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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808 묵동 미미네 집에서 점심을 함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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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08  14: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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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묵 2동은 서민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동네입니다.
그 동네는 삭막한 서울이 아닌 정이 넘치는 그런 동네입니다.
제가 어릴 적 때가 되면 어느 집에서든지 밥을 먹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이 동네의 막 퍼주는 홍통장님 사업장에서 맛난 점심을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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