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0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오피니언] 칼럼- 코로나 시대에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은..
(재단법인)행복나눔문화재단 이사장 김영란,교육학 박사코로나 시대에 살아가는 아이들의 마음은..유아교육을 전공하고 지역아동센터에서 대표라는 직함으로 일하면서 요즘 더욱 ‘사명감’이라는 단어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막연히 직업에서 느끼는 나의 본분, 내 직
중랑방송   2021-06-16
[오피니언] 외교전략 정교하고 치밀해져야 한다. - 태 종 호 칼럼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백신접종으로 코로나가 진정세를 보이자 세계 각국의 외교행보가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19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화상만남을 가졌고 미‧러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과 러시아의 안보
중랑방송   2021-06-04
[오피니언] 창경궁 나드리 - 신춘몽
창경궁 나드리 잠 못 들어 하는 내 방 창가를 기웃대던 가로등이 어둠과 함께 찾아 든 밤비에 젖어 떨고 있었다.. 나이가 더하기를 거듭하면서 날 굿이를 하는 것 인지, 뚜렷이 아픈 곳도 없으면서 기운이 떨어지고 기분이 우울해진다. 어느 날처럼. ,아침
중랑방송   2021-05-29
[오피니언] 장미로 마을이 물들다. 장미의 매력에 빠진다.
홍순철 「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사단법인 좋은 교육협의회 이사 겸 회장, 세종로 국정 포럼 서울 중랑 교육발전위원장, 대한민국 국민통합위원회 상임대표,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 문예 등단 수필가, 전(前
중랑방송   2021-05-20
[오피니언] 제40회 스승의 날(5.15.), 봄볕 같은 따스함으로 이끈 참 스승의 길, 아름다운 존사애제(尊師愛弟)의 사제동행(師弟同行)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선생님,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함을 전합니다. 선생님 응원합니다.교학상장(敎學相長), 교육을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스승과 학생 간의 원활한 지적, 정서적 교감(交感)이다. 스승의 역할은 학생의 개성이 가진 장
중랑방송   2021-05-10
[오피니언] '사직서 한번 써 보지 못한 나'- 신춘몽
나는 능력이 1도 없는 사람이라서 회사에 출근해서 내 명찰을 목에 걸어 보지 못했다.취준생들의 소망 이라는 사직서 작성해서 과장님,부장님 책상에 꽈당 소리가 날 정도로 던지고 발걸음도 무겁게 퇴장하고 싶었지만, 나는 낼 모래가 칠십 줄인데 아직도 해
중랑방송   2021-04-29
[오피니언] 충무공 이순신의 476회 탄신일(4.28.)을 맞아 일심(一心)의 국난극복 위업을 기린다.
홍순철 「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사단법인 좋은 교육협의회 이사 겸 회장, 세종로 국정 포럼 서울 중랑 교육발전위원장, 칼럼니스트, 대한교육신문 논설주간, 한국문예 등단 수필가, 전(前) 신현고등학교 교장」 트위터 카카오
중랑방송   2021-04-27
[오피니언] 5월 ‘가정의 달’과 ‘청소년의 달’, 신록의 향연 속에 피어나는 감사·사랑·소중함과 아름다운 이야기
부모­부부­자녀, 스승과 제자 사이, 이보다 더 소중한 관계가 있을까.어버이가 자녀를 사랑하는 지극한 정을 비유하는 지독지정(舐犢之情)을 담아 참 스승의 길을 걷는다.5월은 어린이날(5일) · 어버이날(8일) · 성년의 날(
중랑방송   2021-04-19
[오피니언] 갑(甲)과 을(乙) 그리고 교만과 겸손
‘마음이 맑으면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진다.’라는 심청 사달(心淸事達)의 마음으로 처음과 과정 그리고 마지막까지 상선약수(上善若水) 같이 작은 '을' 앞에서 더욱 겸손하고, 갑 앞에서 더 당당함이 드러난다면 얼마나 좋을까.홍순철 「서울 중
중랑방송   2021-04-13
[오피니언] 4.7 재보선을 지켜본 일개 시민이다. - 박승찬님의 글
4.7 재보선을 지켜본 일개 시민이다.나는 전통적으로 예전 신민당 시절부터 오늘의 민주당까지 당원은 아니지만 지지를 해온 충성도 높은 깨시민이라고 자부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4.7재보선사태(?)를 보며 민주당에 대한 지지 철회를 해야하나 라는 심각
중랑방송   2021-04-10
[오피니언] 식물은 땅속에서 우드 와이드 웹(Wood-wide web)으로 연결된 것이 아닐까.
