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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이 있는 먹골역 양 갈비구이 맛집 브라더 야끼
중랑방송  |  webmaster@cnbc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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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25  20: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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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온사인이 번쩍이는 백@관 나이트클럽 정문에서 몇미터만 더오면 브라더야끼가 있다.
   
▲ 궁금하라고 미모의 여성을 초대했다.
   
▲ 방울토마토 절임.
   
   
▲ 즙이 그대로 보존됐다.
   
▲ 새송이를 굽는 중
   
   
   
▲ 참치하고 견주어 보시길.
   
   
▲ 굽고 자르고. 그냥 입에 가져가기만 하면 된다.
   
▲ 호박하고 아스파라거스를 굽고 있다.
   
   
   
   
   
▲ 전자에 말씀드렸던 청양고추 소스. 아삭하고 적당한 매운맛이 감동을 주었다.
   
▲ 참나물과 미나리 무침.
   
   
▲ 난 오늘 위 그림의 양 갈비와 갈빗살 그리고 회를 먹었다.
   
▲ 불타는 간판이 귀엽다.
   
   
▲ 이렇게 스탠드형이다.
   
   
▲ 술꾼들은 좋겠다.
   
▲ 칠판 인물이 현 사장 형님의 그림이란다.
   
▲ 자이 아파트 상가 101동 게이트 2 우측이다.
   
▲ 전화는 972-9500 이며 영업시간은 16:00~02:00까지다.

맛있는 식당은 많다.
하지만 감동을 받게 하는 식당은 드물다.
오늘 내가 찾은 먹골역 맛집 양 갈비 전문점 브라더 야끼는 감동 그 자체였다.
고기 맛도 고기 맛이지만 어느 하나 소홀함이 없었다.
양고기 특유의 누린내가 나지 않는 10개월 미만의 뉴질랜드 산 고기를 사용하는 것부터 직접 만든 바질소스와 마늘을 튀겨내어 빻아놓은 마늘소금. 처음 먹어본 양고기 회는 살짝 얼려 고급 참치 맛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것이며, 청양고추를 씨를 제거하고 찬물에 담갔다가 파와 함께 썰어 내놓는 소스 하며.... 
후식으로 내놓은 방울토마토 절임은 껍질까지 벗겨내어 그 상큼함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닌 아무래도 이집 단골이 될까 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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