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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흉기(凶器)로 변한 고사성어(故事成語)
대한민국 헌법사를 새로이 써야할 정도의 충격적인 사건에서 헌법재판관들은 호기롭게도 고사성어를 인용했다. 조심스러워야 할 정당해산의 인용결정에서 맹자(孟子)와 한비자(韓非子)가 등장한 것이다. 맹자에 나오는 피음사둔(詖淫邪遁), 재판관들의
중랑방송   2014-12-28
[오피니언] 태종호님의 시 '우리는 하나'
우리는 하나 태 종 호앞마당에 서있는 감나무에서아내가 간짓대로 따 온 감 두 개하나는 고운 빛깔의 크고 잘 생긴 감또 하나는 벌레 먹은 작고 못 생긴 감양지에 마주 앉아 깎고 다듬어빨랫줄에 매달아 놓으니크기는 비록 달라도둘 다 영락없는 곶감이구나 모기
중랑방송   2014-10-06
[오피니언] 백두산 천지
태종호위용과 자태를 뽐내던 청명한 하늘도빼곡히 들어찬 아름드리 나무들도갑자기 시야에서 사라져 자취를 감추었다아무것도 보이지 않고아무소리도 들리지 않는오직 터질것 같은 거친 심장의 박동소리만을 느끼며한걸음 또 한걸음 천개의 계단을 오르고도 모자라또 몇걸
중랑방송   2014-09-29
[오피니언] 백두산 천지에서 태종호교수에게 듣다.
중랑방송   2014-09-23
[오피니언] 경향신문 펌 서민 교수 “이제, 유권자를 욕할 때다”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 7월 30일 있었던 재보선 결과 새누리당이 무려 11석을 석권했다. 새정치민주연합(난 이 당명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명이 너무 길고, 약자도 마음에 와닿지 않는다)은 4석에 그치는 참패를 했다.당사자는 몰랐을 수 있지만
중랑방송   2014-08-04
[오피니언] 유병언 사체 확인 본인이 재확인.
오늘 10시 국과수의 기자회견장에 살아있는 유병언회장이 직접 나타나 "저기 죽은 시체는 본인이 맞다."라고 재확인 시켰다고 유비통신이 밝혔다.이로써 정부의 확인에 이어 본인이 확인하였기 때문에 그의 사망이 확실해졌다.또 유회장은 구원파 신도들이 자신의
중랑방송   2014-07-29
[오피니언] 뭐 쳐드신 놈들의 합창.
"아 씨바 이제야 발 쭉 뻗고 자겠네.개쉐이 진작 뒈지지"제놈 하나 가니까 여기가 천국이고 우린 구원받았네. 구원받았네. 뱅워니가 천국 가니 구원받았네.앞으로 아덜놈하고 어느 엄마도 뼈다구로 나와라 제발.
중랑방송   2014-07-29
[오피니언] 독도수호대- 금강송을 무단 벌목한 장국현의 독도표준영상은 국가의 수치...
연락처 일자
중랑방송   2014-07-29
[오피니언] 통일대박론의 전략적 실천과제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 태종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과 맞물려 북.일의 신 밀월관계가 형성되면서 한반도가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이 같은 현상은 한반도에 또 다른 갈등요인을 유발함으로서 남북관계의 정상화와 우리의 통일로 가는 여정에 새로운 돌파구를
중랑방송   2014-07-29
[오피니언] 중랑구의회 대화와 타협으로 상생의 길을 걷길.
오는 8일 제7대 중랑구의회 전반기 개회를 하게 된다.여긴 이미 9:8로 승부가 결정된(?) 의원들이 등원을 하며 의장을 선출할 것이다.그럼 어느 누가 의장이 되어야 하겠는가? 당연하게도 한석이 더 많은 새정치민주연합(이하 민주당)이 가져갈 것으로 예
중랑방송   2014-07-29
[오피니언] 준다고 덥석 물지 마라
현정권에서 너무나도 많이 보아왔다.자질이나 자격도 안되는 이들이 한자리 준다면 미친개처럼 덥석 물고 마는 것을.그 결과가 어떤지는 잘들 알고 있다.자리에 환장하다 보니 눈에 보이는 게 없다.자신의 투기는 이재 수완이 남보다 뛰어나서고, 위장 전입이야
중랑방송   2014-07-29
[오피니언] 6.4지방선거 개표를 참관하면서
이번 6.4 지방선거 개표는 묵동 중랑구 체육센터에서 있었다.입구부터 경찰의 삼엄한 경비 속에 일찍 가봤자 힘만 들 거라는 생각에 저녁 9시경 입장하여 개표장의 모습을 스케치했다.개표 결과가 궁금한 지인들로부터 딴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전화가 와서
중랑방송   2014-07-29
[오피니언] 김정범 변호사(한양대 법대 로스쿨 교수)가 말하는 '절대 투표해서는 안되는 후보'
투표일이 다가오고 있다.어느 후보에게 나의 소중한 한 표를 던질 것인가?여러분의 맹목적인 투표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절단내고 우리 자녀들의 미래도 어둡게 만든다.나름대로 표를 주어선 안되는 후보를 생각하면서 여기 소개해본다. 1. 행보가 오락가락하고
중랑방송   2014-07-29
[오피니언] 세월호 참사의 죄업(罪業)을 씻으려면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 태종호끝내 기적은 없었다. 편히 숨쉬기조차 고통스러웠던 지난 한 달여의 시간. 국민들은 노란 리본에 의지하며 진도 앞바다에 시선을 고정시키고 기적이 있기를 기원했다. 아니 무인도에서라도 살아있기만을 간절히 바랬다. 그러나 매일같이
중랑방송   2014-07-28
[오피니언] 아무 자리나 앉는다고 되는건 아니다.
답답하다.그래도 뭐 변할 거라곤 생각지 않았다.그래도 뭔가는 할 줄 알았다.하지만 그게 거기까지가 끝이다. 우린 자질이 되지 않는 사람을 선출직으로 뽑곤 한다.하긴 그가 누군지도 모르고 정당만을 보고 뽑기도 한다.성별이나 출신학교, 출신 지역 등을 보
중랑방송   2014-07-28
[오피니언] 한겨레신문-[세월호 참사 특별 기고]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
김용옥 “국민들이여, 거리로 뛰쳐나와라!”[세월호 참사 특별 기고] 도올 김용옥 한신대 석좌교수더이상 애도만 하지 말라! 정의로운 발언을 서슴지 말라!조선의 창공이 원혼의 피눈물로 물들어잿빛 같은 암흑을 드리우고온생명의 분노가 열화같이 치솟아암흑의 장
중랑방송   2014-07-28
[오피니언] [배인준 칼럼]정부도 대통령도 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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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방송   201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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