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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양안(兩岸)의 변화를 보는 우리의 시각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 태 종 호중국과 대만의 정상이 손을 맞잡았다. 66년만의 일이다. 지난 7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중국과 대만의 첫 정상회담은 양안관계의 급격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 대만 총통은 80초 동안의 긴 악수
중랑방송   2015-11-21
[오피니언] 퇴직 뒤 30~40년 어떻게 보낼까 막막
2막 상담실 ​Q : 몇 년 뒤 정년입니다. 퇴직을 앞두고 재무적 준비뿐만 아니라 비재무적 준비도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앞서 퇴직한 선배들을 보면 노후에 넘치게 주어지는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난감해하는 것
중랑방송   2015-11-11
[오피니언] 퇴직 전 잘못된 식습관 그대로… 결국 비만·당뇨까지
2막 상담실식욕을 건강 열망으로 전환, 좋은 습관 형성해야Q : 직장생활을 할 때 회식이 잦아 늘 술을 함께했고, 담배도 많이 피웠습니다. 퇴직하고 나서 줄여야지 생각을 했지만 여전히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만에다 당뇨와 고혈압까지 있습니다.
중랑방송   2015-10-14
[오피니언] 한반도 평화통일, 북의 신뢰에 달렸다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 태 종 호한반도가 또다시 요동치고 있다.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예고한데 이어 핵실험카드까지 한꺼번에 꺼내들었기 때문이다. 북은 4차 핵실험과 장거리미사일 발사를 통해 핵.경제 병진노선을 고수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이는 모
중랑방송   2015-10-12
[오피니언] 온갖 병에 시달리니 남은 세월도 반갑지 않아…
2막 상담실60대에 불치의 습관 고쳐 건강한 80대 맞아야Q : 젊었을 때 누구 못지않게 건강했고, 제 몸에 대한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60살이 넘어가자 여러 질환이 꼬리를 물고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 몸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결과인
중랑방송   2015-10-01
[오피니언] 퇴직하면 쉬고 싶은데 ‘반퇴’가 대세라니 고민이네…
퇴직하면 쉬고 싶은데 ‘반퇴’가 대세라니 고민이네… 2막 상담실준비 상황 점검하며 부정적 요소까지 살펴야Q : 직장생활을 30여년 하고 곧 정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은퇴 준비는 여전히 미흡하지만 그래도 퇴직한 뒤에는 편히 쉬고 싶은 마음입
중랑방송   2015-09-16
[오피니언] 藝松園의 밤
藝松園의 밤 京山 太 宗 鎬맑게 개인 초가을 밤예송원 정자위에 오르니구름 속에 숨어있던 보름달이수줍은 듯 고개를 내민다.달빛에 젖은 북한강 물결은고기비늘처럼 은빛으로 반짝이고짙은 여운을 남긴 채순식간에 지나가 버린경춘선 열차의 뒷모습을 바라보며어릴 적
중랑방송   2015-09-14
[오피니언] 김현기 신한금융투자 네오(Neo)50연구소장 -남편·자식 뒷바라지만 했던 내 인생 허탈해…
2막 상담실삶의 중심, 이제라도 자신 향하도록 해야Q : 올해 쉰살인 중년 여성입니다. 전업주부로 남편 내조와 자식들 뒷바라지를 열심히 해왔습니다. 그런데 남편과 자식들은 저의 헌신을 알아주지 않네요. 그동안 제 자신은 생각할 겨를도 없이 가족만을 보
중랑방송   2015-09-03
[오피니언] 교통사고왕국 불러오는 부끄러운 운전문화 과감히 개선해야
중랑방송   2015-08-27
[오피니언] 남북관계 이대로는 안 된다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 태 종 호남과 북이 관계개선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겉돌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바람직하지 못한 역사의 퇴행을 의미한다. 대화 단절과 상호 불신으로 치닫는 것은 남북 모두에게 불행한 일이다. 시대착오적인 분
