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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제76주년 경찰의 날, 든든한 이웃 경찰, 따뜻한 공감 경찰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언제 어디서나 경찰이 필요하면 든든한 이웃 경찰, 당당한 책임 경찰, 따뜻한 공감 경찰을 만난다. "무궁화 아름다운 삼천리강산 / 고귀한 우리 겨레 살고 있는 곳 / 영광과 임무를 어깨에 메고 / 이 땅에 굳게 서다 민주 경찰 // 자유의 향기 높은
중랑방송   2021-10-20
[오피니언] 산 산 산, 나무 나무 나무숲의 희망 ’K-Mountain'
걷다가 뒤돌아보면 삶의 울림이 있는 망우산 망우리 공원, 낙이망우(樂而忘憂)의 삶이다.문제는 고도(Altitude)가 아니라 태도(Attitude)다. 산행의 본질은 정상을 오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싸우고 그것을 극복하는 데 있다(히말라야
중랑방송   2021-10-18
[오피니언]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에서 행복한 주거생활(住居生活)을 소망하면서
10월은 유엔 인간 주거 프로그램(UN-HABITAT)에서 정한 세계 주거의 날(10월 첫 번째 월요일)과 세계 도시의 날(10.31.)이 있다. 이는 지속 가능한 도시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모범 사례와 해법을 공유하고, 인적 정보망 형성 및 동반
중랑방송   2021-10-12
[오피니언] 전우용 교수의 글(펌)전 - 화천대유 누구겁니까?
대장동 개발로 엄청난 이익을 얻은 화천대유의 설립자이자 주인은 전직 ‘언론인’입니다. 그의 배후에서 돈을 대준 건 모 재벌이라는 의혹도 있습니다. 여기에 박근혜 정권 때 법조계의 거물이었던 검찰총장, 대법원 판사 등이 고문진으로 ‘경비병’ 구실을 했으
중랑방송   2021-10-12
[오피니언]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복을 얻으리라 - 박옥수 목사 미국 전도여행
박옥수 목사 미국 전도여행 다섯 번째 도시는 미국에서 네 번째로 인구가 많은 텍사스 주의 휴스턴이다. 2004년 휴스턴에 교회가 세워진 이후 처음인 박 목사의 방문에 휴스턴 교회 성도들과 칸타타 및 CLF(Christian Leaders Fellows
중랑방송   2021-10-08
[오피니언] 사람들의 마음에 새겨진 새로운 언약 - 박옥수 목사 미국 전도여행(5)
산타페 (Santa Fe) 교육지도자 네이든(Nathan)과의 줌미팅[왼쪽], 뉴저지에서 열린 인디언 교육자 모임[오른쪽]해발 1,619m에 위치한 고산 도시 앨버커키는 23개의 크고 작은 인디언 부족들이 모여 사는 도시다. 때문에 이번 박옥수 목사의
중랑방송   2021-10-08
[오피니언] 기다림 - 태 종 호
기다림태 종 호기다림은 설렘과 고통이다.만물은기다림 속에 빛나고 기다림 속에 시든다.시간이 흐르면 무지개도 망부석도 스쳐가는 바람이지만오늘나의 기다림은설렘이고 고통이다.꿈을 좆아태산준령을 넘는 동반자다.2021년 10월 2일 토요일.
중랑방송   2021-10-07
[오피니언] 모든 수준에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도이불견(道而弗牽)의 교사 마음
거의 모든 사람에게 좋아하는 선생님이 있다. 교육 시스템 안에서 교사의 역할은 먼 길을 걸어왔지만, 아직 갈 길이 멀다.교사는 우리나라의 미래 지도자인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고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친절하고 참을성 있으며 근면하고 헌신적이며
중랑방송   2021-10-05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한반도 종전선언 빠를수록 좋다.