「이파리 없는 나무도 숨은 쉰다.」는데 고근 견지(固根堅枝) 공동체 삶의 희망을 새기자.‘기죽지 말고 살아봐 꽃피워봐 참 좋아.’ 움츠리지 말자.,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처럼…….’홍순철 「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
중랑방송   2021-04-06
[오피니언] '400일 동안 나를 키운 것은 ' - 신춘몽
'400일 동안 나를 키운 것은 ' 어느 시인은 글로 말하길, “자신을 키운 것, 8활은 바다”라고 했다. 아니, 그렇게 썼다.슬프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지난 4백여 일 동안 나를 살게 한 것은 바다가 아니고 방송이었다.코로나에 빼앗기기
중랑방송   2021-04-01
[오피니언] 매화(梅花)가 지네
매화(梅花)가 지네 태 종 호매화가 지네.매화가 지고 있네.창문을 열면고고한 기상으로道를 일깨우던매화가 지네.봄을 데려다 놓고매화가 떠나고 있네.매화가 지네 매화가 지고 있네.뜰에 나서면맑은 향 내뿜으며禮를 설파하던매화가 지네 봄바람에 실려서매화가 날
중랑방송   2021-03-22
[오피니언] 방지 턱도 없는데 - 신춘몽
방지 턱도 없는데 노인들의 공간을 홀대하는 일이, 어찌 어제오늘 만의 일이겠는가?나는 언제부터 인가 노인과 젊은이를 별개로 구분하는 것에 거부 감이 들었다.그냥 사람과 사람으로 말하면 안 되는 것인 가에 화를 내며 목소리를 높이는 것을 보면 나 역시
중랑방송   2021-03-19
[오피니언] 깊은 숨 한 번 들이 쉬며
깊은 숨 한 번 들이 쉬며 태 종 호광활(廣闊)한 우주공간(宇宙空間)에서새삼스레 나의 존재를 각인(刻印)시키는다양한 편린(片鱗)들.사랑하는 사람들,수많은 생명체와 명소(名所)들,극적인 기적(奇蹟)의 순간(瞬間)들,낮과 밤의 조화(造化),춘하추동(春夏秋
중랑방송   2021-03-18
[오피니언] 전우용 교수의 글 5(펌)
2009년 1월, 불충분한 보상에 항의하던 철거민 6명이 사망하고 24명이 부상당한 ‘용산참사’가 일어났습니다. 당시 시장은 오세훈이었습니다. 그는 이 참사에 대해 직접 사과조차 하지 않았습니다.그로부터 불과 열 달 뒤, 오세훈의 서울시와 이명박의 행
중랑방송   2021-03-17
[오피니언] 자연 생태계에서 나무와 꽃이 들려주는 늘 배우는 삶의 지혜는 무엇일까.
자연 생태계 속에서 다양한 생물들이 저마다의 생존 전략을 가지고 치열하게 경쟁하면서도 상호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비결은 무엇일까. 또, 그들의 삶에서 우리가 배울 점은 무엇일까. 남에게 주기도 하고 남의 도움을 받기도 하는 생태계의 순환, 그리고 나
중랑방송   2021-03-15
[오피니언] 전우용 교수의 글(펌)
박형준씨가 국정원의 사대강 관련 불법사찰에 관여한 증거문건이 공개됐는데, 박형준씨는 그런 문건을 본 적이 없답니다.그가 정말 기억하지 못한다면 ‘바보’인 거고, 기억하면서도 부인하는 거라면 ‘거짓말쟁이’인 거죠. 바보와 거짓말장이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
중랑방송   2021-03-11
[오피니언] 전우용 교수의 글(펌)
맨손의 동족을 총으로 쏴 죽이는 미얀마 군인들을 보면서, 80년 광주에서 시민들에게 총을 쏘았던 군인들을 생각했습니다.당시 직접 학살을 자행한 군인 중에 처벌받은 사람은커녕, ‘양심 고백’한 사람조차 없습니다.'군사독재 시대'는 끝났지만
중랑방송   2021-03-06
[오피니언] 3월에는 이런 날들이 있다. 3월 이야기
언제나 시작을 의미하는 숫자는 1이지만 사실 1월보다는 3월이 시작의 의미가 많은 달이다. 입학, 개학, 개강, 승진,.... 그리고 봄의 시작이다.홍순철 「서울 중랑 교육발전협의회장, 학교법인 송곡학원 이사장, 사단법인 좋은 교육협의회 이사 겸 회장
중랑방송   2021-02-2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중랑구 송림길 13, 3층(상봉동)  |  대표전화 : 010-3780-0788  |  등록번호 : 서울 아 03142  |  등록·발행일 : 2014.5.8  |  발행·편집인 : 구주회
청소년보호책임자 : 구주회
Copyright © 2024 중랑방송.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