중랑방송   2015-08-24
[오피니언] 벌써 탈나는 몸, 그래도 술·담배 끊기 어려워
80살 노년 미리 체험…내 몸 소중함 느끼세요 Q : 55살이 되니 몸 여기저기 탈이 납니다. 그 동안 술, 담배로 제 몸을 함부로 대한 결과인 것 같습니다. 젊을 때 건강 생각하라는 말은 자주 듣지만 생활하면서 실천하는 게 참 어려운 것
중랑방송   2015-08-19
[오피니언] 재벌 특사의 추억
박근혜 대통령이 8·15 특별사면을 했고, 언론은 ‘절제된 사면’ ‘재벌을 최소화한 생계형 사면’ ‘고심의 흔적이 보이는 사면’이라는 등 사면의 정당성을 홍보하기에 급급했다. 그러나 이번 사면은 SK그룹 최태원 회장을 위한 사면이고 나머지는 들러리로
중랑방송   2015-08-17
[오피니언] 퇴직 뒤 하루가 다르게 기력 떨어져… 노화가 두려워요
Q : 퇴직하고 나서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고 할 정도로 기력이 떨어지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늙으면 어느 날 거동이 불편하게 되고 생활 자체도 어려워질까 두렵습니다. 신체적으로 진행되는 노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A :우리는
중랑방송   2015-08-05
[오피니언] ‘젊은 노인’ 늘어나는데 호칭은 세분화 안되나…
Q: 65살인데 노인이라 불리기엔 너무 젊다고 고민하는 지난 8일치 ‘2막 상담실’을 읽었습니다. 저도 노인으로 불리는 게 어색하지만, 저보다 연세가 훨씬 많으신 분들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노년이 길어진 만큼 노인의 호칭도 더욱
중랑방송   2015-07-22
[오피니언] ‘젊은 노인’ 늘어나는데 호칭은 세분화 안되나…
Q: 65살인데 노인이라 불리기엔 너무 젊다고 고민하는 지난 8일치 ‘2막 상담실’을 읽었습니다. 저도 노인으로 불리는 게 어색하지만, 저보다 연세가 훨씬 많으신 분들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난감할 때가 있습니다. 노년이 길어진 만큼 노인의 호칭도 더욱
중랑방송   2015-07-22
[오피니언] 정전체제 62주년, 우리의 과제
정전체제 62주년, 우리의 과제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 태 종 호한국전쟁 정전협정 62주년을 맞는다. 1953년 7월 27일 체결된 정전협정의 목적은 “쌍방에 막대한 고통과 유혈을 초래한 충돌을 일단 정지시키고 최후의 평화가 달성될 때까지 한반도에서의
중랑방송   2015-07-21
[오피니언] 65살인데 ‘노인’으로 불리기엔 너무 젊습니다 - 김현기 신한금융투자 네오(Neo)50연구소장
2막 상담실업적 64% 노인이 성취…몰입으로 젊은 노년 가능Q: 올해 65살이 되었는데 몸과 마음은 40대와 다름없이 느껴집니다. 요즘 중장년의 신체·정신적 실제 연령은 현재 나이×0.7을 해야 한다는 의미에서 ‘곱하기 0.7
중랑방송   2015-07-08
[오피니언] 4인의 싸움닭? 무사? 총잡이? 무뢰한?
어느 단어도 적당치 않고 비유 또한 어울리지 않는다.어제 만난 중랑구 의회 예결특위의 새정치 민주연합 구의원들을 보고 느낌인데 뭐 더 고귀한 명칭이 있을는지 무식한 내겐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는다.하지만 비슷할 수도 있었겠다.분명한 건 그들은 무뢰
중랑방송   2015-07-04
[오피니언] 폐하의 자충수?
"안 하느니만 못하다 빽도 빽도~""제 꾀에 제가 넘어가다.""지가 만든 올무에 지가 걸려들다." 어제 점심 보고 싶은 친구가 있어 전화를 했습니다.헌데 난데없이 지방이라는 겁니다.잠시의 틈을 내기도 어려운 친군데 무슨 일?그 친군 봉제공장에서 
중랑방송   2015-06-29
[오피니언] 인생의 중간 50살, 돌아보니 회한이 밀려와 - 김현기 신한금융투자 네오(Neo)50연구소장
삶을 치유하는 시간… 눈물이 나오면 흘리세요 Q: 올해 50살이 되었습니다. 백세인생의 중간에 이르니 여러 생각이 밀려듭니다. 지난 삶을 돌아보면 추억할 것보다 후회가 더 많은 게 사실입니다. 제가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자문하게
중랑방송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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