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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실 서울시의원, 망우산 안전보행로 조성, 역사와 문화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산책길 탄생 환영!- 특별조정교부금 36억55백만원 확보로 진행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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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09  10: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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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우역사문화공원 순환로 입구부터 삼거리 1.8km 구간까지 보행자 전용 데크로드 설치

- 중랑구민 위한 새로운 안전 보행로, 안전 지키는 든든한 우산으로 첫걸음

□ 서울시의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5일, 망우역사문화공원 순환로에 안전보행로가 조성된 데 대해 “중랑구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산책로가 마련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 그동안 망우역사문화공원 순환로는 차로와 보행로가 구분되지 않아 방문객들의 안전에 위협이 되었고, 특히 언덕에 위치한 지형으로 인해 어르신이나 어린이 등 교통약자들의 접근성이 낮아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 이번 사업은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36억55백만 원을 확보하여 진행되었으며, 망우역사문화공원의 순환로 입구부터 삼거리 1.8km 구간까지 보행자 전용 데크로드가 설치되었다. 이에 방문객들의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공원 이용이 기대되는 시점이다.

□ 이 의원은 “망우역사문화공원은 독립운동가와 문화예술인 등 많은 인물(유관순, 한용운, 방정환, 지석영, 박인환 등 60여명 이상)들이 영면하고 있어 중랑구의 중요한 문화유산지이다”면서 “이번 안전보행로 조성을 통해 공원의 명성을 높이고 지역주민들의 자긍심 함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 덧붙여 “공원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어,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명소로 발전시키길 바란다”라며 보행로 완공에 대한 환영의 뜻을 전했다.

□ 한편, 이번 사업은 1단계 공사로서, 앞으로도 순차적으로 망우역사문화공원 전 구간에 걸쳐 안전보행로가 설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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