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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2동, 도시재생 희망지사업 선정!박홍근 의원, 희망지사업을 통해 중랑의 새로운 지도 그려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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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29  12: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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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2018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의 신규 대상지로 중랑구 중화2동이 최종 선정되었다.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은 도시공동체가 주도하는 마을재생 사업 중 하나로 올해 8월에 결정된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과는 별개로 서울시가 주민들 참여를 통해 추진하고 있다.

중랑구는 중화2동과 망우본동 일대 2곳을 희망지사업 대상지로 결정하고 지난 11월 초순에 서울시에 신청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국회의원(서울 중랑구<을>)은 국회 교통위원으로서 최근 발표한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에 박원순 시장과의 각별한 신뢰를 기반으로 사업 유치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여 국비와 시비를 합쳐 총 250억 원의 묵2동 도시재생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이어 박 의원은 도시재생 희망지사업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서울시청과 꾸준히 논의를 하며 중랑구의 희망지사업 필요성을 역설해왔다.

이번 사업에 중화2동이 최종 선정됨으로써 내년 한 해 지역조사와 주민역량강화 사업으로 6천만 원 범위의 사업비가 지원되고 이후 10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할 수 있는 서울형 도시재생 활성화 공모사업에 지원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졌다.

박 의원은 “이번에 선정된 중화2동 중화 2 재정비 촉진구역은 15년간 뉴타운으로 묶여있어서 개발이 제한되어 주택의 노후화와 기반시설의 노후 등 중랑구에서 제일 열악한 지역이다”며 “주민이 살기 좋은 환경과 편안히 거주할 수 있는 중화2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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