크라우드 펀딩 시작 전 총 2회의 워크숍을 개최했다. 전문가와 함께 예산·홍보·마케팅 등 프로젝트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예술 프로젝트의 달성을 넘어, 지역의 문화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획 역량 함양을 기대했다. 또한 펀딩 진행 결과 목표금액 달성 시 후원 금액의 100%를 매칭 지원한다.

강원재 이사장은 “이번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통해서 예술인에게 자체적인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지원을 확대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두 예술단체의 활동에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크라우드 펀딩 기간은 오씰은 7월 17일까지, 도론아트는 9월 3일까지 운영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 크라우드 펀딩 진행 프로젝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랑방송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랑구 송림길 13, 3층(상봉동)  |  대표전화 : 010-3780-0788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42  |  등록·발행일 : 2014.5.8  |  발행·편집인 : 구주회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주회
Copyright © 2024 중랑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