태 종 호 칼럼 한반도 종전선언 빠를수록 좋다.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문재인 대통령이 뉴욕에서 열린 제76차 유엔총회연설에서 또다시 종전선언을 제안했다. “종전선언이야말로 한반도에서 화해와 협력의 새 질서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중랑방송   2021-09-30
[오피니언] 전우용교수 어록
문대통령 아들이 창작 지원금 몇 천만 원 받은 걸 ‘권력형 비리’로 몰았던 곽상도씨가 자기 아들이 퇴직금조로 50억 원 받은 건 아무 문제 없답니다.조국씨 일가의 사모펀드 투자를 ‘권력형 비리’로 몰았던 윤석열씨는 자기 일가의 비리 의혹에 대해선 아무
중랑방송   2021-09-27
[오피니언] 기억(記憶)의 반란(叛亂) - 태 종 호
기억(記憶)의 반란(叛亂) 태 종 호여섯 살 어린 나이에 할아버지 책 삼국지를 읽었다.제삿날 자(子)시가 되기를 기다리면서어른들이 나에게 아무 이야기나해보라 했다.나는 기억(記憶)을 되살려가며삼국지를 이야기했다.도원결의부터 또박또박 엮어나가니어른들의
중랑방송   2021-09-26
[오피니언] 견미지저(見微知著)의 인정(人情)에 대한 짧은 단상(斷想)
살다 보면.... 그 삶의 흔적, 탓하고 싶지도 않고 원망하고 싶지도 않다. 아프지 마십시오. 건강이 최고의 행복입니다.76,940원 미납금(?) 독촉, 어쩔 수 없는 불효(不孝), 가족의 건강함이 그 불효를 씻을 수 있지 않을까.홍순철 「칼럼니스트,
중랑방송   2021-09-24
[오피니언] 박승찬 칼럼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말이 있다.사전적 의미로는 "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라고 한다.여기서 높은 사회적 신분은 권력, 재력, 명예 등을 일컫는다.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어떨까? 높은 사회적 신분에 걸맞은 소위 지도층 인사들
중랑방송   2021-09-22
[오피니언] 형제자매의 아옹다옹 - 신춘몽
형제자매의 아옹다옹나도 형제자매의 아옹 다옹 이란 것이 그리워서 펜을 들었다.나의 형제 사연은 마디마디 눈물이 고여있는 것 만 같다는 생각이 앞서니까 가슴부터 시려온다.돌이켜 생각해 보면 오빠도 둘 있었고 남동생이 있었던 고명딸이었으니 꽤나 아름다운
중랑방송   2021-09-22
[오피니언] 서울시, 청년들을 위해(for them), 청년들 속에서(among them), 청년들을 통해서(through them) 그들과 함께한다.
9월 18일(9월 셋째 주 토요일)은 제2회 청년의 날로 법정기념일이다.서울시, 청년의 날을 맞아 2021 서울 청년 주간 “나의 사랑을 일상 해”를 주제로 2021.9.11.(토)~9.17.(금)까지 온라인 등으로 개최한다.서울시, 학습 자원에 접근
중랑방송   2021-09-09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 동맹은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
동맹은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다.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미국이 성급한 철군으로 탈레반의 아프칸 점령을 방조했다 해서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미 주력공군이 아프칸을 떠난 16일 이후 카불공항은 아비규환에 휩싸였고 이를 목도한
중랑방송   2021-08-31
[오피니언] 철학도 없고, 영혼도 없는 대선후보 윤석열 · 최재형- 김정범 변호사 칼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연이어서 실수를 남발한다. 실수도 한두 번이지 계속 반복되면 실수가 아니라 철학이 없는 것이다. 철학은 인간답게 세상을 살아가는 기본적인 자질을 말한다. 세상 속의 나, 지금 이 시대에서 내가 차지하는 위치를 분명히 하는 것이 철
중랑방송   2021-08-17
[오피니언] 태 종 호 칼럼 통일부 위상과 역할 실질적으로 강화되어야
태 종 호 한민족통합연구소 회장20대 대선을 앞두고 뜬금없이 통일부 폐지론이 등장했다. 보수야당인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가 ‘작은 정부론’을 거론하면서 나온 말이다. 최근 여성가족부 폐지를 주장해 파란을 일으킨 바 있는 그가 이번에는 통일부 폐지를
중랑방송   2021-08-17
[오피니언] 제76주년 광복절에 태극기를 달아 나라 사랑을 실천합시다.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독립운동가의 풍찬노숙(風餐露宿)의 모진 고생을 겪은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감사한 마음을 담습니다.(8.14.) 네 번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8.15.) 제
중랑방송   2021-08-12
[오피니언] 두 꼰대 법조인의 추태 - 김정범 변호사
두 꼰대 법조인의 추태윤석열 전 검찰 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이야기다.두 사람이 대선에 출마하자 보수세력은 손뼉을 치며 환호를 보냈다. 그러나 그들의 언행을 보면서 아연실색하는 상황에 빠졌다. 도무지 호감이 가는 구석이 어느 하나도 보이지 않기
중랑방송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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